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1. 8
동네 정보플라워1. 8
힘내세요
쭈리맘1. 14
힘내시고 남은가족과
남은인생 건강하게 보내세요
주어진삶은 살아야하니까요
높게 빛나는 은방울1. 8
맘이 아픔니다 세월이 흐르면 누구나에게 있는일이지만 갑작스런일들에 어찌그마음을 헤아리겠어요
힘내세요 손주들을 위해 살아야죠~아무것도 안해도 곁에 계셔주는것만으로도 손주들은 힘이된답니다
하루하루 좋은일이 생기길 응원합니다
이쁜미소 1. 8
무어라 말씀을 할 말이 없어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어차피 다 가는 길인데 조금 먼저
간다 생각 하고요 옆에 손자들이랑
힘내시기를 ~^^~
비밀스런 히로인 11. 8
하 너무 마음 아픕니다
너무 한순간에 ㅠ
부디 기운 내시고 손주들을 위해서라도 꼭 이겨내시길 바래요
비밀스런 히로인 21. 8
참으로 맘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맘을 이해하기에 먹먹하네요따님도 엄마가 힘들어 하면 천국에서도 힘들어 하실꺼예요 손주.손녀 생각하셔서 힘내세요
엄마가 행복해야 따님도 좋아하실꺼예요
다시 기운을 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31. 8
참 어려운 마음다잡고 손주손녀들하고
힘을 내시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살다보면 살아지겠지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비밀스런 히로인 41. 8
너무 맘 아프네요.
딸이 남겨준 손주들 생각해서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51. 8
삭제된 댓글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51. 8
세상에 이런 기막힌 일도 있네요
제맘도 이렇게 아픈데 생떼같은 딸과
동생을 하늘나라에 보내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도 할수 없을만큼
아프고 힘들었을거 같습니다
죽은사람은 죽은사람이고 산사람은
어떻게 하더라도 살아야 안되겠습니까
딸이 남기고 간 손주들을 봐서라도
다시 힘을 내서 잘 살아 보겠다는 결심
을 하셔서 딸도 기뻐할실 겁니다
힘내시고 건강관리 잘 하셔서 손주들
커가는 모습 보시면서 행복하게 사십시오
나중에 딸 만나면 딸이 감사하다고
어머니께 보답 하실 겁니다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
무명인1. 8
마음이 미어지네요
오늘 시아주버님 첫기제사로 납골당에 다녀왔네요
저희 부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지라 제사에는 참여치 않고 납골당 3층을 돌아보며 먼저 떠난 자들의 유품 사진들을 봤네요
그 중 7세 남아가 가장 어린 유골함에 서 있는데
때마침 할머니 아빠 엄마 남동생이 왔데요
그분들 특히 아이 엄마를 안아주고펐지만 차마 그러질 못하고 아이는 천국에 가있다고만 했네요
힘든 시련! 남겨진 손주들을 돌봐야하는 평강의 하나님께서 님 마음에 평안으로 감싸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봄날의 왈츠❤️💕1. 8
손자 손녀를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천번 만번 이해가 됩니다.
얼마나 힘드실까요.
기도드립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61. 8
힘을 내어 보세요.
힘을 낸다고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용기로 아픔을 슬픔을 허전함을,
조금씩 지우면서 식사도 하시고,
살아가야 되는 상쾌한 공기도 마시면서,
지내 보세요. .
슬픔을 아픔을 외로움을 허전함을
눈물을 손녀. 손자. 생각하면서
도움 주면서 지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71. 9
아!! 얼마나 힘들까요? 얼마나 외로울까요?상황은 다르지만 17년전쓰나미같이 몰려온 불행을(현재 진행형임) 경험한 사람으로 마음에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하루하루 살아내는 현실이 고통이죠~ 그 고통을 17년이상 겪다보니 익숙해지고 지금은 감사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내 주변의 어려움이 많은이들이 보이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단단해지더라구요
오늘 하루 기운내세요. 없을것 같은 내일이 온답니다~ 님을 위해 위로하고 기도하고 염려하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함께 화이팅!!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81. 9
자식을 앞세운 슬픔은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시간이 지나면 아픔도 차차 무뎌지고 가까이에서 손자,소녀 잘 보살펴주시는걸 따님은 더 좋아하실거예요~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힘 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91. 9
진짜 속 상하고
맘이 아프네요.
저도 속상한 일이 있어 이곳에 글을 올리며
저의 답답함을 위로 받았는데
친구님 진심 응원할께요
잘 헤쳐 나가세요.
