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가진 죄인저도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할려합니다 딸 시집보낸지2년조금 더 됐는데 함께산지는 1년도 못되지싶네요 그집도 그놈에 제사때문에 저희딸 이혼 했네요 어제10월1일부로 소송하라해서 소송하고 난리 시누년이 (울딸 신랑=사위누나. 암껏도 모르는 울 신랑한테 전화해서 돈준다고 오겠다하더라네요?)그때 울딸 임신3개월정도였거든요 그날 잊지도 못하는 작년6/25육이오네오ㅡ 헐. 둘이 투닥투닥하고나서 울며불며 엄마 답답해 못 살겠어 나 집에가도되 그러길래 (그런애를 오지말라할 부모는 없겠지요?)응 그리고 사위한테전화해서 왜?뭔일있나물었더니 그냥 그러길래 대화로풀어 그러니 내일모래 지 아부지(이혼한부모! 시어머니가 지내지도 않겠다는제사입니다 지들 둘이 우겨 지내는 제사라네요)제사인데 이런일만생기면 싸움거리 만드는것 같다길래 집에오면 얘기 해보고 제사때 갈라하면 보내줄게. 라고 했는데 둘다 특히 사위도 아무연락없다 느닷없이 누나라며 울딸(울신랑)아버지한테전화해서 돈 주면 짐 뺀다니 돈 줄라고 저희집에 오겠다더라고요 와서 쌩진짜 지랄을 떨고 가서 울딸보고 애기 지우고 살지말라했는데 애기는 안된다고(울딸 낳겠다고)애기낳고 결국 이혼 소송하라 그놈이 그래서 소송하고 어제 이혼했네요 치졸하게 굴어서 해간 혼수랑(가전가구만)집 할때 서류에 남은. 돈 오천만 받기로하고 얼른 해치웠데요 돈 포기하라했는데 서룬에있는 돈이라도 받을거라더니 딱 그 오천만하고 양육비 쥐꼬리만큼 결덩짓고 얼른 헤어졌다고 잘했다 했네요. 더러운 집구석하고 평생 고생하며 사느니 웃기는게 울딸은 법원 혼자 갔는데 또 지누나랑 왔데 하더라고요 제가 그랬거든요 대책없는놈이 지 누나섮인 못 사나보네 그랬는데 울딸왈 진짜 지 누나없이 안되나보데헐 뭔 놈이 나이가 44살인데 웃기는 놈이지요 저희아들이 지 누나보고 첨 그런일 있을때 얘기하더라고요 누나 내가 마누라랑 이런일있어서 누나한테 부탁해서 누나 같이 가 달라하면 누나 같이 갈거가? 누나왈 아니! 그러니 그것부터 잘못 된거라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 딥구석인듯 누나보고 왜와서 이러냐고 자기 가정이나 신경쓰라니까 그놈왈 부모대신이랍니다헐 울아들말이 부모대신이면 부모님이 사돈어른한테가서 이렇게 말하고 행동하라 시켰냐물어보시지 그러길래 생각도 안났지만 둘이 길길이 지랄떨고 갔다고 니아빠보고 저아줌마 데리고 가라고 고래고래소리지르고갔다 했더니 울아들왈 길가는 어른이 잘못 해도 그렇걱 행동하면안되는거지라고 그놈한테 전화해서. 따졌다네요 한참어린 동생 보다도 못한놈 울딸 잘 헤어졌거 맞겠지요인기201
결혼생활 27년남편은 항상 나에게 요구만 한다. ~~ 내가 아픈걸 진심으로 느끼지 못하는것 같다. 아이들을 안챙긴 다고 타박을한다.~~ 들다 20세 성인이다. 아직 둘째가 대학 4학년 이지만 나는 엄마로써 챙기고 있는데 남편에게 말을 하지않고 있었다.~^^ 약을 먹으면 너무 졸려서 잠을 많이 잔다.그런모습을 보고 걱정은 하지않고 잠만 자냐고 타박은 한다. 난 하루하루을 숨이 막히는데 남편은 나을무시하고 걱정을 하지 않는다. 결혼생활 27년 비상금을 교육비 생활비로 1억 5천을 썼다고 해도 고마움이 없다.나에게 아직도 비상금이 있는줄 알고 돈 달라고하면 돈없다고 말만한다. 나는 왜 비상금을 다썼을까??? 후회가 된다. 계속 무시하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무너진다. 이제 이사을 가야한다. 남편이 하는말 타라올 꺼면 오고 아니면 마음데로 하라고 본인은 아쉬운게 없다고 차안이고 소리질르고 싶지만 사고가 날까봐서 참았다.난 계속 무시당하면서 살아아 할까???인기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