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1. 16
동네 정보나긋게 환한 패랭이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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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1. 16
많이 놀라시고 힘드셨겠어요.. 저희 시어머님도 작년5월에 쓰러지셔서 편마비가 왔었는데, 많이 좋아지셨어요.. 희망은 기적이 됩니다! 가장 힘드실 친정어머님 용기 많이 주시면 재활 속도도 빨라지실거에요. 힘내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16
제가 이런 얘기가 듣고 싶었나봐요
많이 좋아졌다는ㅎ 많이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꼬마버스 씽씽~♡2025. 11. 16
ㅠㅠ 많이 놀래셨겠어요..ㅠㅠ 재활치료를 열심히하도록하시구..딸님께서 많이 도와주도록 하셔요ㅠ몸이 평소보다 불편해서 우울증도 찾아올꺼예요ㅠ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16
첨에는 많이 비관하셨는데 그래도 씩씩하게 병실분들하고 얘기도 많이 하고 밝게 지내려고 하시고 계셔서 다행이에요.
담당선생님도 우울증이 젤 위험하다 하시더라고요. 몸보다 마음의 병이 더 무서운거 같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1. 17
너무너무 속상하시겠어요 ㅜㅡㅜ 괜찮아 지실거예요. ㅜㅡㅜ
소리혀기맘2025. 11. 17
에구ㅠㅠ
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그래도 괜찮아 질실테니 너무 걱정마시고 잘 보살펴주세요ㅠㅠ
힘내세요~
강미뇽2025. 11. 17
돌아가실수 있으실꺼예요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응원하겠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1. 17
그래도 혼자 계시다가 쓰러지신거보다 진짜 다행이예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42025. 11. 17
어머님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세요.저희 아빠도 60대 중반에 쓰러지셨는데 약도 꾸준히 드시고 재활치료하셔서 20년째 꾸준히 생활가능하시답니다.곁에서 힘드시겠지만 밝은 모습 보여주시고 많은 힘이 되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52025. 11. 17
저의 시아버님도 뇌경색으로 쓰러지셨었어요 시골에 혼자계시다가 지인분이 발견해주셔서 골든타임안에 시술하셨어요 열심히 재활하셨더니 혼자 생활하실만큼 회복 되셨었어요^^ 재활열심히 하시면 좋아지실거예요~ 따님께서 옆에서 힘 복돋아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62025. 11. 17
아이고...너무 힘드시겠네요.. 제 주변에 재활하고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신 분 있으세요 어서 쾌유하시길.바랄께요..
비밀스런 히로인 72025. 11. 17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고양이 히로인2025. 11. 17
힘내세요 ㅜㅜ
따님이 더 힘내셔야 합니다 ..
환희 곧은 초롱꽃2025. 11. 17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82025. 11. 17
오래전이긴 하지만 저희 엄마도 저 육아도와주러 오셨다가 갑자기 뇌경색으로 시술 받으시고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었고 다행히 잘 퇴원하셨지만 그 이후로 많이 쇠약해지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저랑 같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ㅠ ㅠ
어머님 분명 잘 이겨내실꺼에요! 그리고 함께 계셨기에 더 큰일없이 잘 치료 받으신거라고 그렇게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만달맘2025. 11. 17
저도 엄마 시골에 혼자계셔서 걱정이에요. 연락안되면 가슴이 덜컹ㅠ
따님이 힘내셔야해요! 좋은 말동무 되주세요.
표나미2025. 11. 17
헛,,,많이 놀라셨겠어요,,얼마나 걱정되고 마음이 아플지,,,,,ㅠㅠ
골든타임 안에 시술했으니 괜찮으실거라 믿어요,,힘내세요!!
수경이얌2025. 11. 17
많이 놀랬겠어요~~금방 툴툴 털고 일어나실거에요~~저는 아프신 어르신들 뵙는 일을 하는데 어르신들이 살려고 하는 의지가 강하신분들은 금방 좋아지시드라고요~~힘내세요~~이제는 딸이 아닌 보호자 잖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92025. 11. 17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 어서 나이지셨으면 좋겠네요..응원하겠습니다.
