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증 치매 진단.
어느날 집앞 지하철역 3분거리역에 집을 몾찿아 헤메고 역무실 도움으로 집에 오게 되어 너무 놀라 애들의 도움으로 병원에가서 치매 검사를 하게 되었어요
인지검사 를 2시간 걸처서 하고 MRIE 검사를 끝네고 3주를 초초함으로 기다린결과 경증치매란 진단을 받고 슬픔에 잠겨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 아이들의 관심이 대상이 됬어요
그동안 늘 정신이 없어 휴대폰도 여러번 잊어버렸고 내가 했던 기억도 없고 아무래도 혼자 집에 둘순없고 요양보호사를 불러 함께 생활했는데 열심히 약먹고 노래교실이 좋다고 해서 따라다니고
6개월 전부터 히로인스를 딸들의 도움으로 일기도 매일 쓰고 친구를 맺어 답글도 올려드리고 이렇게하면 치매에 도움이 된다며 하루도 걸으지 말고 쓰라고 하여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정말 기적같이 요번 검사를 받은결과 거의 정상으로 좋아졌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저 요즘 너무 행복해요 약도 중요하지만 히로인친구들의 덕분 인듯 싶어 감사도 드리고 싶어요 위료 경려글도 많이 받았거든요 ...아직은 좀더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
세상을 바꾸는 일은 무엇일까요? 히로인스가 추구하는 '응원'의 가치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고객의 삶이 나아지는 걸 보는 것 만큼 큰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