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리사랑2025. 11. 15
동네 정보성격 급한 녀자2025. 11. 15
그러시는분들이 계시더라그
콜리브로2025. 11. 28
삭제된 댓글입니다.
꼬무지2025. 11. 15
응원합니다
허쉬퍼피2025. 11. 15
그쵸~ 서로 따뜻하게 보듬고 살아도 모자란 시간인데~♡
주부영미2025. 11. 15
응원합니다
무지개2025. 11. 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결국 남는 건 마지막 친구
부부뿐입니다
머니머니2025. 11. 15
따뜻한 말한마디가 왜 남정네들은 어려운건걸까요 돈드는일도 아닌데 ㅠ
참으로 공감되는 얘기네요
카보리사랑작성자2025. 11. 15
여자들이 큰걸바라는게 아니고 정말 소소한것인데 너무들 몰라주는듯 ㅠㅠ
밝게 자라난 란타나2025. 11. 15
드라이브하면서 대화해 보세요
환하게 맺힌 양귀비2025. 11. 15
😵 운전중 에 큰~일 날까 ? 무섭 습니다.
대화는 안전한 곳에서~ ^ ^
비밀스런 히로인 132025. 11. 20
ㅎㅎㅎ
부드러운 남자가 아닌 이상 독이 될수도 있어요
처음에는 부드럽다가 시간이 지나면 흐름이 의견차
이로 진화돼서 결국은 합죽이가 되는 ㅠㅠ
운전하다 내려두고 가고 싶은적도 한두번 아니랍니다
이슬이2025. 11. 29
차세우고 내려버린적있네요~~ㅋㅋ
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1. 15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1. 15
인생 어차피 독고다이입니다. 남편은 영원히 남의편일뿐. 포기하고 스스로 챙기며 살면 속편하더군요. ㅎㅎ
비밀스런 히로인 42025. 11. 15
50대가 넘어가면서 좀 달라지긴 했는데~~ 🤔
그래도~~~ㅎ
뒷말이 와닿아 댓글을 달아보았어요ㅎㅎ
비밀스런 히로인 102025. 11. 16
👍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1. 15
삭제된 댓글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1. 15
내자신은 내가 지키는거죠
남에편땜에 너무 힘들어마세요~
환하게 맺힌 양귀비2025. 11. 15
짝! 짝! 짝! 공감 합니다.
뚱이에서 귀똥이로 2025. 11. 15
그러다 늙어 눈떴다 맞는다던데ㅋㅈㅋ
토닥토닥福2025. 11. 15
ㅠ
친구처럼
토닥이며 살면 좋겠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52025. 11. 15
저부터도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르다는 걸 받아들여야 되요. 나이들어 들어앉는 남자들이 젊어서 어땠는지 기억할까요. 삼식이가 될테니 집안일 연습시키며 미리 준비 해야 할까봐요. 모두 친해지길 바래요~~
짱구맘2025. 11. 15
그러니깐요. 남자들은 자기중심적인지..
어쩔땐 왜 사나 싶네요.
밝고 정돈된 분꽃2025. 11. 15
맞아요 참 안그럴거같은데 의외로 가족한테서 상처를 더 받는경우가 많아요 힘들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62025. 11. 15
응원합니다
sprinn2025. 11. 15
바꾸려하지말고 기대도 하지 않아야 될것같아요 ^^
토마토 2025. 11. 15
편안한 밤 되세요 ~~
비밀스런 히로인 72025. 11. 15
부부간에도 자식간에도 예의있게 대하는게
중요한데 넘 편한 사이라 ㅠㅜ생각지 못하게
상처있는말이 서로 오갈때가 많더라구요ㅠㅜ
미운놈 떡하나 더 주듯이 맛난 음식 먹으며
남편의 힘든부분을 먼저 만져주는건 어떨까요
나의 행복을 위해서요~~~
쏙 정돈된 데이지2025. 11. 15
말 교육들 시켜야할듯요
울 남편은 친구같이 대화 자주되니
갱년기 덜힘든데 ᆢ
부부상담 그것도좋은방법에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82025. 11. 15
서로 배려하면서 살아야죠
둥이맘2025. 11. 15
파이팅입니다
토롱멍뭉이2025. 11. 15
삭제된 댓글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92025. 11. 15
따뜻한말한마디 홧팅
어린딸맘2025. 11. 16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02025. 11. 16
ㅎㅎ 기대저버리고 내자신젤중요해
이기적으로 살면 남편이든 누구든
뭔말을해도 상처안받아요
외롭다는말 저는공감못해요
내돈벌고 투자하고 내자신투자하는데
바빠죽을지경
제이유2025. 11. 17
아~~너무 공감해요 ..제 남편도 말이 많고 독해서 늘 힘듭니다 .....
상큼한 앵초2025. 11. 17
전 눈눈이이복수하네요 ㅋ야라고 하길래 야! 홍길동! ㅋ저보다 6살 많지만 이름 부르기 ㅋㅋㅋ야! 홍길동! 오ㅐ 불렀냐! ㅋㅋ
쓰리순2025. 11. 17
혼자 잘해줄 필요 없어요.
왜 나만 맘고생하고 사나요.
권리가 없다면 필요의무만 해주면되요.
전 남편이 상처 주는 말을 한다면
대화 자체를 안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12025. 11. 18
예 맞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22025. 11. 18
저도요
저도 외로운 언니들중하나네요
날 추우니 더욱 외로워요
친구라도 많으면 좋겠지만 ..
친구도 없는 ...
후회되는일들 반성하는 날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하자. 할수있다!2025. 11. 21
많죠. 돈드는일도 아닌데 왜그리 인색한지 ㅠ
멕가이버2025. 11. 22
응원합니다
봄날의햇살2025. 11. 23
꽃을다루는 손길이 부드럽기를!
기도합니다
짧토맘2025. 11. 24
그러게요...나이들수록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제일 소중하단걸 느끼게 되네요
민트홀릭맘2025. 11. 25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고 사는거죠
가을여행2025. 11. 26
하나하나 내려놓는 연습을
하고 살아요
힘들겠지만 자신을위해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매일 기도하며 살고
있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42025. 11. 26
평생 다져온 성격이라 남편님들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냥 신랑님은 포기하고~
친구 만나서 바쁘게 놀다보면 해결됩니다.
엽기적마녀2025. 11. 26
ㅎㅎ맞아요 나중에 남는건 부부뿐인데..철들이 너무 늦게들죠 더 늦기전에 제발~~~~~
비밀스런 히로인 152025. 11. 27
응원합니다
힘내보아요
이슬이2025. 11. 29
울신랑도 욱하는성격이라 좀힘들었거든요~~지금도그렇지만은요~~
근데 제가자꾸뭐라고 하니깐 자기가먼저 요즘은얘기하네요~~분노장애있는거갔다고~~
저도 삼십년너매ㅣ살다보니 이젠포기상태예요~~힘네세요
나야나2025. 11. 30
쉼있는 주말 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62025. 11. 30
나이들수록 남편이 젤 친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까운 사람한테 더 큰 상처를 받잖아요 가까울수록 더 조심해야하는 법이죠
지서니2025. 12. 1
같이 사는 날이 길어도 좋은 사람이 있을카
뚱비너스2025. 12. 2
서로서로 친절만 하다면 좋을텐데..
행복이2025. 12. 5
남편뿐아니라 저도 남편한테는 부드러운 말한마디 하는게 힘든것 같아요 ㆍ 저부터 반성해야겠어요
토마토유2025. 12. 7
너무 공감되는글입니다
건강.돈.안정감2025. 12. 25
동료도 가족도 그래요.배려와 존중.인정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