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2. 9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2. 9
기분이좋지 않아요. 하고싶은 사람 없는데 . ... 너무들 하십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0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당연히 제가 해야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더 기분나빴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2. 10
긴병엔 효자없다는 말이있죠. 평소 잘했음 두손두발들고 하지않겠어요 피나누지않은 남...편.... 그 아들... 그들 사정에 의해 님의 희생을 강요하는듯합니다. 안타깝네요. 선뜻하고싶은 맘도 없을 뿐더러 선뜻하고싶지도 않겠어요. 애틋하지 않은 남편과 가시돋힌 시어머니, 시누이... 고운말 나가지않는건 당연한듯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0
제 맘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어머니는 같은 자식(간주는 아들)인데 왜 안해주냐
차별하냐 그래도 아빠살리겠다고 하는 데 왜 못해주냐입니다
시어머니는 당구장가게하셔서 못간다고 하는 데 그건 핑계같이 들리네요
시누이는 똥기저귀 때문에 싫다 그러고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0
참고로 시어머니는 좋은 시어머니가 아닙니다
이기적인게 시어머니 시누이 둘이 똑같고 차별을 심하게 합니다
약속을 하고 약속을 안지키고 밥먹듯이 거짓말을 합니다
시누이는 손버릇이 나빠 물건들을 훔쳐갑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더니 조르르 시어머니한테 일러 시어머니,시누이,남편 셋이서 저를 훔쳐가지고 않았는 데 훔쳐갔다고 하고 헛것이 보인다며 너 우울증 , 망상증으로 몰아갔습니다
나중엔 시누이입에서 사실은 계속 훔쳐가다보니 무덤덤해졌다 주위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런식으로 남탓을 하며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면 오빠든 상관없이 시어머니랑 사이 틀어놓게 합니다
좋은 시어머니,시누이가 아닙니다
아들이라는 사람도 시누이랑 똑같이 이기적이고 나만아니면 되 이런마인드에 손버릇나쁘고 거짓말을 아주 잘합니다
우리집에 있는 내 옷들도 몰래 가져가서 입고 늘어날대로 늘어난 옷을 다시 갖다줘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게 왜 잘못된건지를 모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2. 11
왜 며느리가 다 희생해야되나요??
한국문화진짜 바껴야되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1
그니깐요 ㅠ
제가 안해주면 마치 나쁜년이 되는 것처럼….
남편도 못 미더운게 제가 뭔 말만하면 시어머니 시누이한테 조르르 전화해서 일러받쳐서 말도 하기 싫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42025. 12. 12
자기 아들살리기위해서 돈쓰는건데.생색내는게 정말 싫네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2
그니깐요 ㅠ
비밀스런 히로인 52025. 12. 16
저였으면 모두 다 절연했을 것 같아요 참고 사시는 님이 정말 보살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6
나아지겠지 생각했는 데 역시 사람은 변하지않는 거죠^^
이혼숙여캠프에서 서장훈이 말하는 지팔지꼰인가봐요 ㅠ
하하맘2025. 12. 16
너무 심적으로 힘드시겠어요
챙겨야할 사람도 많고 상황도 좋지않으시네요
아이랑 꼭 같이 힘내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