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스런 히로인2025. 12. 6
동네 정보개망초2025. 12. 6
그러게요 ᆢ만나기 전에 집장만이 맞는듯ᆢ저도 작년에 40 이 된 아들을 결혼시키고 각각 새 보금자리를 만들었어요ᆢ결혼전 독립하고 싶다고 했을 때 서운ᆢ결혼으로 독립시키고 난 다음 아들이 보고싶어서 많이 으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6
삭제된 댓글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6
자식은 절대로 부모마음대로 안되는거
같아요
수없이 맘을 비우는데도 아직도
더 비워야될듯~~
아들과 한바탕 하고나서
남편이 바람쐬러 나기자고해서
저녁 먹고 왔어요
그냥 하는데로 놔둬야될듯이요
연꽃히로인2025. 12. 6
저희아들도올해45살에42살
먹은아가씨랑6월에결혼했어요
부모는기다려주는거밖에
할수있는게없어요
조금만여유를가지고
기다려보세요
저도하나밖에아들
많이조급했어요
조금만기다려보시면
좋은일생겨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6
위로 감사해요~~
그냥 하는데로 놔두지않으면
모자사이만 나빠질듯 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12025. 12. 6
오매나! 울 아들같은 아들이 거기도 있네요. 85년생인데 결혼할 생각은 안하고 전세계를 누비고 다니니 어찌해야할지 때로는 갑갑합니다 ㅜㅜㅜ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차라리 그렇게 세계를 누비고 다님
멋있을것 같은데~~
부모입장 에서 보면 갑갑하긴 마찬가지일듯
우리 아들은 범생이~~
비밀스런 히로인 22025. 12. 6
때가 되면 가겠죠 걱정 하지말기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그렇게 생각하는게 맘편할듯 합니다
헛똑띠기2025. 12. 6
아직짝을 못짲은거죠 어딘가에 짝이있을겁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그짝이 빨리 데려 갔으면~~ㅠ
달리자2025. 12. 7
진짜 좋은짝을
찾을꺼예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저의 바램입니다
빨리 손주도 보고싶고~~
라일락2025. 12. 7
마음대로 안되는게 자식 입니다
어쩌겠어요 본인이 끌리는 여성을 아직 못만나서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도데체 그인연은 어디에 있는지?
윤죽촌2025. 12. 7
속상해하는 그림이 살짝그려지는군요..요즘은 전반적으로 결혼연령이늦으지잖아요~
제 경우는 큰아들은 10년전에결혼을시켰습니다. 그때 그기분 참 좋더라구요
근데 작은아들이39세인데 결혼이 좀 늦어지고있어 저도 조바심이살짝난답니다.저희아들은 대학졸업과동시에 직장을가지면서 독립을해서 생활하니까
아들과 자잘한일로 서로 스트레스받는일은 자연스레 줄어드는것같아요..결혼은 조금늦어지더라도 일단 부모님집에서 독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네~~
조언 감사해요
박사라2025. 12. 7
나와 똑같은 생각이되네 수고많으셨어요
마음 고생이라고 옛날 말 되네요 부모님
걱정은 힌머리 나로록 고민 한결같은
누구나 집은 나중에 사도 되지만
맞는 👰♀️ 👰♂️ 있어야만 장가때문에 고민하지말고
때가되며 있겠지만 그래도 세상이그렇게만들고
있네요 어찌 기다려 보시다 고민이 하지말자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감사 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32025. 12. 7
울 아들도 40 인데
결혼 한다고 아가씨 델구왔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그냥 냅 두니까
하긴 하네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아가씨 데려왔다니 부럽습니다
나는 언제?
소소한일탈2025. 12. 7
일단 먼저 독립부터 시키는게
우선일듯 싶네요 나이가 들어도
자식이...엄마가....서로의 상반된
시야를 인정하시는게 좋아요
떠밀어서 맘에 안들고 둘이 삐꺽
거리는게 더 힘드니 시선을 거두고
각자 생활하심이 좋아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독립시켜야지 하는데 나도 그냥 결혼전까지
같이 있고 싶은맘 인거같아요
거기다 본인도 독립할 생각이 없는듯
엄마가 다해주니까 편안함에 좋죠
농담처럼 엄마말 잘들어야 집에서
안쫒겨 난다고 해요
요번에 단호하게 독립해서
니가 하고싶은데로 하고 살라고 했더니
독립하겠다고 했는데~~~
깊은바다2025. 12. 7
엇잡히 짝지으면 따로살건대 갇이사세요~^^
취원이2025. 12. 7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42025. 12. 7
요즘 아이들은 말않들어요 기다려봐요
깊은바다2025. 12. 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너무 나무라지마세요 착한아든님이시내요 제가아는친구 여식도 키도크고 이쁘고 미스코리아감인대 38이라고 해요 아우문제 없는 착한 대 아직 짝이없내요 중매를 서보는건 어떨지요 ~~^^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저는 환영입니다
중매 부탁해요
산나리2025. 12. 7
전 아들 둘 다 결혼시켰는데 울 아들도 결혼 안한다고 손주 볼 생각 접으라더니 임자 나타나니 바로 가더라고요. 지금은 손주 둘 재롱보며 살고 있네요. 기다리시다보면 결혼하겠다고 예쁜 며느리감 데려 올거예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7
그냥 기다려야죠~ㅠㅠ
부럽습니다
킬해님2025. 12. 7
여기는 결혼안한 아들말고 결혼안한 42동생이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마누라한테 안볶이며 자기하고 싶은대로 자유롭게 사는게 더 행복하지않나 싶은데 이 얘기 어머니한테 하면 세상 반동분자되요 ㅋㅋ어머니 맘들은 다 비슷한가봄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8
동생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자식이면 맘이 달라져요
저도 가끔은 그런생각하며
위로 받곤해요~~ㅎ
비밀스런 히로인 52025. 12. 7
저 아는 집은 삼십대 후반 중반 딸 아들 셋인데 모두 결혼 생각이 없답니다.
