실패한 인생인기고3이었던 아들이 스스로 하늘간지 6개월째ㆍ또래 아이들 보면 맴찢ㅜㅜ어찌 이런 시련이ㅜㅜ그립고 그립다ㆍ사는게 고통이다 둘째 아들은 악성뇌종양 투병중ㆍ지금 병원에서 고용량 항암 맞고 고통에 울부짖는다ㅠ 이렇게 형벌같은 삶을 사는게 괴롭다 내 삶은 왜 평범하지 못한가ᆢ 만약 둘째가 먼저 간다면 나도 바로 따라가려고 유서를 써두었다ᆢ다시 이 세상에 태어나기 싫다40대4216
가족인기난 가족이 힘들다 . 남편은 화을 잘내고 딸은 엄마을 친구처럼 엄마에게 버릇 없이 말한다. 아들은 내가 알아서 할께하고 퉁명럽게 말한다. 가족 세명이 정말 힘들다. 내가 갑자기 없어지면 내생각은 할까??? 엄마가 아프다고 말해도 아무도 신경을 안 쓴다. 전생에 내가 잘못 한게 많은지 매일 숨이 막히고 머리가 아프다.50대129
백혈병인기어휴 돌도 안된 아가가 백혈병이래요 유전도 아니고 단지 재수가 없어 걸린거라는데 너무 막막합니다 지금 항암치료중라는데 이제 무균실에 들어갔대요 아직 신혼이라서 살림도 넉넉지 않을터인데 걱정이 많이 돼요 아들내외에게 닥친 일인데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 너무 황당하고 막막해요 할머니인 나는 가능한 신경을 덜 쓰려고 노력중인데도 잘 안되요 늘 기도만하고 있어요 간호하는 며느리도 병이 났나봐요 병원에 다녀 왔다더라구요 어휴 아무리 괜찮은척 하려해도 늘 기분을 가라앉히곤 해요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60대116
결혼생활 27년인기남편은 항상 나에게 요구만 한다. ~~ 내가 아픈걸 진심으로 느끼지 못하는것 같다. 아이들을 안챙긴 다고 타박을한다.~~ 들다 20세 성인이다. 아직 둘째가 대학 4학년 이지만 나는 엄마로써 챙기고 있는데 남편에게 말을 하지않고 있었다.~^^ 약을 먹으면 너무 졸려서 잠을 많이 잔다.그런모습을 보고 걱정은 하지않고 잠만 자냐고 타박은 한다. 난 하루하루을 숨이 막히는데 남편은 나을무시하고 걱정을 하지 않는다. 결혼생활 27년 비상금을 교육비 생활비로 1억 5천을 썼다고 해도 고마움이 없다.나에게 아직도 비상금이 있는줄 알고 돈 달라고하면 돈없다고 말만한다. 나는 왜 비상금을 다썼을까??? 후회가 된다. 계속 무시하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무너진다. 이제 이사을 가야한다. 남편이 하는말 타라올 꺼면 오고 아니면 마음데로 하라고 본인은 아쉬운게 없다고 차안이고 소리질르고 싶지만 사고가 날까봐서 참았다.난 계속 무시당하면서 살아아 할까???50대2010
친정엄마인기아버지 돌아가신지 만 1년 이것 저것 다 챙겨주시던 아버지가 안계시니 그저 외롭고 보고싶다하십니다 엄마 연세 87 오래 옆에 있어드리지 못하고 가면 오기 바쁜 딸이고보니 마음만 무겁고 아프네요 엄마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시간 내 또 내려갈께요60대1012
딸가진 죄인인기저도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할려합니다 딸 시집보낸지2년조금 더 됐는데 함께산지는 1년도 못되지싶네요 그집도 그놈에 제사때문에 저희딸 이혼 했네요 어제10월1일부로 소송하라해서 소송하고 난리 시누년이 (울딸 신랑=사위누나. 암껏도 모르는 울 신랑한테 전화해서 돈준다고 오겠다하더라네요?)그때 울딸 임신3개월정도였거든요 그날 잊지도 못하는 작년6/25육이오네오ㅡ 헐. 둘이 투닥투닥하고나서 울며불며 엄마 답답해 못 살겠어 나 집에가도되 그러길래 (그런애를 오지말라할 부모는 없겠지요?)응 그리고 사위한테전화해서 왜?뭔일있나물었더니 그냥 그러길래 대화로풀어 그러니 내일모래 지 아부지(이혼한부모! 시어머니가 지내지도 않겠다는제사입니다 지들 둘이 우겨 지내는 제사라네요)제사인데 이런일만생기면 싸움거리 만드는것 같다길래 집에오면 얘기 해보고 제사때 갈라하면 보내줄게. 라고 했는데 둘다 특히 사위도 아무연락없다 느닷없이 누나라며 울딸(울신랑)아버지한테전화해서 돈 주면 짐 뺀다니 돈 줄라고 저희집에 오겠다더라고요 와서 쌩진짜 지랄을 떨고 가서 울딸보고 애기 지우고 살지말라했는데 애기는 안된다고(울딸 낳겠다고)애기낳고 결국 이혼 소송하라 그놈이 그래서 소송하고 어제 이혼했네요 치졸하게 굴어서 해간 혼수랑(가전가구만)집 할때 서류에 남은. 돈 오천만 받기로하고 얼른 해치웠데요 돈 포기하라했는데 서룬에있는 돈이라도 받을거라더니 딱 그 오천만하고 양육비 쥐꼬리만큼 결덩짓고 얼른 헤어졌다고 잘했다 했네요. 