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한그륵2025. 10. 29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0. 29
아이가 넘 힘들어해서 좀 쉬고 싶다고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이가 원하지않는데 무리하게 시키고 싶지 않다고 되지않을까요?
경제적인 면도 무시못하겠다고 하시구요
국밥한그륵작성자2025. 10. 29
그런얘기도 해봤어요ㅠ
흐름이 끊기면 안된다느니..
더해야된다느니...이러면서 우리 애를 설득시켜보겠다그러네요ㅠ
초록꽃잎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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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7우먼2025. 10. 29
주식망해서 돈이 없다고 하세요 돈생기면 다시 보내겠다고~
국밥한그륵작성자2025. 10. 29
ㅎㅎ 그건 좀 ㅎㅎ
초록꽃잎2025. 10. 29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 특히 이전에 이미 한 번 강하게 붙잡으셔서 거절을 못 한 경험이 있다면, 이번엔 더 부담스럽게 느껴지실 거예요. 그래도 이번엔 “단호하지만 예의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문장을 미리 준비해두면 훨씬 편해져요. 예시로 원장님~ 안녕하세요. ○○이(아이 이름)가 요즘 학원 옮기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 해서, 잠시 쉬었다가 다른 방향을 생각해보려고 해요. 그동안 잘 지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번 결정은 이미 아이랑 충분히 이야기해서 정한 거라 마음은 정했어요. 핵심은 “이미 결정된 일”임을 부드럽게 명확히 하는 거예요 그럼 원장님이 설득하려 해도 여지가 적어요.
국밥한그륵작성자2025. 10. 29
단호하게 그렇게한번 얘기 ㄴ그렇게한번 얘기해볼께요.
제가 단호하게가 잘 안되서요ㅠ
수요비2025. 10. 29
아이가 가기 싫어한다고 조금 쉬여야겠다고 말하고 매번 관뒀어요. 그리고 나중에 또 전화 오면 아이가 친구랑 같이 가고 싶은지 친구 있는 대로 등록했다고 말하니깐 깔끔하게 포기하시더라고요. 근데 애는 자기 핑계 댄다고 엄청 싫어해요.
국밥한그륵작성자2025. 10. 29
아 친구있는데로 등록했다고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핑크레이디2025. 10. 29
돈없다하세요
자본주의사회서 젤 확실한 거절
핑크레이디2025. 10. 29
여담이지만 돈없다로 불필요한 인간관계
싹다정리 성공했습니다
맑게 자란 붓꽃2025. 10. 30
그게 참 어려워요ㅡ..ㅡ
전 딱 문자보내고 끝내버림
고딩정도되면 자기들이 알아서 쌤한테
말하고 옮기더라구요
봄날시작2025. 10. 31
돈없다는게 젤정답이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