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1. 1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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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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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히로인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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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1. 1
토닥토닥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ㅠㅠㅠ 감사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31. 1
손절하시길 잘 하셨다고 생각해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 늘 생각하는게
있어요
*내 자식 어찌될지 모르니까 남 자식
뭐라 말자*
비밀스런 히로인 31. 1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래요
울 아이가 올바르게 자랄꺼라 믿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너무 감사합니다 힘이되어요
진짜 와닿네요
내자식 어찌될지 모르니까 남자식 뭐라말자
비밀스런 히로인 41. 1
어딜 가나 그런 부모 그런 아이가 있는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어릴때 그랬는데 처음엔
사과하고 했지만 나중에는 그 엄마가 대놓고
저와 제 아이를 따돌리더라구요.. 아이는 학교
적응도 못하고 엇나가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후 개인적인 일로 전학을 갔지만 학부모랑
친해지지 않았어요 그냥 혼자 지내는 것도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괜히 껴서 난처하고
기분 나쁜 일이 생기는 일은 없으니까요..
힘내세요 아이가 좀 크면 본인이 다 느끼고
많이 바뀌더라구요.. 엄마가 잘 하고 계시네요
현명한 엄마 곁에 있는 아이는 분명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자랄거에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진심담긴 댓글에 힘이납니다. 저도 아이가 어릴땐 계속 학교앞에 나가있고 했는데 이제는.제 일도 있고 아이들도 스스로 잘 하기도 하고 어울리지 않는게 편하더라구요
힘낼께요!!
옥이짱1. 1
그런 부모님들 꼭 있어요...힘들어겠어요..
아이도..님도...손절해여죠..
아이와 님을 위해서..화이팅해요...
새해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51. 1
손절 잘하셨어요! 왜 감정 상해가면서 친분을 유지하시나요 ? 그리고 아이들 문제로 부모가 그렇게 개입해서 얘기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잘하셨어요! 똑같이 당해봐야 아는 사람들 입니다...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또 나타날 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좋은답변 감사해요 아이들을 위해 힘내보겠습니다♡
체리맘1. 1
항상 문제있는 부모들 밑에는 문제아이들이 있더라고요 보고 배운게 그거밖에 없으니요~ 손절하시길 잘하셨어요~ 그런 엄마는 다른데가서 더 크게 당할껍니다~ 어딜 가서나 환영 못받아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주변에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데 본인만 모르는 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정말 이상해요
댓글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딸기좋아1. 1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짙고 다양한 꽃무릇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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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1. 1
공감된글입니다. 화이팅합시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감사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71. 1
빨리 안온다고 저희 아이 머리채잡고 끌고 간 같은반 아이의 엄마도 머리채 잡을짖을 했을것이라 말하더군요. 힘든 마음 정말 이해해요.
방금 전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왜 남의 아이에게 함부로 하는거죠? 정말 비겁해요 ㅜㅜ 힘없는 아이들에게ㅠㅠ
열정쩡이1. 1
아이코.. 마음고생 많으셨을것같아요.
내아이 소중한 만큼 그 마음으로
지냈는데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본모습이 나오지요.
세상에는 주변에는 은근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요.
끊기를 하셨다니
잘 결정하고 선택하신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또
나와 결이 맞는 주변인을
또 만나게 될꺼에요.
시간이 필요할수있어요.
아이와 지금처럼
좋은추억 좋은관계
계속 잘 지내시기를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자주 웃는일 가득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아.. 읽는동안 정말 마음따뜻해 집니다. 그 분 덕에 저는 깨달은게 있어요 우리아이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주자 하고요!! 좋은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에 즐거운일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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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1. 1
그렇게살다간 언젠간 벌받을거예요
본인들만 알고 최고인 나쁜집안이네요 개한심
토닥토닥 손절굿이고요 더좋은사람들과 더행복한시간보내는 한해되시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2
당장은 아니더라도 벌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공감댓글 감사합니다 !! 새해 늘 건강하세용!
마이클라렛1. 1
비슷해서 너무 공감가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2
ㅠㅠㅠ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가발쓴짱구1. 2
제 주위에도 그런 엄마 있어요. 그런데 그런사람들은 빠른 손절이 답이더라구요 ㅋㅋ 지금도 잘 하고 계신데 그런 소수의 빌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있는 모든 엄마들이 지금처럼 아이들 잘 케어 하시면서 삶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을 누리시면서 살길 바랍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2
저는 손절했는데... 그쪽 아이가 학교에서 자꾸 저희 아이를 괴롭혀요.. 누명을 씌우고 이르고 ㅜㅜㅜ 자꾸 엮이게 되니 피하려고 해도 잘 안되네요..ㅜㅜ
볼매맘1. 3
제 아이도 얼집부터 엄마를 학교에 자주 가게 만드는 아이였어요~행동이 과해서요 ㅎ
그러나 애는 착해~~ㅎ 아이
어른들께 인사 잘하는 애로 키우다보니 그렇게 나쁜 시선으로만 보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그러나 그건 어른들의 위로의 시선이고 같은 또래에서는 안먹히니 부딪치는 일들 많고
학교 불려가는일 많았는데 저는 하나 다짐한게 내가 부모가 바르게 행동하면 언젠가는 고쳐지고 나쁜길로는 안갈꺼라는 믿음 이었어요
이야기 많이 나누고 안되면 편지써서 이야기하고 사춘기 코로나로 원격하면서 공부안했지만 뭐가 잘못된건지 알면 되고 잘못된건 안하면 된다고...
