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1. 9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1. 9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1. 9
응원합니다
물망초1192025. 11. 16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1. 9
응원합니다
물망초1192025. 11. 16
응
젊은청춘이고싶다2025. 11. 9
결혼할여자 데려옴과 동시에 내 아들아니고 여친 남편이예요 저도 아들 둘인데 다 내려놓고 오면오는갑다 가면 가는갑다 아예 신경꺼세요 그래야 맘 편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저는 외동아들 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마음 비우는중 입니다~~^^
젊은청춘이고싶다2025. 11. 9
외동이나 둘이나 똑같아요 외동은 한번만 속상하지만 둘은 두번 속상해요 두번 속상한거보다 한번 속상한거도 복이예요 편안한 맘으로 내 인생 즐기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그러네요 ~~~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1. 9
ㅎ ㅎ ㅎ 오면 온갑다 가면 가는갑다.
정답입니다.연습하셔요.
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1. 9
우아 정답만 꼭콕
아들 둘은 두번.
비밀스런 히로인 132025. 11. 16
지혜로우시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1. 9
입장을 조금만 바꿔서 생각하면 괜찮아요
내가 인사하러갔다고 생각해보세요
시어머니가 아니라 며느리입장
처음 낮선곳 인사하러 갔다고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네~감사합니다^^
김박사2025. 11. 9
저는 며느리 둘인데 이뻐 죽겠는데요
서로 챙기는거도 곱고요
사랑으로 보듬어요
둘이 잘 사는게 최고의 행복이요 즐거움이지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ᆢ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사랑으로 챙기게습니다~~^^
소나무2025. 11. 9
응원합니다
핑크맘2025. 11. 9
응원합니다 ~^^
하미코코노을짹짹엄마2025. 11. 9
저도 장성한 아들 둘에 딸 하나인데 선배님들 조언 듣고 많이 배웁니다
게으른천사2025. 11. 9
아들 가진 엄마의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가요~~
아들은 여친 생기면
남이되나봐요
아이스2025. 11. 21
걍 사돈댁아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맘편해저요
가자~2025. 11. 9
응원합니다
가자~2025. 11. 9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42025. 11. 9
이젠 나를 위해 사세요
정률맘 2025. 11. 9
ㅠㅠ
모나미2025. 11. 9
아이구
이런~~
무조건 이제부터 내아들 아니다 생각하셔야 행복해집니다. 남의 아들이라 생각하면 그냥 이뻐 보입니다. 마음 비우시고 이제부터는 홀가분히 내인생 즐기세요
꽁♡!2025. 11. 9
저도 올해 며느리 봤어요. 둘이 동갑내기라 친구처럼 잘 지내는거 보니 이쁘더라구요. 서운한 마음 생길수 있어요.그래도 어쩌겠어요 내아들이 사랑하는 사람ᆢ나도 이뻐해줘야죠
노랗고 활짝핀 배꽃2025. 11. 9
저는 아들 여자 친구가 생기면 남의 남자다
생각하고 헤어지면 다시 내아들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결혼을 하던 안하던 여친이 생기는 순간 남의 남자가 되는게 요즘 트렌드인것 같아요 ㅋㅋ
바둑이엄마2025. 11. 9
너무 아닌 사람이 아니라면 아들이 좋아하면 그냥 반겨 줘야지 별수있겠어요? 저는 따로살고 있어서 그냥 웃으며 맛이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비밀스런 히로인 52025. 11. 9
전 아들이 왜 여친을 집으로 데려와서 밥을 먹일려고 하는지 피곤해 죽겠어요 자기생각엔 자주보고 친해지라고 그러는거 같은데 밥해주는 사람 피곤한줄 모르고 ㅠ 밖에서 만나라고 집 금지령 내렸어요 결혼해서 애까지 데리고 맨날올까봐 겁나요 ㅋ 전 우리부부 피곤하게 하지말고 자기둘만 잘살면 끝이에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그러네요 ᆢ
글 잘올렸네요
선배님들 한테 많이 배웠어요
이제 맘 정리 됫어요
편하게 살려합니다
모두 감사해요~
타니맘2025. 11. 9
결혼하고나면 엄마 많이 챙길거예요. 서로 아껴줘야 잡음없이 잘지내요.
예진낭자2025. 11. 9
자식이기는 부모없듯이 마음에들지않아도 내자식을위해 마음을 비우세요.그래서 서로가마음이편할겁니다.자식도 더나이가들면 부모마음알겁니다
취원이2025. 11. 9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62025. 11. 9
전 아들이 여친이라도 생겼으면 좋겠음.요새 애들 귀찮다고 연애도 결혼도 안한대요.남의 자식 더 귀히 여겨주세요.