우리 할머니를 보고 손자.손녀들
또한 힘을 낼꺼예요.
그리고 저는 하나님을 믿으니
언제나 지켜주심에 감사하네요.
가까운 교회
하지만 정상적인 교회 나가셔서
하나님께 위로 많이 받으세요.
춥네요.
더 건강잘 챙기세요!
미담18061. 9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김박사1. 9
손자 손녀 보며 살아야지요ᆢ
힘내서 거둬야지요ᆢ아고 갸여운 내딸 저승에서라도 다리뻗고 편히쉬게 울엄니 힘내시고 손주들 품어주셔요ᆢ쓰러지면 안되요
쉼호흡 크게 하고 자식 잊어버리고 살아있는 손주들 딸보듯 품어주셔요
힘내셔요
방긋방긋 꽃님1. 9
마음이 아프네요 ㅡㅡ
비밀스런 히로인 101. 9
힘내세요
샬롬!1. 10
잘 하셨네요
손자 손녀를 위해 힘 내세요
날아라윤미1. 11
힘내세요
환하고 맑은 은방울1. 11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11. 11
토닥 토닥
가까이 계시다면 안아드리고 싶네요
제발 기운을 내요
응원합니다
파이맘1. 11
장하십니다.힘내셔야죠.저도.5년전에 남편이 뇌출혈로쓰러져서 1주일만에갔을때는정말힘들었어요 그래도.아이들이있으니까.정신을차리게 돼더라구요..큰딸은제작년에 결혼해서.딸낳고 잘살고있고.작은딸과 막내.아들과셋이서.살면서 계속일하면서.열심히살려고 노력중입니다.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21. 12
에고! 에고! 많이 힘드시겠네요ㅜㅜ
그래도 힘 내시고 건강관리 하시기를 기도할께요 ~
아가방1. 12
눈물이 앞을 기리네요
손자들봐서라두
잘챙겨드시구
힘내세요
강현선 보구 싶넹.1. 12
잘 하셨어요.
귿건하게 사셔야죠.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31. 12
잘하셨어요 아주 잘하셨어요 토닥토닥
저도 작년 여름 큰오빠가 천국으로 갔어요
부모님때와 다르게 찢어지는 마음이 아팠는데 사랑하는 금쪽같은 내딸을 보내시고 혈육 내동생까지 많이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손주들이있잖아요
따님도 엄마가 강해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꺼예요
지금보다 더 강해지셔서 아이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히로인1. 13
힘내세요
제갈안1. 13
잘하셨어요. 삶과 죽음은 우리의 영역이 아닌 듯해요.
우경이1. 13
정말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손자 손녀들 말대로 할머니가 기운 차리시고 남은 가족들과 힘 내서 잘 살아가셔야 하늘나라 가신 따님과 동생이 안도할거에요 힘내세요
미소1. 14
맘이 너무 아프네요
이쁜 손주들 보시면서 힘내시기 바래요
비밀스런 히로인 141. 14
에고 맘이 너무 아프네요
그래도 손자 손녀 보면서 힘내시고 굳건하게
살아가셔야죠
그래야 따님과 동생이 하늘나라에서
편안하실 겁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손주들과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51. 14
마음이 아프네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손자손녀를 봐서라도
힘내시고 이또한 지나갑니다~
잘이겨내시길 바래요~
응원합니다 ~
비밀스런 히로인 161. 15
정말 힘든 상황에서 힘을 다시 내시는 우리 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손주들과 좋은일과 행복한 날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Grace1. 15
힘내세요 ~~~~ 자녀 먼저 하늘로보낸 슬픔은 누구의 위로도 안되고 스스로 가슴에 담고 버티는 수밖에 없는듯요ㅠㅠ 자식 먼저보낸지 14년이 넘었는데
어찌저찌 더 어린자식보고 힘내서 살은것같아요.
손주들과함께 잘 이겨내시길 응원합니다
박여사1. 16
가슴아프네요.손주들생각하셔서힘내세요.세월이약이예요
걷는나1. 17
힘내세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
드보라1. 18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지!!
딸의 슬픔을 손주들을 보면서 기쁨으로
바꿔나가세요ᆢ
가까운 건강한 교회 출석하셔서
예수께 짐을 내려놓으세요ᆢ
기도하고 싶네요 ᆢ
건강하시고 그럴수록 사람들을 만나시길요
rose park1. 18
힘내시기로 하셨다니 응원합니다.
