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2. 22
동네 정보원이할매 2025. 12. 23
운동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취미생활하면서 쉬엄쉬엄 삽니다~
비긴어게인2025. 12. 23
그냥 주어진대로 욕심없이 살아갑니다
상사화2025. 12. 23
힘내세요^^
노영심2025. 12. 24
열심히 사시면됍니다
달성습지2025. 12. 24
ㅅㅅ
다부진 숙2025. 12. 26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2. 31
경제적인 여유는 있는데 어딘가 마음이
허하네요 시간은 달음박질처 가는데 이대로
보내기에는 ~~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맞아요
경제적여유는 생겼는데
제대로 이용을 못하는거죠~~
비밀스런 히로인 21. 1
맘 터놓을 친구?
진실한 친구~~건전하고
건강하고. 착한친구가 곁에 있으면
좋겠죠. 허물없이 만날수있는
그러면 노후가 조금더 행복해질듯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친정언니와 같은동네 살면서
재미있게 놀러다니며 지내는데
그래도 내맘엔 부족함이 남아있는듯~~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그말 맞는거 같아요
감사해요 ~~
비밀스런 히로인 31. 3
종교생활을 해보세요.
믿음안에서 선한 일로 봉사하며
살다보니 시간도 잘 가고 보람도 있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깁니다.
매일을 반성도 하면서
카이로스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
삶이 즐겁답니다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4
네 ~~감사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41. 4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대비가 안된채로 노년을 맞기에 저도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돈 벌러 다니고 있네요.
그 덕에 지루하고 심심할 새가 없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요.ㅠ
종교활동을 해보시던가 책 일기, 글 쓰기(필사),뜨게질 등 집에서 할 수 있는거 찾아보시면 있을거에요.
청소하며 시간 보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4
네 ~~감사해요
보라백일홍1. 5
시간내서 산책 하고 혼자서 여행다니고 줄수있다면 외손자등록금 주고 동생이 맛집투어 가면 밥값이라도내고 이웃사촌 밥사주시면 모시고 잡숫고 심은것 사드리죠
보라백일홍1. 5
걸을수 있을때 여행사 통해서 한달에 한번 하루코스 여행 합니다
Sunf1. 5
여유가 있으시니 친구와 여행사 여행도 다니시고 즐길수 있는 취미활동, 적당히 베푸시면서 봉사활동도 나름 보람 있어요^^
,
비밀스런 히로인 51. 5
살다보면 좋은 날도
짱구씨1. 6
열심히 사셨네요 즐거운 마음으로살려고 노력 하세요
julie1. 7
저는 운동 을 많이 하고 삼니다 걷기운동 하루에 1만보씩걸으며 1주에 3번은 탁구운동 유산소운동 핼스장 기기로 팔운동 등 생활화 되있어요 교회 생활로 1주에 3번은 참석합니다 바쁘게 지내다보면 누구에게 쫓기듯 불안은 없어요 바쁘게 지내 보세요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7
저도 걷기도 하루 5000보이상 꼭하고
헬스에 아쿠아에
주민센타에서 취미생활 2가지
또 한달한번 여행모임도
자매들 모임도~
또 중고등동창모임~~
나름바쁘게 산다고 하는데도
아마도 나이먹는게 서글퍼지는듯 합니다
뭐든 받아들이며 냉담하고 있던
성당에 다녀볼생각입니다
힘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우리함께1. 7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7
감사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잠자리1. 8
취미가 같은 동아리를 찾아서 활동하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만들어 보면 좋아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1
네~
감사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21. 11
내생각으로만사는 삶은 물없는사막이요 공허할뿐이죠. 늙어갈수록 영적으로 의지하면서 사시면 덜 외롭죠.
사이비 이단 조심하시고 보편적인 기성교회에 등록하시고 잘섞여서 지내시면 좋을듯. 그런데 어디든지 처음나가면 기존성도들이 끼리끼리 뭉쳐있어서 또 소외감 느낄수도 있지만 조금 세월이 지나면 잘지내실수있어요.
나이들수록 입은닫고 지갑을여시면
환영 받으실겁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1
네~~
감사해요
좋은날1. 13
건강챙기시고 친구들과 식사도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세요
한껏 은은한 안개꽃1. 15
취미생활 을 해보세요
맘에맞는분만나실꺼예요
매일만나 얘기하다봄 습관이되서 운동이던 그리기던 걷던 매일 반복하다봄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61. 16
성당 다니셨었다면 근처 성당가서 미사 참례해보세요..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미사후 신부님께 말씀드리고 고백성사도 보시고요.환영하실 겁니다..
자매님 위해 기도 할께요.아멘
매일걷기운동합시다1. 17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71. 17
나이드니 적당히 조용히 지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친구들 모임도
자매들과 통화도 여행도 좀 줄이고
모임도 한 달에 한 번씩 하려고 노력합니다
혼자 산책하고 사색하고 책 보고 음악듣고
고독을 즐기려합니다
때로는 허전할 때 있지만
지나가리라 생각하죠
부족하지만 물흔르는대로 살려고합니다
너무 바빠도 허전함을 느껍디다
좋은 밤 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7
바쁘게 몸을 움직여도 알수없는 공허감~
나이 먹어 가는게 자꾸 느껴지니까
서글픔 인거같아요
조용히 도서관에서 책읽으며
물흐르데로 살며 나를좀더 위하며
살려고 노력하고있어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건강 하십시오
자스민1. 27
좋은하루되세요
❤️다연짱10시❤️취침2. 15
저도 내일모레 70입니다
요즘은 복지관에 배우는것 문화생활 운동 많아요
하루가 바쁘네요
즐겁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