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선물 뭐 받으면 좋으세요?올 추석은 좀 빠른것같아요. 그래서 부모님께랑 주위에 드릴 선물 고민인데 고기세트나 아보카도오일세트 견과류나 디저트세트등등 받아보신 선물세트중에 어떤 선물이 마음에 드셨나요?인기141
아파트아파트 이름 요즘은 아파트 이름이 너무 길어요 경기 남부쪽 돌아 볼일 이 있었는데. 와 보통 10. 자 이상. 거기다 동호수 주소 를 쓰다 보면. 거의. 20 자 주소칸에 다 들어 갈까. 모르겠네요 그것도 한국 이름도 아니고 법으로 몇자 이내로 규재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저만 그리 생각 하는 것인가요. 향복한 한주 응원합니다인기144
남편요즘 남편과 냉전중이다 생각해보면 아주 작은 일인데 왜이렇게 서운하고 남편입장 에서는 아니라 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다해서 챙겨준다고 챙기고있는데 어느 순간 나는 그저 남편의 몸종인 느낌이다 나도 남편이 열심히 살아온건 인정한다 나역시 한눈 팔지않고 가계에 보탬이 되려고 무던히도 노력한결과 지금은 여유있게 살고있다 그러나 내가 남편을 필요로 할때 그는 항상 남같다 열개를 줬으면 한개라도 받고싶은게 내맘인데 받는데만 익숙해져있고 본인의 귀찮음은 대번 표시를 내서 나의 서운함을 폭발시킨다 필요한 말만한지 2주~ 말안하고 맘대로 외출하니 나름 자유다 서운한맘이 내맘에서 화로 분출 되지 않고 차분하게 정리후 남편과 대화할 생각이다 아직은 화가 가라앉지 않아서 울며 덤빌거같아 그럼 내가 하고자했던말을 못할거 같아서 진정중인 셈이다 저사람은 지금 반성중일까? 아닐거 같다 아들이 왜그러냐고 물으니 시장같이 안같다고 저런다고 했단다 우리 친님들은 이럴경우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하시나요?인기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