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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 갈수밖에 없나요?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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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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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 갈수밖에 없나요?
아직은 갈때가 않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혼자 생활하기 불편하다면 갈수밖에 없겠지요 저는 74세 혼자 살고 있는데 몸이 좀 불편해서 혼자겨우 식사 하는정도 인데. 아들 딸이 있다해도각자 자기들 생활하기 바빠 가끔 번갈아 오지만 얼마나 힘들겠어요 미안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만 가면 애들도 편할텐데 내려 놔야 할것 같아오.옛말에 어르신들이 요양원 가기 싫다 하셨던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내가 똑같은 신세가 되었네요 자식들은 요양원에가면.따뜻한 식사챙겨주고 아무 걱정안하고 편하다고 말할땐 가야 한다는 말이지요 저도 바보가 않이거든요 그런데 오늘 자식들을 보네고 결정을 해야하나 많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젊은 나이인데 왜 나는 건강이 이렇게 안좋을까. 슬픕니다 그러나 작식들 걱정 덜어주고 나두 편하게 가는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면서도 가기 싫은건 뭐일까요 힘네고 잘 적응하고 있어야 한다고 응원부탁합니다
coram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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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결정이겠네요
많이 불편하시면 요양등급 받아서
집에서 요양보호사 3시간정도
케어받는 건 어떨지..
자녀분들과 상의 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잘 결정되었으면 좋겠네요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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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어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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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제 생가두 위에 답글 주신 말씀과
같은 생각 이네요
등급 받으셔서 집에서 케어
받아보시는거 고려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항상 힘내시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내시길 응원 합니다2026. 1. 24
모든어르신들은 다 가기싫어하세요
일단 요양원은 단체생활이기때문에
자기시간이없고 자유가없어서 싫어하시더라구요.밥주고.챙겨주고편하긴하죠.제생각은 요양사 3시간씩오는것을 생각해보시고 요양원은좀더 생각해보시고 정안되실때 그때가시는것도한방법같아요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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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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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면 아직젊으신데..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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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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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74세 인데 그렇게 등 떠밀려서
가야 한다는 자체가 슬프네요
우리가 언제까지 살지는 모르지만
남은 인생 본인을 위해서 사세요
등급 을 못 받으면 도우미 쓰세요
일주일에 세번만 도움 받으면
큰부담 없이 살수있어요
자식들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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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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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도. 52년생 아직거기 가는건
아니지 십어요
하지만 본인 사정을 모르니. 까요
요양원에 가면 자녀들 안오나요
요새는 복지관에서 도시락도 배달하던데요 동사무소가서 도움청해 보세요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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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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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가지는 마세요
아직 젊은데 긍정적인 생각하고
억지로. 라도 운동하면서
즐겁게 사세요
자식들 한테 덕보려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고 밝게 사세요
가진것 으로 본인을 도와주고
사랑하세요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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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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잚으신데 몸이 많이 안 좋으신가 봅니다 자식들 생각하시는 마음이 사랑하시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스스로 어느 길이 최선일지 고민하시고 자녀분들과 상의하셔서 결정하셔도 좋으실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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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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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걸어서 화장실다니실수있으면
요양원가지 마세요~~
주변에 요양원가신분들 여러분있으신데
금방 안좋아지시더라구요~
개인적인 시간을보낼수도없고
자유롭지가 않아서 많이
힘들어하시더라구요
도우미 도움받으실수있으면
집에서 지내시는게 좋아요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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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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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밀스러운 2님에 말씀 동감합니다 요양원 가지마시고 운동 살살 하시면서 지내보세요 운동은 왜면 안하니까요 응원 합니다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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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장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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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으로 79세 인데 74세 히친 일기도
쓰시고 할 정도면 청춘 이잖아요
거동이 불편하신지ㅡ
기본 생활 될 정도면 하루 몇시간씩
도움 받을수 있는 방법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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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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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옛날처럼 자녀들이 부모님을 봉양하지 않는시대라 그렇죠 그러니 자녀들에게 부담될까봐 요양원 신세를 지는사람이 늘고있는것이 지금의 현실이죠 사랑은 내리사랑이라 자녀가 부모를 도우기는 좀 힘들죠 그래서 요즘 요양원들이 많이생기고 자녀들도 부모가 거동을 못하면 요양원을 권하죠 시대가 그래요 알면서도 좀 슬프죠 그러나 젊은 사람들도 언젠가는 요양원가는 신세가 되는건데 ~~
마냥 젊지는 못 하죠 ~그들도 요양원 갑니다 그런 세상이 된거니까~이런 문제는 나라에서 좀 지원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뭏든 슬픈 이야기고 남 얘기 같지 않네요 힘내세요~~2026.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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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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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은 최후에 아예 거동이 불가할 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요양원 비용도 등급 못 받으면
부담되는 금액이 될 수도 있어요
차리리 그 돈으로 자유롭게 건강기능식품.