카라림2025. 11. 9
속상 하셨겠네요
하지만 자식이 원하면 맞춰줘야지요
미네르바2025. 11. 9
응원합니다
오드리뱃살2025. 11. 9
ㅎ 전 남매가 있는 엄마에요~~♡♡
여친이라 해도 결혼식장에 서야 며느리인거 아시죠~~ 아들 빼았긴다는 생각보다는 이제 다 커서 내놀때가 되었다 생각하세요.
예쁜 여친 댈구와서 약간 질투심이 나신것 같아요. 예쁘게 봐 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ㅎ 너무 챙기니 밉더라구요
비밀스런 히로인 182025. 12. 5
ㅎㅎㅎㅎㅎ 살려고 저러나보다 하세요. 서로 맞춰줘야 잡음없이 잘 살테니까요^^ 저도 아들이 군 입대할 때 여자 친구 소개 문제로 첫 반항에 처음으로 큰소리로 대들어 아들은 물론이고 여친도 더 맘에 안들더라구요. 사춘기도 없이 말썽 한 번 없이 착하던 아들이 그렇게 생애 첫 반항을 하고 제 눈에서 눈물을 쏟게 만들더니 결국은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사과하더라구요. 둘이 그냥 내버려두니 결국은 서로 성격이 안 맞아 자연스럽게 헤어지더라구요. 두번째 여친 만나 이번에 결혼을 하는데요~첫번째 여친과 달리 내 가족이 되려고 했는지 참 잘 자랐구나 싶은 게 이쁘더라구요. 아들도 이제 제 짝 인연을 만났구나 생각됐던 게 예전과 달리 말과 행동이 달라지더라구요. 예비 며느리가 바르고 현명한 것 같더라구요. 아들이 본래의 자기 본성으로 바뀌는 걸 보니 예비 며느리가 더 예뻐 보이더라구요. 조금 더 지켜봐주세요. 가만히 내버려둬도 둘이 잘 맞고 좋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테고...아니다 싶음 내버려둬도 알아서 정리되는게 인연 같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72025. 11. 9
딸들도 아들들도 똑같아요 마음 비워야 건강히 살수 있어요
이뿐유경2025. 11. 9
응원합니다
토닥토닥福2025. 11. 9
그 마음알듯요.
토닥토닥 ~!
마음 비우기 연습요~ㅠ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네~
수선화2025. 11. 9
응원합니다
올리브2025. 11. 9
동감해요~저도 아들이 여친생일만 챙겨서 조금 서운한적 있어요~ 자식은 품안에 있을때만 자식인듯해오~그래서 저는 조금씩 내려놓고 있어요
도자기2025. 11. 9
요즘 아이들 다 그래요 인생을 더 살은 우리가 이해 해야지 너무 서운해 마세요.
짱마님2025. 11. 9
나중에 울아들도 저러면 어쩔까나...
한 꿈2025. 11. 9
어쩐지 그마음 이해가 되는것 같아요
저도 아들이 하나라 그럴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자구요
마음을 비우고요 ~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네 홧~팅 ^^
가을바람2025. 11. 9
저도 그런경험있어요...근데. 시간이지나니..조금씩나아지더라구요...전. 일부러. 아들한테. 여친챙기라고말해요...ㅋㅋ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9
네 저도 그렇게 해볼께요
비밀스런 히로인 82025. 11. 9
반갑게 맞이 하는것도 마음이 내켜야하지요~ 엄마의 표정이 왜그랬을까? 되새겨보면 그 이유는 다 눈치채지는 못해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 생각하며 조심스레 물어 볼 수는 있어도 대놓고 서운해하는건 좀... 울 외동 아들도 그럴라나?
어렸을 때 부터 맘 내려놋기 공부를 한다고는 했지만 막상 닥치면 저 또한 속상하겠지요? 자식일은 정답이 없는것 같아요 지들만 사이좋게 잘 살아주기를...
산나리2025. 11. 9
저는 며느리 둘인데 며느리보면서 모든 걸 내려놓으니 평화워 지던데요 내려 놓는 연습을해보세요
많이 산듯한 연꽃2025. 11. 9
우리 세대와 생각이 많이 틀려졌어요
그얘들이 알아서 잘 할테니 편하게 대해주세요 ~
저희딸은 나이가 많은데 시집도 안가서 답답하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92025. 11. 9
제가 시댁에 인사 갔을때가 생각 나네요.
