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2. 4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2. 4
저도50대ㅡ중반이예요 제가 49살에 무릎수술했는데 그때다니던직장을관둬야하나 고민하다 결국수술하고 복귀했어요 생산직인데 서서일했거든요 그래서 무릎이 다시안좋아졌어요 그회사는 몇년뒤에 정리해고해서 고용보험타면서 1년넘게쉬었어요
그러다 용역으로 알바갔는데 정직권유로 지금의직장다녀요 1년넘었어요 근데 지금직장은 무릎에무리안가는. 검사실이라 너무좋아요 문득 문득 수술하고 그만둘걸하는후회가 자주들어요 그땐 그직장아니면. 안될줄알았거든요 13년다녔으니까요
님도 아마 이번기회에 고용보험타면서 지친음 푹쉬고나면 또 일하고싶어지거든요 생각지도못한곳에서 날 기다리고있을거예요 용기를가지세요. 저도 마니울었어요 좋은날올거예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4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엔 사무실 청소하느라
이제사 답글 드립니다.
진심어린 글 감사드립니다.
너구리 히로인2025. 12. 4
그만두고 고용타시면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월급이 반으로 줄음 생활하는게 차질이 생기니까요
저도 올해 환갑인데 다른 일자리 구할려고 이력서 내고 있어요
용기를 가지시고 도전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화이팅하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4
오랜시간 아무일 없이 일을 했기에
다른 일을 알아보는게 두렵기도 합니다
필히,, 내 몸을 움직여 먹고 살아가야 하는 인생인지라....
정성어린 답 감사드립니다
블루독2025. 12. 4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 놓으시면 유용할 거 같습니다
저도 딸 생각이며 은퇴 후에는 한가정만 일할
생각을 갖고 있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5
쉬면서 요양보호사 공부하는거 알아보려고 합니다
체력이 넘쳐셔 아무일이나 닥치는대로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도 못하고
요양보호사도 어르신을 케어 하는거라 어느정도 힘이 들겠지요
예전 시어머니 기저귀 갈면서 병간호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2. 5
그동안 고생 했어요.
실업급여 타면서 컴퓨터 배워서
자격증 따고, 요양보호사 따면
취직이 쉬울듯 해요.
요양보호사 도 힘들 수 있겠네요.
컴 자격증 있으면 앉아서 엑셀 작업
하는것 하면 도움 되겠지요.
강한 마음 먹고 도전 해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5
실업급여 타는 조건이 까다롭네요,,
그냥 버티면서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고 후일을 도모해야 할 것 같아요
컴은 시간을 많이 내서 배우는것도 쉽지 않고 나이도 많으니,,,
답변감사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2. 5
컴 시간을 내는것 쉽지 않지만
자격증 있으면 갈 수 있는곳을 내가
선택해도 되겠지요.
70대도 컴 배우고 있어요.
간절하면 간절하면 이루워져요.
자신이 간절한지 생각해 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2. 5
전 직장다니면서
야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했어요
앞으로는 나이먹어서도 할수있는일이
필요할거 같아서요
컴퓨터학원도 다녔답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로
학원비를내서 25% 내돈내고
국가에서 지원받았어요
한번 알아보시고 잘 생각해보세요
커피한잔2025. 12. 5
실업수당받으면서
자격증다시면~~
생활지도사도있던데
김박사2025. 12. 5
그만두셔야 손해 안봅니다
그만두기 3개월 월급으로 퇴직금 책정되니깐
얼렁 사직서 내셔요ㅡㅡㅡ현명한 대처죠
그리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서 2군데만 하면 힘도 안들고 넘 좋아요ㅡ편해요ㅡㅡㅡㅡ
겨울의 양귀비2025. 12. 5
국가보조로 요양보호사 자격 획득하셔서
요양원 말고 재택을 하셔요
시간도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고
수입도 지금보다 더 될것 같은데요
그리고 정년이 없거든요
저두 알아봤는데 일자리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나이가 있다보니 식당일도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요양보호사는 우리가 제일 어린 나이더라구요 일자리가 없으니 20대도 한다고는 들었지만요
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42025. 12. 5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놓으시고 장애인 활동보조원 교육도 받아 놓으시면 퇴직 걱정 없습니다. 저도 육십 넘도록 근무중 입니다.