투유니맘나랭2025. 11. 17
많이 놀라고 걱정이 많으셨겠네요. 😢
다행히도 따님이 빨리 발견하셔서 큰 탈없이 빠르게 건강 회복하시리라 믿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02025. 11. 17
걷기운동이 좋대요 저 아는 어르신도 편마비와서 심할땐 기저귀까지 착용하시다가 걷기운동 매일하시고 하루에 두세시간씩 걸으신대요~ 지금은 거의 말안하면 모를정도로 나아지셨어요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12025. 11. 17
힘내시길
수정이2025. 11. 17
혼자계셔서 걱정되시겠어요 65세 넘었고 거동이 불편하면 요양보호사를 붙일수있어요 한번 신청해보세요 그러면 님도 좀 맘이 놓이지 않을까요
송이언니2025. 11. 17
개인마다 약효가 다를테지만.. 천마가 좋다고 들었어요.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22025. 11. 17
많이 놀랬섰겠어요ㅠ화이팅하시고 좋은 일이 꼭 생길거예요.
다둥맘2025. 11. 17
많이 놀랬겠어요...그래도ㅜㅜ엄마를
위해 화이팅요~~~
쑥 싹튼 초롱꽃2025. 11. 17
힘내세요!
또또또2025. 11. 17
어머님이 좋아지시길 같이 기도할께요
발랄차차2025. 11. 17
힘내세요.
곧 좋아지실거라 믿습니다
별별이야기2025. 11. 17
정말 다행이네요 행복이 함께하길~
두비두밥2025. 11. 17
정말 다행이예요~~ 재활치료 정말 잘 챙겨서 하셔야해요~ 어머님도 따님도 힘든시간이겠지만 함께니까 헤쳐나갈수 있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32025. 11. 17
뭐라 위로가 될 수는 없지만~~~빠를쾌유가 되셨으면 하네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1. 17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네요.
따뜻한 말씀 정말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어제 엄마 보러 갔는데 손을 조금 움직이시더라고요. 저는 정말 기적을 본듯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이런 기적이 온거 같습니다. 게다가 모시고 싶었던 재활병원에서 연락이 와서 내일 병원 옮기기로 했어요. 그냥 속상함에 주저리 주저리 쓴 글이 누가 소원 풀이 해주시는 느낌마저 드네요.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재활 하실수 있게 옆에서 많이 돕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따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다둥맘2025. 11. 17
기적이 있다면 님께 꼭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유겸맘2025. 11. 18
힘내세요
운중산2025. 11. 20
열심히 재활 훈련하시면 시간이 걸려서 그렇치 괜챦아질께예요 어머니에게 맘을 많이 써주시고 즐겁게 해드리고 시간 되실때 마다 함께 꼭 운동같이 해드리세요
땡이m2025. 11. 25
따님도 놀라셨겠지만 어머니께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따님께서 씩씩하게 마음 다 잡으시고 어머니 마음 위로 잘 해주세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도드립니다
쏙 신중한 산수국2025. 11. 26
어머..큰일 날 뻔했네요.
그래도 그나마 따님이 계셔서 다행이예요.
잘 보살펴 드리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42025. 11. 27
힘든 일을 겪으셨네요...곁에서 바라보는 따님 마음이 많이 속상하실거 같아요..ㅜㅜ 힘내세요.
벽돌공쥬(응친××)2025. 11. 27
아이고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재활잘되서 다시 꼭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짠내나는맘2025. 11. 28
지금은 괜찮아지셨나요?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혼자있을때 쓰러지신게 아니라서 천만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예전으로 돌아가시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재활열심히 하시면 괜찮아지실거예요. 희망을 가지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52025. 11. 28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62025. 11. 29
많이 놀라셨겠어요..힘내시구요.천천히.. 꾸준히..
재활하시면 좋은날이 오실꺼에요.
영인규영맘2025. 11. 29
많이 놀라셨겠어요..힘내세요.. 힘드시겠지만 천천히 재활하시다보면 좋은날이 금방 오실꺼에요..힘내세요.
