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2025. 11. 28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1. 28
편한밤되세요
자홍이2025. 11. 28
편한밤되세요
유명인2025. 11. 28
한주 수고하셨어요
서향님2025. 11. 30
어느 덧 12월을 향해
똑딱똑딱~~~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모든 순간들
주름살 느는 속도 보다
몸이 나이를 금새 읽어
버리는 현실에 쬐끔
슬퍼지려 합니다
그래도 내일의 태양은
다시 내꺼란건 반박할 수 없네요
모두 힘내시는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