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또 응급실에. 스스로 운전 해서 왓어요. 퇴원 하고. 한주 만에 열이38.9도. 그때서야 스스로. 병원에. 왓어요 나도 다리가 저려서. 너무 힘든데 수발할려니. 죽을 맞임니다 여려분. 건강. 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