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1. 19
동네 정보힘내라 호랑씨2025. 11. 19
남편분이 기분이 별로 였었나봐요. 별것 아닌데 예민하게 반응하니.. 서로 갱년기다 보니 말을 부드럽게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상표가 안떼졌는데 내가 떼줄까? 이런식으로요 ^^ 지혜롭게 하시길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20
그러니깐요
그래도 몇번 사과하면 받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도라지꽃2025. 11. 20
입어보고 아니면 교환이라도 할 생각이셧나요
아님 남편이 마니 예민하신건지 기분이 안조앗다던지 그래도 아내분께 그렇게 말하는건 쫌그렇네요
기분마니 상햇겟네요
부부간에 눈치를보고 산다는건 너무 힘든일이죠
이런건 관심인데 이해해주지 않으셧네요
너무 속 끓이지 마시고 따뜻한 차한잔 드시며 기분전환하세요 오래생각해봐야 님만 힘들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20
이해해 줘서 감사해요
자꾸만 예민해지는 남편 앞으로 걱정이네요
전 이런 분위기를 넘 싫어해 빨리 풀고 싶은데
남편은 아닌듯..속상하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1. 22
건드리지말아요
문구멘트 머리로작성하고 말하셔요
그분 중요한대화주제가 따로있을거에요
시시한 얘야 썬크림발라 얼굴탄다
얘야 테그떼고입어 엄니멘트 유독
질색팔색하는 분이실것같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1. 29
울집도 한명있어요
어느날은 뭐에 삐진지도 모르겠는데 혼자 말 안하고 있어요
이건 밴댕이고 아니고 원
형주맘히로인2025. 11. 20
남성도40대부터 여성호로몬나온대요 그냥 여동생하나 키운다생각하시던가 딸하나 생겻다 생각하세요
하얗게 맑은 양귀비2025. 11. 20
똑같네요 울 랑도 넘 잘삐져서 힘들어요
민트홀릭맘2025. 11. 20
저희부부는 동갑이라 갱년기가 비슷하게 온거같아요. 서로 서운해서 자주 다투는 일이 많이 생깁니다.마음의 여유가 있으실땐 그럴수 있겠다,생각하시고 받아주시면 남편님도 반대로 그런여유가 생기시는 때가 올거예요. 다른 부부들도 1년365일 매일 행복한커플 없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1. 21
우리집 랑이랑 비슷하네요. 생각해서 얘기한게 잔소리로 들리는지 ㅠ
안챙겨주는게 상책인데 그게 잘 안돼요
오늘은 많이 걸었다2025. 11. 23
그래도 사과도하시고~ 저희집도 그래요..이제 그럴 나이가 왔나봐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