부모만 애가 타지요.
그런 집도 있으니 좀 위로가 되실까요?
ㅋㅋ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8
아이고~
그 어머니 ~~
비밀스런 히로인 62025. 12. 8
저희집엔 38살된 딸
시집 안가고 있어요.
ㅎㅎ
비밀스런 히로인 72025. 12. 8
부모의 도움을 받으려는 젊은이들도 간혹 있지만 요즘 젊은 세대(신혼부부) 대부분은 부모 도움 안받겠다 하고 직장에서 싸게 대출받아 일단은 둘이 노력하더라구요~그냥 아들이 원하는대로 맡기시는게 좋을듯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8
그렇지않아도 내가 집사는데
보태주겠다고 했더니 엄마한테
빚지는게 싫다네요
은행빚도싫고 부모빚도싫고~
요즘 대출없이 집사기가
쉬운게 아닌데도~~
그냥 지켜볼수밖에 없어요~ㅠ
아라짱2025. 12. 9
같이 시작하는 삶을 선택한 거 같아요.
부모님께 폐끼치기 싫어하는 거에요
착한 아들인거 같은데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9
엄마로써 할수있는게 없어서
안타까운맘입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82025. 12. 9
집집머다 자식때문에 걱정이 한짐이네요 가도걱정 안가도 걱정 돌아와도 걱정 동거하다 아이하나 남겨놓고 헤어진 43세아들맘이네요 엄마없는 손자를 7년동안 키우는70세 할머니예요 온갓정성으로 보살피고는 있지만 엄마의 빈자리 안타까운점 많아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0
네
그것 또한 걱정될거 같아요
그래서 자식 한테는 정답이 없는듯해요
비밀스런 히로인 92025. 12. 10
자식이 뭔지 저는 40살된 딸이있어요 시집안간다고 고집부리며 같이 살고 있어요 그런대 이제는 가도 서운 안가면 부모노릇 못한거같아 답답하네요 좋은 짝 만나 다들 새 출발 했으면 좋겠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0
그러게요
남들처럼 좋아하는 짝꿍 데려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기다려 봐야겠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02025. 12. 10
아침에 센터에서 운동하고 오후 사진반 수업 재미있게 하고옵니다 영상과 노래로 흥미있게 하고옵니다
매일만보 2025. 12. 11
우리집도시집안간41세딸
시집가라고들복으니 작은아파트하나사서 집나갔어요 지인생인데 어쩌것어요
꿈결비박2025. 12. 14
아들들은 본인이 관심이 가야 들여다봅니다 부모가 아무리 설명하고 설득해도 소용 없는것 같아요
화이팅2025. 12. 15
저에게는 아주 착한 친구딸이 있어요 인연맺아주고싶은 친구딸 여로면나무랄 데기ㅣ없고 지금 계산적인 여자애들하고 틀려요 재력도있고 근데이ㅣ주 소박하고 속 깊은 여자애
만날슨있을가요 저 화이팅가명이예요
화이팅2025. 12. 15
저에게는 아주 착한 친구딸이 있어요
계산적인애도아니고 돈도 잘 모아놓았고 너무 착해요 저는 히로인에서 화이팅 가명이예요 만나보고싶어요
비밀스런 히로인작성자2025. 12. 15
어디 사시는데요
인연이 된다면좋죠,~~
레드키위7. 8
모두들 장성한 자녀들때문에 고민들이 많으시네요 저 또한 장가 안간 자녀가있어 늘 걱정만하고 있네요
좋은 인연이 있겠지 ^하면서 말입니다.선하고 생활력 강하고 사치부리지않는데도 말이예요~
비밀스런 히로인 112025. 12. 15
저희집은 시집안간 43살 딸
잠자리2025. 12. 22
기다려주세요^♡^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더 부드럽게
대화를 나누어 보시면 좋아질겁니다.
모리네2025. 12. 27
저도 가끔 결혼 안한 둘째랑 가끔 이문제로 언쟁을 벌이다 포기하고 있다. 그러다 인연이 닿으면 좋은 사람과 짝을 이루겠지 하고 내 맘을 다스리는 중이다! 엄마가 이해해주고 기다리는 수 밖에~~ 힘내세요!
레드키위7. 8
저두요~~ㅎ
자스민1. 27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