내 맛있는 맞는 걸 사서 잡수시고.
헬스장 같은데 가셔서
운동하고 샤워하고
다니다 보면 말동무도 생기고
정보도 들을 수 있고 등등
건강에 유익할 듯 합니다.
그래서
74세 이시면 운동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스스로 일상생활을 할 근력의 힘이 있어야 하는데 운동하다보면
소화도 잘 되고 근력도 생겨 힘이 좀 생기고 기분도 좋아지고 시간도 무료하지 않아 좋고 매일 어딘가에 갈 수 있다는 것도 좋아요
물론 비용이 들지만 국가에서 운영하는 기관을 찾으면 저렴합니다
요즘은 얘기들어보면 등급심사가 매우 까다워 여간해서 등급이 안 나온다고 합니다
저는 엄마가 쓰러져셔서 집에서 모셨는데
등급 받는 과정이 힘들었습니다2026. 1. 24
식사 챙겨드실 정도면 요양원은 안가셔도 될듯 싶은데요. 재택 요양보호사 신청하시고 주말에나 번갈아 오라 하시면 안되겠나요?
지금 요양원 들어가시면 다시 나오기도 힘들뿐더러 연세가 있으니 적어도 십수년은 기거해야는데 그건 아니지 싶어요.
삼시세끼 다 주고 일을 안해도 되니 편한점은 있지만 정신건강이 피폐해 질겁니다. 아픈 사람들 특히 중증 치매환자등과 함께 기거해야잖아요. 자식들도 처음엔 면회도 자주오겠지만 세월이 오래 지나면 점점 뜸해질거고요. 요양원은 가급적 천천히 가셔도 늦지 않습니다. 이상 전직 요양보호사가 몇자 적어봅니다.202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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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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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2026.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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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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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갈등이 많으시겠어요 저두 할미어터님과 같은 생각 이네요 등급받아서
요양보호사 관리받으면서 집에서 자유롭게 지내시고 자녀들은 알아서 가끔씩
들어다 보는 자녀들묷이고 본님도 괜찮으실거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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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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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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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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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분들이 쓰신 글들이 공감은 가는데
어찌하든 운동을 할려고 노력해서 건강하게사세요 운동이 버약이랍니다2026. 1. 29
가지마세요 요양원 보다 집에서 케어 받거나 아님 동사무소 가시면 여러분이 모여서 사시는것도있고 복지관 같은곳에서 알려주시는곳도 있어요 잘 알아보시고 요양원은 젤 마지막에 가시는게 좋을듯 해요 요즘은 자식들과 다 따로다 생각하시고 자식보다 혼자 일어서보세요2026.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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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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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좋은의견 주셨네요~ 제 생각도 요양원은 아닌것 같아요~ 등급 받으셔서 3시간 도움받으세요~ 취미생활 가지시고 하실수 있는 소일거리 없을 까요? 사회에 도움 요청해 보세요~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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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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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로 화장실 갈수만 있으면
절대 가지 마세요~~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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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꽃이 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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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의료기기들이 좋은 기구들이 많습니다 집이 넓으면기구사다가 집에서도 운동할수있으니 우선은 등급이 나와야 기구사는것도 혜택을 봅니다 우선은 등급을 받아서 최선의 이용을 하세요2026.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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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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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5시간에 걸쳐 수술하고 나니 건강에 자신이 없어지고 죽음이 남의 일이 이닌것 같아요. 지식들은 기력이 약한 어머님이 혼자 계시기보다 실버타운이나 요양원에 계시면 안심이 될것 같아요.
어디에 계시든 내 마음이 편해야 되겠지요.
