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1. 26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1. 26
대단하네요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가 탄탄한 아이이며 주관도 뚜렷하네요
현재 아이에게 공부에 흥미가 떨어진거 같네요
이럴때 사교육 도움을 받아보면서 아이가 동기부여가 되도록 다독여 보세요
저희아이도 열심히 안하는데 누구에게 조언하는지 모르겠으나, 자기주도가 되는 아이라 가능성이 보여 부럽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26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교육의 도움을 받아보는것에 대해 아이에게 넌지시 물어보았는데 혼자 해낼 수 있다고…극구 거부합니다…
머리가 많이 커버린 아이에게 권하는 것도 쉽지가않네요 ㅠ
비밀스런 히로인 21. 26
맞아요 머리가커서 좋은말인데도 벽을치고 듣질않죠 그저 다독이며 지켜보는수밖에요
온갖 짜증을 받아내는 엄마속은 알긴알까요
책을 볼려는 마음을 가진것만으로도 큰 성과에요 볼려는 그 마음이 얼마나 큰건지 ..
거들떠도안보는 아이들이 태반이니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28
위로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글을 쓴 후 아이와 울며 다툼을 하고..반성도 하며 또 같이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 마주 앉아 다독여가며 같이 하고 있는데 이러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비밀스런 히로인 31. 27
아이가 하게 믿어주세요. 기다리면 손내미는 날이 올거에요. 그때 잡아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28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도 작은 공감을 원한다고 얘기해 소소한 공감의 말로 아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41. 27
중3까지 혼자서도 열심히 했다면 잠재력이 있는 아이네요..반에 공부잘하는 아이들 학원 어디다니는지 알아봐서 학원 좀 다녀봐요..자극이 될거에요..스스로 하는 아이들은 학원을 맹목적으로 다니진 않더라구요..어떻게 공부하는지 알면 그만다니기도 하고..도움되면 조절해서 잘다닐꺼에요..잠깐 좌절했다고 너무 조바심 갖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아이가 학원고르게 하시고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2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저도 안타까워 학원이나 과외를 권해보았으나 혼자해온 탓에 강력하게 거부하여 더 이상 꺼내지 못하고 있습니다.게다가 고등다니며 기숙사를 이용할 생각이라지금에 와서 학원은 아닌거 같다고 하네요…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저도 생각을 정리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