33년전 긴장되고 불편했던 기억이.. ㅎㅎ
아들 여친 데리고 오면 질투가 날지 행복할지 아직 감이 안오는데 암튼 그때부턴 내아들이라기보단 며느리 남편 이려니 하려구요
제 남편이 어머니 아들 노릇보단 제 남편 노릇을 하고 있듯이요~~
강현선 보구 싶넹.2025. 11. 9
응원합니다
이주현☆2025. 11. 9
아들은 장가 가면 자기식구만 챙기드라고요.
품안에자식인거같아요.
어린딸맘2025. 11. 9
아들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뱌대도 찬성도 나중에 하시고요 남편은 모라고 하나요?
응원합니다
허쉬퍼피2025. 11. 9
저는 딸만 둘이지만 그 맘도 이해가 갑니다.
결혼하면 아들은 해외동포라 하잖아요..
아들이던 딸이던 이젠 다 내려 놔야겠지요 ..
그래도 여친 데려온 아들이 있으니 부럽네요
우리 딸들도 남친 델고 오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ㅎㅎ
엄똥이2025. 11. 9
앞으로 그런일들이 많을텐데 아들하고 안멀어지려면 표정을 많이 숨기셔야해요 요즘 젊은사람들은 애정표현을 숨기려하지 않아요 그냥 받아들어야지 싫은 표정지으면 서로 불편해져요 속상하시겠지만 어쩌겠어요 내자식이 좋다는대
양양이2025. 11. 9
응원합니다
해바라기2025. 11. 9
아들이 결혼해서 잘 사면 되지요
속상할것 도 많네요
크면 남이예요 내려 놓으세요 그래야 아들도 편안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02025. 11. 9
해외 동포 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지인은 아들 결혼 시켰더니 1년에
한번 본다고 서운해 하더라구요
명절엔 자기들끼리 여행 가고요
마음을 비우는 방법 밖에 없는듯요
곱고 깔끔한 배꽃2025. 11. 9
그냥 지지해주세요.결혼식하기전에 알아가시는것도 괜찮아요.요즘아이들은 우리때랑 달라서 같이있어도 적극적으로 표현하더라구요.그걸 자꾸 불편해하면 거리만 멀어집니다.여자친구의 성격을 다 알진못해도 어느정도 파악할수는있으니 놀러올때마다 같이 밥도먹고 얘기도하시고 그냥 자연스럽게 대해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12025. 11. 10
전 제가 결혼할때 당해봐서 자식들에겐 안 보여줘야지..늘 생각하고 사는데 쉽게 될지 걱정도 됩니다.. 그래도 자식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봐야겠어요
행복하자~~~^^2025. 11. 11
저도 아들만 둘인데
결혼하고 나니 내아들이
아니더라구요 ~ㅠ
시대가 그렇게 변한거 같아요
제이유2025. 11. 11
이런~~아들이 엄마 마음을 몰라주네~ 서운하셨겠다....그런데 어쩌나요~지 짝들 찾아가는거라~너그러이 이해하셔요~ 힘내세요^^
나들이2025. 11. 11
서운은 하셔두
서로 챙겨주면
보기좋지요
멕가이버2025. 11. 11
그냥 마음을 비우고 아들이 좋아하는 여친이니 예뻐 보이더라구요 ᆢ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ᆢ예뻐해주면 됩니다
두기맘2025. 11. 11
힘내세요
이레네(응친×)2025. 11. 11
아들은 손님이다!
그리 생각하면 속 편안합니다.
저도 며칠전에 예비며느리 소개 받았어요.
이쁘더라구요.서로 챙기는 모습이 너무 이쁘던데요....
빛나게 청아한 연꽃2025. 11. 11
그기분너무잘알아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22025. 11. 11
딸도 그래요 제가 서운해 하면
딸은 직선으로 사위 없을때
엄마 그건 내가 알아서 할게 뭐라 하지 마래요
예전에 임부복을 안입고 사위 옷을 입고 왔길래 옷을 사준다 하니 괜잖다고 그럼 사입으라 했더니 입고 싶은거 다입으면 지그 신랑 등골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엄마 입장에서 속상 하더라구요
금복주2025. 11. 12
저는 아들이여친 데리고올때 너무좋던데요 지금은 결혼해서 꽁냥꽁냥잘살고. 있는데 보면 너무예뻐요
우리신경안쓰이게 둘이 잘 지내니까
그게최고죠
보기넘좋아요
내딸이라 생각하고 잘 대해주세요
노랑장미 2025. 11. 12
저도 외동아들 결혼시켰는데
어찌나 싸고 돌던지
화딱지가 치밀어서 불러다 혼냈네요
서운힌다 어쩐다하면 그런것도
이겨내고 사는게 삶의지혜라고 얘기했어요
무슨 며느리가 상전도 아니고
누가 뭐래도 부모 자식사이 변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그렇다고 시어머니가
자식들 사는거 간섭하는것도 아닌데
지들말 잘살라고 하는건데 뭘그리
비유를 맞춰줘야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그래도 결혼3년차 아들낳고
잘지내고 있답니다
제 경험담 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12
네~~감사^^
밝고 정돈된 분꽃2025. 11. 12
응원합니다
방가방가2025. 11. 14
아들만2. 올2월달에 작은에결혼. 저는요로케 생각합니다 며느리가 우리한테. 시집온게 아니라 아들한테 시집온거니 2이잼나게. 잘 살아라 우리한테 하는건 덤이다라고 생각하고 지내니 마음편한^^
코스모스2025. 11. 15
엄마는 평소대로 했는데
아들은 엄마가 더 표현하길 바랐나보네요.