걸어보자2025. 12. 5
필요 자격증 취득하는 거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한옥양2025. 12. 5
힘내세요
고용센터방문해 상담해보세요
행복하자~~~^^2025. 12. 5
저도 20년근무하고 정년퇴직해서
지금은 실업급여 타면서
요양보호사 공부 하고 있어요
무엇이든 시간될때 딸수있는지격증은
자격증도전은 다해보려구요
그래서 나한테 맞는일을 선택해서 하려구요~~
비밀스런 히로인 52025. 12. 6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62025. 12. 6
성평등가족부 소속인 아이돌보미 자격증을 따놓으시면 좋아요
4대보험 ,퇴직금, 연,월차
노년에도 할 수 있고 좋아요
일반 베이시터보다 수당은 작지만
이넛저것하면 오히려 국가에서 하는거라
보험도 잘되어있고 추천하고 싶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72025. 12. 8
이거는 어디서 알아봐야 하나요?
정수산나2025. 12. 8
제가 노무법인서 일해 조언을 드리자면ᆢ
퇴직금이 퇴직연금(dc)이 아니시면 퇴사전3개월 법정퇴직금으로 계산되어 급여가 줄면 그만큼 불리하시고, 실업급여 금액도 똑같이 적용받습니다, 근무시간이 줄어 계약변경 퇴사라 실업급여 사유되고, 해보면 그리 복잡할것없으니 겁먹지 마시구요, 쉬면서 찾으면 대안있으니 미리 내일을 걱정마시길요~*
똑순이엄마2025. 12. 9
응원합니다. 무슨 일이던 건강이 중요하니 하실 수 있는 일에 행복하게 일하시면 좋을 듯 삽니다.
hyun09072025. 12. 9
저도 50중반인데 새로운일 도전해서 하고 있어요 무릎도 아프고 올해부터 갱년기 증상도 있는데 노후에 대한 불안 아마 저랑 똑같은 상황이신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엄마도 제가 모시고 있어요 그래도 너무 겁먹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세요 생각은 그럴수록 긍정정으로 가지지시구요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82025. 12. 11
쉬어간다생각하고 잠시 실업급여 신청하고 배움카드로 자격증도 도전해보세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92025. 12. 12
저도 지금 취업 알아보고 있는 1인입니다.
실업급여 가능하심 한두어달 맘편히 쉬시고나서 알아보셔요.
화이팅입니다~~!!
아따맘2025. 12. 12
저도 50대중반입니다~
무릎이 안좋아서 일을 그만두고
어르신 동행보호사 준비중요~~
요즘 일자리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에요
응원 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02025. 12. 12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저도 이직을 준비 중인데
같은 고민이지 싶습니다.
난 나를 믿고 일단 부딪쳐 보려구요
막힌 길은 아닐거예요
비밀스런 히로인 112025. 12. 12
응원합니다ㆍ
유스티나2025. 12. 12
저는 잘 다니던 직장에
페업하는관계로 지금 실업급여
신청햇네요 ㅠ 갑작스런 업자가 되는것도 헛탈한마음입니다 ㅠ
다시 재충전하면서
다시 일어서보렴니다
능력자이시니 더 좋은곳이 있을꺼에요
홧팅!!!
유스티나2025. 12. 12
참고로 저도 54세입니다 ㅎ
비밀스런 히로인 122025. 12. 14
50대 중반에 일자리에 대한 고민들이 많죠~~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취득해 놓으면 좋으실거에요 노인복지 분야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필수고요 생활지원사라는 직종도 있어요 요양보호사보다 덜 힘들 수도 있거든요 간단한 컴퓨터 작업을 하실 수 있음 더 좋구요
5시간일에 150만원 정도 받아요 정년이 없는 지역도 있더라고요
비밀스런 히로인 132025. 12. 15
근무시간줄여서. 급여줄인다...곧 권고사직이 될 수도 있어요.그땐 이미 줄어든 급여기준으로 실업급여받게됨 구직급여도 적게 책정될거예요.현재 급여기준으로 책정되는 실업급여받으면서 최저시급보장 8시간근무 1시간휴게시간. 보장되는 일 찾아보시라 권해드립니다.빨리 구직되시면 남은 실업급여도. 받을수있고요(자세히 알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kiss2025. 12. 16
환갑이 아직 안되셨다면
아직 젊으시네요.
