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1. 18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1. 18
글군요
조카지만 생활비 월세 내야되는것아닌가요?
엄마되는분에게 이런사정이야기하고
영수증 다 모아서 원금 및 어느정도 이자회수
하세요. 그리고 담부터 나서서 좋은일하지마세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9
항상 어렵다..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살아요.. 과연 생활비를 줄지...
비밀스런 히로인 21. 19
만약 온다고 하면
매달 월세 100만원 (요즘 서울이 얼만지 몰라서 ㅎ 서울에서 받는거 만큼 받아요)
집 들어오는 귀가시간 11시 이전 꼭 지키기.
술 먹고 꽐라대서 들어오지 않기.
자기 방 청소. 빨래. 설거지 등등 본인이 쓴건 알아서 치우기.
샤워 후 머리카락 제거.
격주 화장실 청소하기.
등등
쓴이님이 거슬려 하는 부분들 전부 알려주고 하나라도 못지키면 나가는 걸로 합의 안되면 못받는다고 해요.
원래 남자들은 좋은게 좋은거다 내몸만 편하면 분란 만들기 싫어하더라구요.
쓴이님이 총대 맬거면 확실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9
월세 100 내라하면 기절할껄요...손하나 까닥안하는 조카가 어디까지 할지..참 하루종일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모야모야~히로인1. 19
흐미~숟가락 얹는거 젤 짜증나요..
저도 매번 오빠한테서 그런 느낌받아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1. 19
생전 연락도 없다가 본인들 필요할 때 되니깐 연락해서 다 큰 애를 거기서 살게 하겠다는 게... 가끔 친정 갈 때 쉴 곳으로 방 꾸미려고 했는데...너무 속상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31. 19
조카 들일거면 아버지댁에 안간다하세요. 이제 작성자님이 하던 집안일들 조카시키던지 그집안에 거주하는사람들끼리 하시라고. 이번기회에 작성자님 제대로 독립?분리?되세요. 언니처럼 명절때만 잠시 갔다오시구요. 일하지마시구요.
춘식이 사촌1. 19
생활비 얼마내야죠 아니면 집안일이라도 하라하고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그리고 전문대니까 몇년만 참으세요
계속 살진 않겠죠
비밀스런 히로인 41. 20
속상하시겠어요.. 토닥토닥
김짱구1. 20
솔직히 왕복 1시간40분도 힘들긴한데~ 그럼 학교 기숙사를 알아볼것이지..아주 본인들만 편하게 거져 먹으려고 하는거 같아서 얄밉긴 하네요..저같아도 진짜 짜증날거 같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11. 20
보증금 1000만 월세 60
이게 지방인들처음 서울와서 거주한다는
서울 신림동 빌라수준이에요
보증금가감 월세반영해서
협상하고 계약서작성요
싫다 힘들다하면 전화녹화해요
그럼 엄연히 내가 인테리어다한사람이다
너 그럴거면 네딸은 통학하고
내가 방쓸거다 이전부터
그런계획으로 시간 돈들여서 공든
내 예술품이다
비밀스런 히로인 11. 20
악덕이모되라는것은 아니지만
외국 조카ㅡ친분있는정도지만
집에 짐만 마껴놔도
보관비용 공간차지한비용내라고
ㅈㄹㅂㄱ 난리난리 욕 1000000 번합니다
근데 몸댕이 /짐 다들어오고
게을러서 더럽게쓰고
집밥도 냉장고 꺼내먹겠다는 것처럼들려서
저도 열받네요
케익소녀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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