우리집 손님이다 생각하고 잘해주세요.
정수산나2025. 11. 16
그렇게 해야 평화가 옵니다~~
맘을 비우세용~^~^
비밀스런 히로인 142025. 11. 16
저도 아들 여친 생겼을땐 곱게 안보이고
심통나고 그랬는데 며느리라 생각하니 정이가고 예쁘기만 하더라구요 신기하죠
둘이 서로 아껴주며 잘사는게 최고 아니겠어요 우리들 시어머니도 우리들 눈꼴신거 이쁘게 눈감아주셨겠다 생각이들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52025. 11. 18
내가 아들에게 챙겨줬던 많은 고생을
그 여자가 대신 할 텐데 측은하게 생각하고
같은 여자의 마음으로 대하면 미운마음이 고운마음으로 바뀌게 될거여요.
우리 모두 같은 여자 아닙니까?
후리지아2025. 11. 18
아들은 결혼과 동시에 내아들 아니다 생각하고 마음 비우세요 그래야 편하답니다
초생달2025. 11. 18
사랑인가봅니다
별미소2025. 11. 18
마음을 비우고 고운눈으로 보심 좋을듯 합니다..둘이 잘살면되죠^^
하자. 할수있다!2025. 11. 20
아이고,
마음 앓이를 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몇년 전 크게 앓았었지요
아들이 최수종이였어요 외출하거나, 여행하거나 하면 빈손으로 온 적이 없고. 쇼핑도 같이 다녔고 공원도 같이 다녔고 그렇게 다정하고 따뜻한 아들이였는데 여친이 생기니 그 모든걸 한꺼번에 가지고 여친에게로 가 버리더라고요
많이 힘들어 눈물도 나더라고요
서서이 가져가지 하면서요^^
저도 그때 주변의 사람들에게 많이 털어 놓았었죠. 그랬더니
ㅡ마음을 놓아라.
ㅡ뭐 그런걸 가지고.
ㅡ이해한다
ㅡ평생 결혼 안하고 혼자 사는것 보다 낫지
...등등 이야기를 들었지만 어떤이야기도 위로가 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결혼하더니 며느리 뒤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도와 준다고...ㅎㅎ
그런데 지금은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고 꽁냥꽁냥. 그 모습이 예뻐요
아들이 사랑하는 사람이면 된다
둘이 행복하면 좋다
이런 마음이 들면서
"그래, 이제 아들은 손님이야" 라는 생각으로 대하고 있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62025. 11. 21
요즘 젊은이들 대부분 그러합디다
여친ㆍ남친이 전부인듯
부모의 사랑도 관심도 딱 ㆍ적당히만
주어야할듯 ᆢ
쭉쭉빵빵2025. 11. 21
ㅋ
코스모스2025. 11. 23
자식도 내품에 있을 때 자식이랍니다.
가을가을2025. 11. 23
속상하시겠어요 어째요 ..
짧토맘2025. 11. 25
저도 아들이 처음에 여친 소개해주던 날 생각나네요.
그냥 이유없이 서운하던...ㅋㅋㅋㅋㅋ
우리 부모님도 그러셨겠죠?
비밀스런 히로인 172025. 11. 27
응원합니다 현시대 시어머니로 ~
일체유심조2025. 11. 27
아들이 눈치도 없이 여친에게만 호의를 베풀었네요 엄마눈치도 봤어야 할텐데ㆍㆍ
장가 가면 내자식이 아니라 남의 사람이라 생각하고 단념 하세요
그래야 편해요
아름다운세상2025. 11. 27
행복하십시요 응원합니다
달맞이꽃2025. 11. 29
저두 아들만 둘인데 나중에 그런 마음이 들겠죠 지금부터라도 아들한테 가는 마음을 내려놓고 나 자신을 위해서 자신을 사랑하는 걸 배워야겠어요 딸 있는분들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