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0. 29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0. 29
저도 요즘 그래요..
내 안에 불안이 많으면 그것이 화로 표출된다고
해요...내 마음이 불안정하니 외부에서오는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구요
나를 불안하게 그 원인이 무엇인지 조용히 생각해보고 심호흡 크게 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명상이나 기도의 시간 가져보는것 추천드려요
토닥토닥..오늘은 함께 버럭대신 웃음가득한 하루 보내보아요~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29
감사합니다.
명상과 심호흡으로 스스로 다스리는 제가 되어 보겠습니다.
여름사랑152025. 10. 29
힘내세요~~
수니야2025. 10. 29
저도 예전에 버럭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옛생각이 나네요 응원합니다
핑크레이디2025. 10. 29
강쥐 냥이 아이한테는 버럭하지말아주셔용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0. 30
다행이 댕댕이도 냥이도 없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0. 29
누구나 그렇죠~~ 그마음 이해해요.
그래도 나이가 드니 남는건 가족이더라구요~
아이들도 성인되니 영 낫더라구요ㅎ
자신을 좀 보듬어주세요, 본인이 힘드니까 더 그래지는 것 같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0. 30
우울하면 슬픈것보다 짜증이나 화도잘나는
경우가많아요
우울증이면치료 받아보셔요
토리토리2025. 10. 31
여기에 올린글도 보면 거이 공감이되네요. 한해한해 틀려지는거같아그러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