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뱀 키우고 싶어 합니다.전 47살인대 아들이 11살입니다. 근대 우리 둘말 살아서 아들이 많이 외로워서 뱀을 키우고 싶어합니다.근대 저는 뱀이 엄청 무섭거든요. 근대 아들한테 키우지말라고 하면 서운할까봐 어떡 할줄 모르겠네요 ㅠ. 뱀 키워보신 분이 계실까요?인기245
내칭구나에겐 30년지기 친구가 있읍니다 30년전 같은 직장동료로 같이 노래방도가고 나는 맥주 그친구는 칠성소주를 마시며 깔깔대며 건배도 하던 친구였죠 그런친구를 7년동안 못만나다 이젠 만나 시공부도 같이하고 애들얘기 인생얘기 고민도 공유하고 아직 돈번다고 노는 내게 자주 밥도고기도 삽니다 든든한 내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인기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