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할수있다!2025. 11. 21
동네 정보청운의꿈2025. 11. 21
에구.많이 속상하셨겠네요..
하자. 할수있다!작성자2025. 11. 22
네 잠시 맘이 상했어요~~^^
방가방가2025. 11. 21
말을하세요. 머던지.. 남자는 단순해서 말안함. 모르더라구요 아프니 죽좀 해달라구요. 속상해 하지말구요 건강에 안조아요
하자. 할수있다!작성자2025. 11. 22
그러게요. 참. 언제쯤 표정만봐도 알수 있을런지.. 맘 상하네요
보보히로인2025. 11. 21
어렵네요
하자. 할수있다!작성자2025. 11. 22
그런거 같아요. 몸도 힘들고 말하기도 힘든데....알아서 가끔은 해 주었으면 정말 힘이 될텐데 말이예요
나대로2025. 11. 21
저도 그런적 많았는데~
많이 속상하셨죠?
그럴 때보면 남편이 애보다 못 하단 생각에 서러워요~
나대로2025. 11. 21
힘내세요. 글구~ 해달라구 당당히 말하세요.
엎드려 절 받기. 그거 해야 할 때인거 같아요~
하자. 할수있다!작성자2025. 11. 22
맞아요. 그럴때마다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요즘은 요구를 하는데 참, 것도 어렵드라구요
깊고 눈부신 데이지2025. 11. 21
남자들은 말 안하면 몰라요
치사해도 말로해야합니다
하자. 할수있다!작성자2025. 11. 22
그래서 치사해도 말하고 있어요. 어제는 구토증상으로 말하기도 벅차서 그냥 내 손으로 담구어놓았다가... 화가 넘치는 날이 되어 버렸네요~
김박사2025. 11. 23
저도 건강검진 할때마다ㅡㅡ위축성위염ᆢ식도염ᆢ장상피회생ᆢ오만거 다 나타나요ㅡ늙어서 그런가봐요ㅡ그래도 저는 둔한 스타일 이라서 아픈건 하나도 못느껴요ㅡ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거 아시죠ㅡ우짜든지 긍정마인드로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