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1. 27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1. 27
저도 그러네요 상처도 잘 받고 않그랬었는데 제가 변하는지 그래요 ㅠ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27
맞아요. 상처줄까봐 상처받을까봐...걱정하면서 사네요. 같이 화이팅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1. 28
저도 그래요...힘내세요
도라지꽃2025. 11. 28
맞아요 찐친에게도 속맘을 다털어놓을순 없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맘이 생기는건 뭘까요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1. 28
그런거더라고요. 찐친이여도 내 속마음 털어놓는거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모르는 사이. 거리있는 사람이 나을때가 있어요. 결국 속맘은 스스로에게 혼잣말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172025. 12. 5
맞아요.사람관계 모르는일이에요.찐친이 적이될수도있고
비밀스런 히로인 42025. 11. 28
요즘 세태가 그래요... 저도 그렇구요. 힘내시고 여기에라도 털어놓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52025. 11. 28
저는 뒷통수 맞은 이후로 속내를 일부러 얘기 안해요!특히 내 가족얘기 흉은 더더욱!!
비밀스런 히로인 252025. 12. 18
내 얘기인줄요ㅠㅠ
카론202025. 11. 28
저도 그러네요. 이제는 친해지기가 무서워 거리를 항상 두는 편이에요..
비밀스런 히로인 62025. 11. 28
저는 속마음털어놓으면 병나요
찐사람 있을까 본인도 남 뒷담화하지않았나요?
안해본사람있을까? 본인도 찐사람 아닌것
인정하심 자기자신도 버거운사람들에게
속맘 마구마구털고 무덤까지가져가줘란
못된부탁안되조잉
비밀스런 히로인 132025. 12. 2
T 맞죠?
비밀스런 히로인 72025. 11. 28
여기다가 익명으로 털어놓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82025. 11. 28
저도 그래요
비밀스런 히로인 92025. 11. 28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안되는거 같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62025. 11. 29
네 맞아요 동의
털어놓는순간 죄값치르게되있어요
복받고 곱게늙고싶다면
적어도 자기묵언수련할줄아는
사람이되기
비밀스런 히로인 132025. 12. 2
T맞네
호이짜2025. 11. 29
저도 그래요
하늘사랑2025. 11. 29
나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더라구요..
높게 멋진 치자꽃2025. 11. 29
여기서라도 푸셔요~ 응원힙니다
쿠키제이2025. 11. 30
저도 그런거같아요. 그래서 이 커뮤니티가 소중한거같아요
Sook2025. 11. 30
저도 동감입니다...
두번째스무살+32025. 12. 1
요즘 세상이 넘 흉흉해서..
사람사귀는건 피하고 살다보니
친구라곤...이제 스무살 되는
딸아이 뿐이네요...ㅎ
비밀스런 히로인 102025. 12. 1
인간관계는 늘 어려워요
비밀스런 히로인 112025. 12. 1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22025. 12. 2
저만 찐친 없고 외로운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그러게요. 여기에 익명으로 털어놓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듯요.
건강.돈.안정감2025. 12. 2
저두요.점점 혼자가 편해지기도 하네요.ㅎ
구름이네2025. 12. 3
저도 외로움 많이 타는 성격이고 모임이고 친구고 많이 만들었었는데..경제적으로 힘들어지고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니 다 소용없드라구요...그렇게 너없음 못산다 사랑한다 하던 동성 친구들이나 언니들 동생들..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안하고..좋은일 있을때마다 기프티콘 가끔 보내줘도 고맙다고 말뿐이고..내 좋은일때는 톡한줄 없고.그거 보고 인간관계 참 덧없다 생각들어서 자발적 집순이 아싸 하고 있습니다~~쓰잘데기 없는데에 감정소비 안하고 사니 심심하긴 해도 세상 편합니다~~~
하루한시간운동하기2025. 12. 7
지금 제 상태와 같네요. 상대에게 나름 신경썼지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외롭지만 혼자가 편한. 그런상태.. 이젠 옛친구에게조차 전화걸기도 주저하게 되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212025. 12. 8
내가 먼저 연락하지않으면 연락없다는말..너무 아프네요 요즘 딱 저 같아서요ㅜㅜ사람한테 너무 진심으로 온마음 다해 대했더니 돌아오는건 외로움이네요ㅜ
인간관계 참 어렵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142025. 12. 3
저도 그래요.. 마음에 여유도 없어지고 살기 바쁘네요 ㅡㅡ
아들둘맘2025. 12. 3
응원합니다
내띠뚜2025. 12. 4
AI가 요즘 상담을참 잘해죠요 어느날이대화하다가 울었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152025. 12. 4
인간관계가 무서워 더이상 사람을 못만나겠어요..감정소모가 힘들어요..내마음과 찐친이 되어보려구요..
