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2025. 11. 11
동네 정보살짝 청초한 양귀비2025. 11. 11
저는 큰아이때는 시험장에 데려다주진못하고
데리러가서 둘이 터벅터벅 걸어온 기억이납니다
남편이 데려다주고 출근했었는데 그때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둘째는 내일시험치는데 둘다 연차를 뺏어요
큰아이한테 미안했던 마음을 둘째에게 해주면서 보상합니다
큰아이에게 미안한마음이 자꾸듭니다
소나무작성자2025. 11. 11
잘될겁니다 응원합니다
성격 급한 녀자2025. 11. 12
저희 큰아이가 내일 수능을 봅니다.
집에서 가까운 학교로 갔음 좋겠네요.
소나무작성자2025. 11. 12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