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블리1. 26
동네 정보믿음소망사랑1. 26
부러워요 딸과 친구처럼 지내기 쉽지 않은데 저도 딸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응원합니다 ~^
찐블리작성자1. 27
믿소사님의 노력 응원할게요
비밀스런 히로인 11. 26
자식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복인 것 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
찐블리작성자1. 27
그복 같이 받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21. 27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친구처럼 지낼수 있어요 단 결혼전까지만.
밝음이(서로글댓글)1. 27
맞습니당😄
지금은 결혼했지만
사이가 나쁘진 않은데~ㅎ
여친있기전까진 무척 통화도 자주하는
사이였는데~ㅎㅎ
찐블리작성자1. 27
어머낫 결혼하면 달라지나요?
비밀스런 히로인 51. 27
네
비밀스런 히로인 72. 7
네 결혼하면짝이 생기니
달라지더라구요
그러나 그건 당연한이치구요.
둘이잘 지내는건 좋은 일이잖아요^^
잘 지
비밀스런 히로인 82. 8
그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특히 딸 같던 아들도 여친 생기면 완전 달라지고 결혼하면 더 남처럼 구는 게 너무 서운해지더라구요
결혼 전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너의 새로운 가족 새로운 가정이 생기면 너의 아내에게 아이가 생기면 또 아이에게 남편으로 아빠로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장인 장모와 부모에게는 니가 부모에게 가지는 그 마음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새 가족 가정이 생겼다고 굳이 그 마음을 멀리하려고 떼어내려고 하지말라고 달라지는 마음은 없다고 사랑을 나누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사랑이 생긴거라고 그렇게 당부의 말을 했음에도 멀어지려고 하고 벽을 느끼게 하고 세상에 부모없이 뚝 떨어진 자식처럼 그렇게 행동과 말에서 느껴지니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왜 딸 보다 아들이 더 그럴까요?
비밀스런 히로인 142. 19
엄마에게 살가웠든 아들은 아내에게도 살갑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31. 27
부럽네요
행복하세요~~~~~
찐블리작성자1. 27
행복하소서~~^^
비밀스런 히로인 41. 27
저도 딸이 둘이랍니다 예전에는 주위에서 아들아들 했는데 딸 둘이 친구같아서 너무 행복해요
찐블리작성자1. 27
딸둘이라 계탓죠?ㅋㅋㅋ
무명인1. 27
아~,한 수 배위갑니다
찐블리작성자1. 27
응원합니다
야생화1. 28
찐블리님은 행복한 엄마입니다^^
찐블리작성자1. 28
야생화님의 행복도 응원합니다
수국화1. 30
저도 아들이랑딸잇는데
아들은 전화자주안오구
딸이랑 요런조런얘기마니하고
예쁜거잇음 사진찍어 이건어때
이화장품은 어때하고 가져오곤하네요
그래도 가끔아들이궁금하고
보고싶어지네요~~ㅎㅎ
찐블리작성자1. 30
아들과 딸 차이겠죠 딸은 살갑고 아들은 속깊은 것이라 위로해드려요
사랑해2. 2
너무 행복하시네요.
항상 건강하고 좋은마음
사랑 가득하니 부러워요~~
찐블리작성자2. 3
우리 모두 그럴 수 있다고 믿어요 그 부러움이 사랑해님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ㅎㅎ
이레네(응친×)2. 2
좋으시겠어요
저는 아들만 둘이라 친구보단 든든한 버팀목이 둘이네요~^^
때론 두 아들들과 함께 쇼핑도 하고 영화도보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여행도 하곤 한답니다. 아들과도 친구가 될수 있는거겠죠??
찐블리작성자2. 3
물론이죠 ㅎㅎ 응원합니다
부여지기2. 2
부럽네요.
불편한 아들과 지내는 저로썬,,,,
찐블리작성자2. 3
언젠가 아드님도 부모맘 알아줄 날 반드시 와요 섭섭해 말고 먼저 다가가봐요~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62. 4
전 아들만 둘인데
둘 다 결혼하니 힘든거 같아요
아들은 딱 결혼 전까지 인거 같아요
딸이라 가능하지 않을까요?
찐블리작성자2. 5
며느리가 딸이 될 수 있다면 좋으련만 무척 허전하시겠어요 전 딸들이 아직 미혼이라 경험없지만 며느리에게 진심이든 아니든 진짜 딸처럼 대한다면 어떨까요? 사랑하는 아내에게 잘하는 엄마에게 고마움을 느낄 것 같아요 감사함이 넘치면 아드님도 며느님도 친밀하게 다가오지않을까요?
기쁨사랑2. 7
좋으시겠어요.
결혼 전인데도 언제부턴가 딸이 예전갇지 않아요.
아마 남친이 생겨서 그런가 봅니다.ㅎ
찐블리작성자2. 8
저는 그래도 좋으니 남친 만들면 좋겠어요 요즘 애들은 비혼주의자도 많고 결혼해도 아이없이 살고 그러잖아요 제게 조금은 소원하게 대해도 좋으니 사랑하는 남친만들어 연애도하고 결혼도 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92. 11
자식 어릴적부터 편애안하니 다행. 잘키우셧어요
전 무자식상팔짜라ㅎㅎ
찐블리작성자2. 11
그리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높게 멋진 데이지2. 12
멋지십니다 ~~~
응원합니다
찐블리작성자2. 12
감사합니다~~^
한 꿈2. 15
부러워요
찐블리작성자2. 18
에구 감사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102. 17
저는 아들만 있어서 딸 가지신분들 그 자체로 부러운데 친구처럼 지내신다니 왕 부럽습니다~
찐블리작성자2. 18
우리 친정아버지는 딸이 넷이고 아들하나인데 딸같은 며느리 들여서 딸이 다섯되서 복받으셨죠 ㅋㅋ 딸같은 며느리 어디 있겄냐싶지만 있더라구요~
비밀스런 히로인 112. 18
그럼요 딸은 나이가 먹을수록
딱 친구여요
나이들어가는 엄마 위해 세심하게 배려을 많이 하죠
늘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합니다
찐블리작성자2. 18
맞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122. 18
응원합니다!! 말처럼 쉽지 않지만 노력해봐야겠어요:)
찐블리작성자2. 18
그래요 그노력에 박수보내요~~~
비밀스런 히로인 132. 18
맞아요
자녀들의 세대를 이해하고
들어주면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 좋아 할것같아요~
찐블리작성자2. 21
그럼요 ㅎㅎ
이인호2. 21
딸들과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친구가 될 수 있다.
저도 딸과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고 행동하고 있어요.
모든것은 나하기나름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믿고 행하고 있습니다.
딸 덕분에 웃을일도 많고 힘날때도 많아요.
분명 내가 엄마인데 내마음 잘 알아주는 딸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찐블리작성자2. 21
공감해요 행복한 소통 항상 응원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