그냥 맘 내려 놓으시고
고용보험 타면서 다른데 알아봐도
취직자리 얼마든지 있을거 같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곱게 맺힌 카네이션2025. 12. 16
그만두시고 고용보험 일년타시면서 요양보호사
학원을 다니시면 ᆢ 공짜로 배울수 있어요
고용부에 문의하시면 가르쳐드릴꺼예요
전 육십셋인데 오십여섯에 고용보험 타면서 배웠어요
그건 그냥 보험이라고 생각하시고 찾아보시면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되실겁니다
응원할게요
ㄱㄹ. 여우2025. 12. 17
나이들어 하는 일 쉽지 않죠 제2의직장인데 신중히 고려해보세요
맬감사2025. 12. 20
제생각에도 실업급여 타면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했으면 좋겠어요~
취득할때는 나라카드로 하면 1년 걸려서
경제적으로 돈이 더 들어도 짧게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실업급여후 바로 투입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도 직장에서 정년되면 50세에 취득한 요양사
자격증으로 주간보호센타에 취업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언젠가는 쓰게되는게 자격증입니다.
아니면 아이돌보미 취득해서 시간제로 아이들 돌봄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너무 걱정염려 하지마세요~~!!
이제껏도 살아왔으니 앞으로도 잘 살아내실겁니다.
건강에 더 집중합시다 우리!!
수평선2025. 12. 22
쉽지않죠 정년이 있으니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을거 같네요 요즘은 정년까지 다니는 사람도 없어요 그전에 짤리는 분위기에요 일단은 작아도 안정적인 급여가 나오는 현재일을 하시고 오후에 자격증 공부를 해보세요 나이든 언니들 말이 차라리 나이 많으면 일자리가 더 많다더라구요 찾아보면 또 있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힘내세요 화이팅!!!
비밀스런 히로인 142025. 12. 24
정말 힘드시겠어요~~
나이를 먹다보니 일앞에 나이가 복병이긴 해요~~힘내세요
비밀스런 히로인 152025. 12. 24
저는 올마지막 50대 입니다
부모님도 계시고해서 요양보호사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지금은 요양원에서 근무하고있어요 힘든일이지만 보람도 있구요 여러 선생님들과 근무하다보니 재밌기도하구요
한번 도전해보세요
여름아이의 사랑2025. 12. 25
실업급여 가능하시면 요양보호사자격증 도전해보셔요~~
비밀스런 히로인 162025. 12. 27
요양보호사 자격증 일단준비해놓으세요..
나이들어도 할수있고..갈수있는자리는 많아요
주간보호센타.요양원.재가복지센타등등.
치매어르신만 전담으로 케어하는곳도 있구여
시립.구립 요양원도 계속 생기고 있어요..
생각만큼 몸이 힘들지 않아요
요양보호사 자격증만 있고 일 안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일자리는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건강챙기시고 화이팅 하세요.
저도 요양원 만59세에 입사했는데 할만합니다.
소나무2025. 12. 28
선택이 필요하네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72025. 12. 28
2년전 산재사고로 남편님 허리 척추수술받앗고
재활치료겸푹쉴때 ㅡ전 간호조무사 1년과정취득햇고 후바로요양보사 취득햇드랫죠 가장이 일업슴ㅡ나라도 먹고살아야하니깐요
후 산재처리 9갤걸려 산재보상금 나왓고 그덕에 집도 가을팔려서 신축@이사왓네요
취업이오십후반이다보니 ㅡ허드랫일 청소직
설걷이 세척 병원용역일 밖에 안써줌니다ㅠ
그래도 국가자격증 잇어야 어디급할때 취업할수잇기에 근데 현실은체력적으로 요양보호사 15~20인요양원캐어 허리도안좋고ㅠㅜ
취업햇다 쉼중ㅡ세상살이 뼈빠지게일하믄골병드는일만 노후생각하믄 서글퍼지는 현실 지혜롭게 선택하세요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