곱고 움튼 참나리2025. 11. 29
힘내세요 어머님 빠른 쾌유를 바랄게요
나나맘2025. 11. 29
힘내세요
이진772025. 11. 30
저희도 엄마가 혼자계시는데 특히 겨울에 조심하셔야해요...넘 걱정이네요....
힘내세요....
환이맘2025. 12. 1
하루빨리 좋아지시길 기도드려요
비밀스런 히로인 172025. 12. 2
힘내세여. 제 남동생도 집에서 쓰러졌다 다행히 초2 딸아이가 발견하고는 119 불러서 응급조치 해서 고비는 넘겼는데 딸꾹질 멎은 약도 처방 받고 재활도 받는다 하더라구요. 요즘 저희 엄마 연세도 있는데 본인이 힘들다보니 자주 엄마를 불러 제 입장에서는 엄마가 더 걱정되어요. 엄마도 지난 번에 갔을 때 엄마가 살려고 너를 두고 내려간다며 내려오셨는데... 멀지 않은 곳에 장모님 계셔도 엄마를 자꾸 찾으니... 장모님은 애들 한번 돌봐주고는 링겔 꽂고 누우셔서인지...그래도 장인어른도 있으니 혼자이신 엄마보다는 나을 듯 한데, 엄마는 힘들어 잇몸이 다 헐고 기운이 없어도 아픈 티를 안내시니 제가 다 답답하네요.
여튼, 빨리 발견하고 응급시술 받으신게 신의 한수인 듯요. 재활 열심히 하셔서 하루 빨리 좋아지시길바랍니다.
후마암2025. 12. 3
힘내세요...!
빠르다김선생2025. 12. 4
많이놀라셨겠지만 한편으론 정말 다행이다 싶네요
옆에 아무도 안계셨음 어쩔뻔..아찔합니다
이번처럼 항상 천운이 뒤따르기를..
따뜻한 연말연시되시고
아산에 계신 어머니 얼른 쾌차하세요
바람개비2025. 12. 5
천만다행이예요! 재활될거예요. 힘내세요
유선철 히로인2025. 12. 5
옆에 챙겨주시는 따님분이 계셔서 금방 회복하실거예요 저도 5년전 지주막하로 큰수술하고 신랑과 가족이 많이 도와줘서 지금은 일상생활 하느데 불편함은 없어요 희망을 갖고 꾸준하게 운동하심 금방 건강을 찾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메디컬 푸드닥터2025. 12. 6
뇌혈관질환을 예방과 치유하는 혈관청소 추천합니다 가족의 비극을 막는 일입니다
건강이 최고2025. 12. 6
놀라셨겠네요
우리 엄마이야기랑 똑같아요
우리집 놀러오시다 기차안에서 어지러워 누워올라오다가 뇌출혈이와서는..
마비없이 정상적으로 생활하십니다
살포시 뜬 초롱꽃2025. 12. 7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놀란토깽이2025. 12. 7
저희 엄마두 제가어릴때인21살에 뇌경색...오른쪽중풍??까지 오셨다가 재활로 지금은 조금은 힘은 없으시지만 마비있는줄 모르세요....응원합니다.
추운겨울에 꼭 조심해야할 질환입니다.
머리와 목 따시게 해주세요
만보맘2025. 12. 8
저도 같은 일 겪었는데 ..엄마 혼자 계셔서 더 걱정되요 ㅜㅜ 그래도 따님이 곁에 계셨으니 넘 다행이에요 엄마 케어 잘해주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82025. 12. 9
ㅠ.ㅠ 힘내세요
건삶행삶♡2025. 12. 12
정말 놀라셨겠어요~~빨리 보셔서 다행이네요
좋아지시길~~바래보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192025. 12. 12
우리엄마도 다른 지역에 사시는데 늘 걱정이랍니다 ㅜㅜ
재활 같이 열심히하셔서 좋아지시길 기도할게요 그래도 곁에서 함께하시니 감사한일이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202025. 12. 14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남일 간지가 않네요. 저희 엄마도 쓰러져서 응급실 가고 했는데, 넘 놀라고 힘들었어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