엄마가 바르게 사는 이유를 항시 이야기 해주며 바르게 크도록 노력했어요
주위에 아닌 사람은 안만나는게 답이에요
나한테 좋은영향 1도 없어요~
님 아이도 엄마가 노력하면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고딩2때 까지 학교 연락오던아이 지금은 성실하게 직장생활 하며 학교도 다니는 성인 되었어요~
지치고 힘드셔도 아이를 위해 항시 밝게 웃으시며 화이팅 하셔요~아이는 분명 보고 배웁니다~~
이야기를 뭐라고 적었는지도 모르게 주저리 주저리 했네요~^^
화이팅 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3
댓글보면서 제 이야기인줄 알았어요.ㅜㅜ 힘이나네요. 저 정말 열심히 좋은 본보기가 되는.부모하려고 노력중이거든요. 아이들은 부모를 보면서 자라니까요. 파이팅 하고 힘내서 더 많이 안아주고 소통많이 하면서 지내야겠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81. 4
콩콩팥팥이죠뭐 세상엔 좋은사람도많지만 나쁜사람도많다고 웃는얼굴로 상처주는거에 휘둘리지말라고 알려주세요ㅜㅜ 똥이 무서워서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어머니의 견고한마음가짐이중요해요 손절했던 용기로 단단한아이로키우시길...!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4
똥 묻어서 빨리 털고 일어나려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건삶행삶♡1. 6
힘내세요~저는 아이 키우는데 정답은 없지만...어른도아이도 인성은 있어야한다 생각해요..자기아이가 귀하면 남의집 아이도 귀한건데...
사회성 좀 떨어질수있죠~대신착하다면서요..얼마나 좋아요~~나랑 안맞으면 손절이 답이에요
괜히 스트레스 받지마시고...아이에게 더 집중하시면 좋으실거같아요~화이팅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8
아이에게 더 집중하고 사랑해주려구요 감사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91. 8
당신은 누구와 어울리는가,
그것이 지금의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준다.
함께 있는 자를 바꾸지 않으면
당신의 삶도 바뀌지 않는다.
의리를 내세우며 썩은 관계를 풀면
당신도 함께 부패해간다.
고독은 위험하지 않다.
썩은 무리 안의 연대는
혼자 있는 것보다 더 위험하다.
- 니체의 책 <위버멘쉬> 등에서 -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8
💕 💜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태현지민맘1. 8
저도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이제 고1중1올라가요..저희집은 친구들끼리 놀다 놀리고 해서 학폭 얘기도 오가고 어떤때는 친구가 아는형이다 하면서 저희 아들의 이름를 대면서 싸움잘한다고 말이 나와서 사과하는 동영상 보내라는 내용에 저희 아들이 무릎꿇고 동영상 찍어서 보냈는데 알고 보니 아는 형이아니라 동갑내기 친구 둘이 장난으로 했다는거예요...이런저런일이 많이 생겨지는것 같아요..하루 하루 살아가는것에 감사하시고 항상 행복한 생각만 하시면서 힘내셔서 살아가세요..그럼 언젠간 정말 모두가 행복한 날이 올거예요..초면에 제가 말을 너무 많이 했다면 죄송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8
아니예요 괜찮습니다. 함께 아이키우면서 느끼는 감정들 나누면서 힘이되면 좋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들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 주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키우려고 집중하고 있어요. 님도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01. 9
저도 겪어봤어요.,저희동네도 있어요..부모가.애들 망치더라고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1
애들 망치고 있어요 부모가...
찌뇽찌뇽1. 11
이렇듯..
엄마가 바르게 단단하시니, 아이도 단단히 잘 클꺼예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1
감사합니다 ❤️
비밀스런 히로인 111. 12
그런 꼬인 사람들이 있죠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요..
자식이 자기인줄 알고
애가 안됐죠
부모한테 사과하는 법도 못 배웠으니까요
나중에 커서 다 돌려받습니다
손절 잘 하셨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2
자존감 문제인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공감가는 댓글 감사합니다. 힘을 많이 얻었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21. 16
저도 비슷한경험했어요ㅠ 저는 그학부모랑지금 완전 손절했어요~ 저도 지금은 이사때문에 전학갔지만 제가 배운 건 학부모 아무와도친하게지내지않고 지내는게 차라리 낫다는거에요~~그리고 예전에는 무조건 그런말들으면 저희아이부터 혼내고추궁했는데 이제는 저희아이도 억울한게있으면 목소리내구요
아이들은 다비슷비슷해요 그런데 어떤아이는 요령이 좋아서 자기부모앞에서 혹은선생님앞에서는 악동처럼굴지않고 범생인척하다가 친구앞에서는 악동처럼구는애들도 많더라구요 저희아이는 그런 요령도 눈치도없이 그랬던거고 나중에 알고보니 둘다 똑같이 서로 잘못하고 했는데도 그차이가 문제를 만드는 거 더라구요~계속해서 이야기해주고 그친구랑 엮이지않게 말도하지말고 그친구가 자꾸일러주면 저도 똑같이 너도 일러줘라 이렇게했던거같아요ㅠ 그리고 학교에전화해서 반을 같은바안되게 해달라고부탁드렸어요~ 같은반만아니여도부딪히는게 줄어드니까요 너무나도속상한마음 제가똑같은경우였어서 공감돼요
아니면 환경자체를 바꿔주시는것도 답이에요 어딜가나 그런애들이 있지만 아이도 한살산살먹으면서 대처해낼수있는 능력도길러지게되고~~ 무엇보다 아이나 부모나스트레스받으면 안좋으니깐요^^ 힘내시구요 저희아이는 많이좋아졌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6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요령좋은애들은 정말 요리조리 잘도 피해가는 것 같아요 ㅠㅠ 우리애는 아직 그런 요령이 부족해서 ㅜㅜ 계속 일러줘야죠!! 그래도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거 느껴요 정말!! 힘내겠습니다!!
소파리1. 21
아닙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무슨 말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