좋은날1. 18
힘내세요 이말로는 위로가 안되는거 알지만 너무 큰일을 격으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사람은 죽음만큼은 공평하다고 누구나 다 죽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일찍 가는건 안타까워요 그래도 손자손녀들이 울타리가 되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요 조금만 힘내셔요
비밀스런 히로인 171. 20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81. 20
손자 손녀가
따님이 엄마에게 주고간 선물이었군요.
글 읽으면서 눈물이 납니다.
글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어서
알지도 못하는 제가 같이 슬퍼하겠습니다.
제 슬픔 만큼만 덜슬프길 바랍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91. 20
맘이아파요 제가 간병사 인데 여기가호흡기병동이라 하루에한두명은운명을달리하십니다 그래도한사람은살아야하고딸이남기고간 손주손녀는 할머니 바라보시는데 열힘히 힘내시고 화이팅 하고 살길바랍니다
히로인1. 20
힘내세요
산사람은 살아야죠
더 악착ㅇ같이 그몫까지 사세요
힘내세요 꼭 좋은일이 생기시길
살빼고>>일신우일신1. 21
삭제된 댓글입니다.
긴꼬애1. 22
화이팅!
살아지고 살아야합니다.
그래야 남은 사람에게 짐이 안되고 간 사람도 좋아하고 결국 나를 위해서도 그래야만 할거구요.
함들지만 잘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201. 23
힘내세요~
따님이 남기고간 보물들과 힘내서 살아봐요. 살다보면 좋은일들이 더 많아질겁니다.
화이팅(지유니)1. 23
부모님 보내드려도 힘이 들어요
2년이 지난 요즘도 울컥울컥산답니다
딸을 보낸 심정을 어찌 헤아려 드려야할런지요
이겨내고 있을 손주들 보시고 힘내세요
힘을 드립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211. 23
손자 손녀를 보며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221. 24
따님보낸 슬픔
무슨말로 위로가 되겠어요
손자 손녀랑 서로 의지하며
사시면서 좋은 일들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231. 24
에구 남은 손주들을 봐서라도
힘을 내셔야지요
산사람은 살아야 하자나요.
비밀스런 히로인 241. 25
아이구힘내세요 손주들위해서라도 힘내세 아이들가엽잔아요. 정신줄꼭잡으시고. 뭔말로 위로가되겠어요 손주들 생각해요ㅠ
비밀스런 히로인 251. 26
힘내세요..뭐라 위로 할지 ..
그래도 남은 손자.손녀위해서 서로 의지하여 지내야지요..
마음이 아프네요..
짙고 맑은 코스모스1. 26
너무나 가슴이 아려오네요 같은 아픔 겪어 그참담함이 뭔지 알기에 무어라 말할수 없네요
그래도 남은 손주들 생각해서 힘내서 살아야죠
내키지는 않겠지만 집안에 혼자 있는 것은 많이 위험하니 친구들이랑 어울려 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261. 27
에효
12월
청천벽력
부인암4기 수술과
항암하며
이고통을겪어야 살수있나싶어
생을포기하고싶은생각
정답이 뭘까요
애기들봐서
힘내십시오
보리계모1. 27
손주들 잘 챙기게 기운 내고 맛난것도 먹고 하시길.. 저도 먹는 거조차 무의미하다고 느낀 시간들이 있었네요 시간은 지나갈 거에요..
채채요1. 28
응원합니다
핑크맘1. 29
응원합니다. 단단한 할머니가 자랑스럽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271. 30
힘을 내야해요 따라 갈수만 있다면 따라가겠죠 그런데 그럴순 없어요
손자 손녀 다독이면서 힘내시고 정신줄 바짝 조이면서 건강챙기세요 힘들지만 어쩌겠어요
야생화1. 31
힘드신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뭐라 위로 드려야할지... 커가는 손자, 손녀들과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개망초1. 31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릴까요ᆢ저도 오늘 먼저가신 오라버니 생각하면서 울었네요 ᆢ내가 먼저 가야 슬픔을 모른다라는 생각으로살아가고 있어요ᆢ손자손녀랑 건강하게 잘지내시기를 빕니다
정다운1. 31
정말 힘드시겟어요
그 마음 다 헤아릴수는 없겟지만
손주들 생각하셔서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02. 1
힘내세요
손자 손녀가 큰 힘이 될거예요
송향♡2. 1
응원합니다
민들레2. 1
토닥토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