비밀스런 히로인 162025. 12. 5
저두 같은 생각입니다.. 젤 힘든게 관계 ㅜㅜ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같은고민을 하시는분이 있네요..
홧팅맘2025. 12. 5
인생길~~
홀로 걷는 거래요~~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바른 거라고~~요즘 읽는 책 내용중~~
기운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82025. 12. 6
저도 찐친한테 배신 당하고 상처받은 후 손절했습니다. 몇 년 됐어요. 근데 아쉽지 않습니다. 후회 전혀 없구요.
정말 나이 들면서 친구는 하나, 둘 아니 없어도 상관 없는 것 같아요.
나만 건강하고 일하고 소통 창구 있으면 그러면 되는 것 같아요.
까수명수2025. 12. 7
저도 동감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92025. 12. 8
저도 마찬가지네요.. 어느날 갑자기 외로움이 느껴지고.. 그러다가 다시 현생으로 돌아가 정신없고..ㅎ
비밀스런 히로인 202025. 12. 8
정말 나이들수록 사람들을 걸러서 만난다는데 전 아직 그렇게 못해서 맘고생이 아직도 심하네요 ㅠㅠ
비밀스런 히로인 222025. 12. 9
그럴필요 없어요
자신 수행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232025. 12. 9
결국 남편이 쵝오드라구요.
다른 사람에게는 언젠가는 상처른 받게 되더라구요.
흰둥이당2025. 12. 9
요즘은 찐친에게도 100%속마음을 내보이기 힘들어요. 서로 살아가는데 있어 어려움도 워낙 다양하게 많으니까요..ㅠㅠ
힘내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바쁘게살면 그래도 기분이 좀 나아질꺼예요. 화이팅 하세요.
강민주2025. 12. 10
맞아요 어찌저찌 이야기하다보면 자랑질이되고 아쉬운이야기하면 돈빌려달라는줄 알고
에휴 그저그냥 그런맘을 나누고싶고 어머그랬어? 했음 좋겠는데 훈수를 듣고ㅋㅋㅋ 씁쓸하네요
안경맘2025. 12. 11
나이가 들어서 일까요? 친정 식구도 내맘같지 않더라구요. 진짜 인생은 혼자인가봐요.
옥이짱2025. 12. 15
저도 그래요. 점점 상처 받지 않기 위해 사는거 같아요...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242025. 12. 15
맞아요 인간관계가 참 쉽고도 어렵죠? 내사람이다 생각했던 사람에게 뒤통수맞고 다들 믿을사람 없다지만 그래도 어딘가에는 나를 응원하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기억하고 살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고있어요 ^^
안경맘2025. 12. 16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요? 손님들 가게에서 통화하는거 들어보니 별일 아닌걸로 친구끼리 그러는것도 들어봤어요. 올만에 만나는데 갑자기 한친구가 못오게 됐나봐요. 못오게 된친구가 내밥값은 계금에서 따로 빼서 돌라고...계주인지 못오는건 니책임이니까 못준다. 뭐그런내용인것 같았어요. 60후반에서
70초는 되시는 분들인데도 그런걸로 싸우네요. 에휴...남은 시간 친하게만 지내고 사는것도 짧을텐데...
Sook2025. 12. 17
동감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252025. 12. 18
어느순간이 되면 그 찐친이란 사람이 나를 제일 잘 아는 무시무시한 악마의 모습을 한 적이 되기도 합니다..인간관계는 어리나 젊으나 늙으나 다 어렵고도 어려워요..
해발아기2025. 12. 18
연락을 안했더니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렇게 하나둘 잃고(정리했고)
홀가분해지는 득을 봤어요.
결국 인연은 연락해오게되더라구요.
저 조차도 안하는 와중에 찾게 되는 인연도 따로 있더라구요.
민준엄마2025. 12. 18
나들 내 마음하고 똑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