모든 일은 마음 먹기 달렸다고 생각해요. 힘내세요2026.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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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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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 일 같지않아요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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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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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이글을보다 글올림니다 나도동감자식에게 짐되지말고 살다가자 헌데 화장실 갈수있으면 집에서 노력해 보세요 요즘등급 받으면 3시간 가사도우미 와서 해주고가니 주변어르신들 잘지내시더라구요일단 등급 받아보시는쪽을 선땍 해보시고 거동을 노력해 보세요 등급신청은 보건소 또는 구청 요양보호사 보내주는센터에서 할수 있어요
내일같아 안태깝습니다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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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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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시어머님이 요양원 가실때, 혼자서 두발로 화장실을 못가셔서 요양원에 모셨지요..그런데도 요양원 가시기 싫어 하셨어요.그리고 등급 받아서 도움 받으라는 얘기들도 있는데,
사실상 등급 받기 생각보다 까다로워요.그러니까 내 몸에 좋은거 아낌없이 먹고,애들 왔을 때 아프다 소리말고, 내 건강 내가 챙기며..매일 매일 맨손체조라도 빠짐없이 하고, 주민센터에서 하는 노래교실이라도 다니면서 입만 벙긋벙긋해도 여러사람의 기운이 와서 살맛이 나요.세상을 긍정의 눈으로 보며 힘차게 살아요..찐으로 응원 합니다..(저는 77세 랍니다.)
마음은 늘 60대입니다..
응원 합니다..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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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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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케어센터가 좋을거 같아요.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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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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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주간보호센타 어떠신가요 걷기가 많이 불편하지 않으시면요ㆍ아침에 가셔서5시쯤 퇴근 센타에서 출퇴근 다 시켜드리구요 걷기 힘드시면 요양사님 집으로 오시구요 아직74세 잔아요 힘내세요2026.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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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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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74세입니다 요양원은 아직입니다
내시간은 오픈되어 있어서 자기의지가
있으면 기숙사같아서 불편해요
요양등급 받아서 요양원가는비용으로
집에서 케어받으시고 움직이시는게
좋아요 요양원가시면 집으로는
못오십니다2026.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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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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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오셔세시간 급여 받는것도 괜찮지만 주간 보호 요양원 가시면 프로 그램 시간시간 간식 식사 너무 잘챙겨 주십니다 .
운동도 그림도 음악도 시간시간 프로 그램에 따라 진행되니 우울할 시간이 없음니다 친구분들도 있고 해서요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2026. 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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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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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 아니네요~~ㅠ
돌아가신 엄마 처럼 저역시도
이곳저곳 아파가고 ..
동감 느끼며 글올립니다~!
올해66세이지만
맘에
전율을 느낍니다
이사회에서 나는 이제 노인 취급과
밀려나고있단 두려움
이곳저곳 병원체크 해야하는
서러움..
그러나 난 세상에서 밀려날수없는 용기로
운동 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힘내시고
더움직이시고
최선을 다하는 용기를
가져보십시요~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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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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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가지마세요
고민해야 할일은
지금부터 혼자서 잘살아낼 방법
찾는데만 신경쓰세요
위에 아직은 가지말라는분들 댓글이
100% 정답 입니다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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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4
동네 정보
저도 요양원 가시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가까운 데이케어센타 알아보시고 차량운행되면 이용하셔서 저녁까지 드시고 집에서 계시는걸 추천합니다.
등급 받기 무척 어려워요. 방문재가서비스하는데 찾아서 도움받아 등급 받아보셔요.20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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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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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합니다
님의 정확한 상황을 모르니 어떤 말로...
도움 없이 화장실 갈 수만 있다면
요양원은 가지마세요
용기내세요
응원합니다2026.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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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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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은 다음생각 이고
우선복지관 에 (생활지도사) 돌봄
신청을 해서 대화를 하고 우선
청소부탁하고 침해나장애 신청
을부탁 하면 잘인도. 하면서
올일년 견뎌 봐요 그리고 용기네요
젊고 현명 하게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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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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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요양원도등급받아야가는거아녀요
우선 복지관 신청 먼저 하고 상담 선생님 하고상담. 하세요 안되면 입원하고,
등급신청하시고 등급 나오면 집에서
계시면서 3시간 돌봄 보시면 되요2026.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