더러운 집구석하고 평생 고생하며 사느니 웃기는게 울딸은 법원 혼자 갔는데 또 지누나랑 왔데 하더라고요 제가 그랬거든요 대책없는놈이 지 누나섮인 못 사나보네 그랬는데 울딸왈 진짜 지 누나없이 안되나보데헐 뭔 놈이 나이가 44살인데 웃기는 놈이지요 저희아들이 지 누나보고 첨 그런일 있을때 얘기하더라고요 누나 내가 마누라랑 이런일있어서 누나한테 부탁해서 누나 같이 가 달라하면 누나 같이 갈거가? 누나왈 아니! 그러니 그것부터 잘못 된거라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 딥구석인듯 누나보고 왜와서 이러냐고 자기 가정이나 신경쓰라니까 그놈왈 부모대신이랍니다헐 울아들말이 부모대신이면 부모님이 사돈어른한테가서 이렇게 말하고 행동하라 시켰냐물어보시지 그러길래 생각도 안났지만 둘이 길길이 지랄떨고 갔다고 니아빠보고 저아줌마 데리고 가라고 고래고래소리지르고갔다 했더니 울아들왈 길가는 어른이 잘못 해도 그렇걱 행동하면안되는거지라고 그놈한테 전화해서. 따졌다네요 한참어린 동생 보다도 못한놈 울딸 잘 헤어졌거 맞겠지요60대212
아이가 안자면 화가나요..인기나도 얼른 재우고 쉬고싶은데 잠이안온다 목마르다 계속 뒹굴뒹글하고 저도 화나서 빨리자라고 소리지르고 결국 또 10시반다되서야 잠이드네요. 에휴..30대1613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인기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러 왔습니다. 시댁욕하러왔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같이 식사하자는 시댁. 명절은 너네집에서 보내자는 시댁. 안부전화자주하라는 시댁. 며느리가 차린 생일상 먹고싶다는 시댁. 인터넷으로 사는게 뭐든 싼지 아는 시댁. 로봇청소기 사달라는 시댁..... 돈도 개뿔도 없는 시댁 아들키운 시댁이라 속이 썪어가는 며느리맘 하나도 모릅니다.2411
도와주세요인기밤새. 안녕이란 말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 며느리가 난소암 이랍니다 눈 앞이 캄캄하네요 인터넷 찾아 보니 더 힘이 빠지네요 혹시 난소암에 대해서 아시는분 답좀주세요 응친님들. 모두 건감하세요70대347
안사돈인기집가까이에 딸사돈댁이 있다 나보다 네살적은 안사돈 요즘 자주 아프신것같다 두아들들과 남편은 있지만 아들들은 제가정 꾸리느라 시큰둥하고 남편들도 살가운이는 드물고 같은 여자로써 공감이 간다 아픈 본인만 속상하고 서러울것 같다 5시쯤 집으로 찾아가볼까 한다 ♡70대810
사별후 시모는?인기아들형제중 작은아들과 8년 연애후 결혼하고, 형님과 사이가 좋지않은 시모를 5년뒤 부터 28년째 같이살아요. 별난 성품으로 크고 작은 마찰도 많았고 제 아이들 셋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며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어요. 최근 6년동안 암투병하던 남편이 하늘로 여행을 떠났어요. 사이가 좋지않은 시모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제 훌훌 털어버리고 싶어요. 하지만, 큰집 상황이 그다지 원할하지 못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명하신 히팸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50대121
도대체 농사가 본업이고 누나들이 덤으로하면인기부인은 맞벌이 해도 세트로 가서 해야되는거예요? 저는 언제쉬는거예요? 당연하게 생각하는 시어머니나 신랑도 답답... 답답하니 여기 적어봅니다. 답은없어요 신랑이 농사가 본업이신분 어떻게하세요?40대111
내칭구인기나에겐 30년지기 친구가 있읍니다 30년전 같은 직장동료로 같이 노래방도가고 나는 맥주 그친구는 칠성소주를 마시며 깔깔대며 건배도 하던 친구였죠 그런친구를 7년동안 못만나다 이젠 만나 시공부도 같이하고 애들얘기 인생얘기 고민도 공유하고 아직 돈번다고 노는 내게 자주 밥도고기도 삽니다 든든한 내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70대109
아들이 뱀 키우고 싶어 합니다.인기전 47살인대 아들이 11살입니다. 근대 우리 둘말 살아서 아들이 많이 외로워서 뱀을 키우고 싶어합니다.근대 저는 뱀이 엄청 무섭거든요. 근대 아들한테 키우지말라고 하면 서운할까봐 어떡 할줄 모르겠네요 ㅠ. 뱀 키워보신 분이 계실까요?30대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