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1. 31
동네 정보꼼스님1. 31
님도 취미를 하나 만들어 보세요
어느집이든 남정네들은 한결같으니
속이터지네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31
그래서 뭐라도 배워볼까 생각 중 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1. 31
저희 가정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반응 없고 문제 해결도 잘 못하고 아니 하려고도 안해요. 그래서 답답하고 속 터지고...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31
그러니 반 부처가 되서 맘을 비우고 살아야하는데, 내공 쌓기가 어려워요~^^
비밀스런 히로인 21. 31
운동이라도 끊어서 보내세요
밉다밉다 하면 더 미워지니
측은지심으로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려고 노력을 해 보세요
집에서도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대화를 자주해 보세요
같이 할수 있는 취미도 만드시고
서로 노력해야 노년에 즐겁게 살수
있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31
맞아요, 미워보이니 계속 미운짓만 하는걸로 보여요
비밀스런 히로인 31. 31
어느 집이나 남정네들은 다 같은 동물? 들 같네요. 저희도 비슷합니다. 남정네들은 다 그런가보다.여인네니까 인내하고 살자해봅니다. 내가 너그러이 여유있게 지내야 살아갈 수 있을꺼 같더라고요. 혼자 열내고 왜저러나 속 태우면 나만 괴롭고 힘들어지니 진짜 반부처로 나는게 답인듯요. 미워도 구슬려가며 칭찬 아닌 칭찬도 해가며 어린애다루듯 해보려고요. 우리 여인네들 이번 생은 이렇게 잘 살아보아요. 홧팅~~
비밀스런 히로인 41. 31
제 남편은 퇴직했는데요.
제 남편은,제 남편과 비슷한 처지거나 자기 사업하는 친구들이랑 놀러 다녀요.
이건 일 할 때도 그랬구요.
집이나 식구들엔 도통 관심 없고,말 걸어도 대답도 잘 안 하고,왜 묻는데? 하고,뭔가 비밀이 많아 보여요.
집에 있는 날이면 남편의 잔소리 파티입니다.
남편은 저랑도 거의 대화 없고,애들과는 말할 것도 없구요.
자기가 일방적으로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귀 닫는 사람입니다.
저는 저 따로 취미생활 합니다.
남편과 저는 성향도 넘 달라서 취미 생활도 서로가 전혀 관심 없는 분야랍니다.
그래도 취미 생활하면서 마음 견디고 살아요.
부부가 같이 여행 다니고 맛집 다니고 장 보러 다니는 사람들,그렇게 정답게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지만,내 현실은...받아들이고 살아야죠.
비밀스런 히로인 51. 31
그럴때죠
25 년 잘 맞춰오신것도 대단하세요
그냥 두세요
무관심..
무관심이 젤 무서운거래요
그러다보면 남편도 아실거예요
아내의 소중함을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62. 1
맞아요 다른집 남자들도 다 똑같은거 같아요 코푸는 소리도 듣기싫고,배려않하고 방귀도, 장소 구분도 않하고, 발가락끝도 보기싫은 시절이 있었어요 대화를 많이 해보구 저같은 경유는 작년부터 시간날때마다 여행을 가거나 산책을 하면서 이야기 해요 싫은 행동을 하지말아 달라고 하고,연예할때 이야기와 아이들 이야기 등등.. 이야기 하니 철이들어가는것 같아요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사진도 찍고 하니 말귀를 알아듣는척 하는것도 같고 남자들은 나이가 어리거나 많거나,부인을 피곤하게 하는 존재같아요.웃으면서 사람 만들어 가면서 살고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ㅎ
비밀스런 히로인 72. 1
힘내세요
나이들어 가면서 느끼는게
비슷한거 같네요
나를위해 취미 생활도 하면서
친구들과함께 즐거운시간
보내시면 스트레스 푸세요
높게 빛나는 은방울2. 1
저하고 똑같아요~대화 5분도 안돼 싸워요
지금도 방금 싸우고 본인 숙소로 간다고 에유~에유~하며 나갔네요 뭐라하면 져주던가 해야는데 서로가 안돼는거죠
김박사2. 3
우린 제가 전화기 들고 살아요ㅋㅋ놀러도 많이 다니고 즐기며 살아요ㅡ랑이는 텔레비젼 많이 보는 스타일ㅡㅡㅡ이제 자식들ㅈ결혼시키고 손주 태어나고 하니 세상 즐거워요ㅡ그집은 아직 자식들 결혼전이라 그래요ㅡ새식구 생기고 하면 집안 분위기 확 바뀌고 삶이 즐거울 겁니다ㅡㅡ새끼들 이쁘게 사는거 보면 넘넘 즐거워요ㅡ님 취미활동 갖으셔요ㅡ등산도 다니고 룰루랄라
비밀스런 히로인 82. 3
꼴봊기 싫어 나가라 했더니 얼씨구나 나가더니 5년째 안들어오네요.
외롭고 힘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신경안쓰니 좋네요.
공부하고 모임에 나가고 애들하고 지지고 볶으며 살고 있네요.
있어도 그렇고 없어도 그렇고.
각자의 삶을 살다 가는게 인생같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92. 4
곁에 있어 소중함은
곁에 없으면 알게되죠.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든든함을.
소중함을.
서로 불만이며 다투는 것도
빈자리이면 추억이었다는 것을.
모두 행복한 고민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