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1. 4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1. 4
힘내세요.
잘하고 계신겁니다 홧팅
힘차게작성자1. 5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제게 해주신것만 못하겠죠
그래도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61. 6
화이팅 🥰 힘내세요 응원할께요💓
이쁜미소 1. 4
응원합니다 👍
정말 나이 들어 가며 다른거보다
자식들 한테 짐이 되지 않고
지금처럼 만 건강하게 9988123
살다 갔으면 하고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며 오늘이 제일 젊은 날
이 한날 무탈함에 감사하며 많은것
바라지 말며 가진것에 만족하며
위 처다보지 말고 아래 처다보며
내 이웃들과 어우렁 더우렁 잼나게
그렇게 살기를 이 하루를 열어 갑니다
행복하세요 화이팅
힘차게작성자1. 5
예쁘게 늙으려고
멋있게 건강하게 살아보려합니다
많이 고운 작약1. 5
그게참어렵죠 점점더 그런사람이 많아지겠죠 힘내세요 응원 할게요 화이팅
힘차게작성자1. 5
님들의 응원이 있어 힘이납니다
구백이1. 5
잘하고 계시네요. 저도 남편이 요보사 자격증따고. 엄마 가 계시는 요양원에 가서. 봉사 하고 오자고 하는걸 내가 안간다고. 했어요
지금은. 후회 합니다. 가서 엄마 랑. 더갇이 있을걸 합니다
힘차게작성자1. 5
제가 일하는곳에 모시니까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잘했다 생각합니다
아카시아 꽃향기1. 5
힘내세요
힘차게작성자1. 6
감사합니다
난초네 1. 6
힘드시겠군요
너나 나나 할것없이 나이들면 건강은 당연히 나빠지겠죠
그래도 젊을때부터 꾸준이 건강관리하면 나이들어도 좀더 건강하게 살지 않을까요?
모임에도 보면 60후반인데도 어떤 친구들은 마니 걷지를 못하더라구요
힘차게작성자1. 6
건강을 잘 챙겨야 되는건 누구나 아는일인데도 요양원은 나이가 없네요
젊은분도 늘어나는 걸 보면
긍정으로 웃으며 살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21. 6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부모는 보내고 나면 언제나 후회가되니 건강이 허락하는동안 잘 모셔드리세요 응원합니다
힘차게작성자1. 6
감사합니다
쥴리맘1. 6
저도 오랫동안 부모님 과 함께 살아봐서 알아요
든든하고 좋은점도 많지만 힘든일도 많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힘차게작성자1. 6
응원 감사합니다
소이야1. 6
저랑 저희 엄마를보는듯하네요
저희엄마두 32년생 이랍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51. 6
아휴 고생하십니다
아무도 모르게 찾아오는! 건강. 문제
미래에 우리 모습입니다
항상. 기도합니다
요양원 가지않고 천국 바길
기도함다
부모님께 잘 하심 분명 하나닝이
축복해 주십니다
본인도 건강 채겨가며 사세요
매일매일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힘차게작성자1. 6
네
후회는 없는거 같아요
비밀스런 히로인 31. 6
참 어려운 일이지요. 맘고생 몸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그냥 있어도 힘들 나이인데 얼마나 고되실까요. 저희 시어머님이 딱 100세로 돌아가셨는데 자식들 나이가 60대 중반에서 80이니 장례식을 치르는 과정도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러니 자식이 하나밖에 없는 저는 여러 가지로 고민해 보게 되네요. 힘내세요.
힘차게작성자1. 6
누구나 격어야 하는 과정이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41. 6
대단하십니다~!
저도 용기가 생깁니다.
힘차게작성자1. 6
감사합니다
최선은 다한다해도
좋게만 하진 못해요
강현선 보구 싶넹.1. 6
응원합니다
힘차게작성자1. 6
감사합니다
하늘천사1. 6
고생많으시네요.
친정 부모님이 건강하시면 그보다 더좋은게 없겠지만.. 너무 힘드셨겠어요.
본인 건강 더 잘 챙기세요.
힘차게작성자1. 6
응원 감사합니다
강화수분~^^1. 6
참 잘하고 계시네요
응원합니다
건강도 잘 챙기세요~
힘차게작성자1. 6
덕분에 힘이납니다
아가방1. 6
저도 나이들어 아픈신세가 되었네요
아이들두 제각각 삶이 있어
저를 케어하지 못하더군요
지금 자식으로서 잘하시는것같아요
힘내세요
힘차게작성자1. 6
건강은 맘대로 안되는거 같아요
힘내셍ᆢ
채송화1. 6
힘 내세요 응원합니다
힘차게작성자1. 6
응원 감사합니다
25년멋진가을1. 6
고생많으셨어요
체중이 많이 빠질정도로 힘들었다는말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다른일로 저도 그랬었기 때문에...
어떤 위로의말 좋은말이 있으면 다 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안정되고 잘계신다니 참 다행입니다
마음으로나마 늘 응원할께요
힘차게작성자1. 6
응원 감사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71. 6
고생이 많으시네요..
부모님이 자식한테 해주시는거에 비하면 약하지만 자식 입장에서는 쉽지않은 일이지요.
자신의 건강을 챙기시면서 최선을 다 하세요.. 돌아가시고 나면 후회가 많이 되더라고요
전 두분 다 돌아가시고 안계시는데 나름 최선을 다한다고 했지만 후회가 되더라고요..힘내세요.
힘차게작성자1. 6
고맙습니다
rose park1. 6
착한 따님 잘 하고 계시네요.
힘내셔요.
힘차게작성자1. 6
칭찬을 들을려고 하는건 아닌데도 나쁘지는 않네요
감사합니디ㆍ
알밤맘1. 6
60대 중반이신데 요양원에서 근무하신다니 체력적으로 마음이 많이 쓰이시겠네요(제가 알기로는 주ㆍ야간으로 번갈아 근무하는 형태인걸로 들었습니다만)
그런데 따님이 같은 요양원에서 근무하시니 모친 마음이 많이 안정이 되시겠네요
오히려 요양원에서 모시는 것이 두모녀분 모두에게 좋을듯 하네요
애 많이 쓰셨네요
힘차게작성자1. 7
네
근무하면서 부족한건 채워드릴수있어 감사하네요
긍정로사1. 7
응원합니다
힘차게작성자1. 7
응원 감사합니다
좋은날1. 7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딸을 볼수있어서 다행이네요
힘차게작성자1. 7
매일 볼수있어 감사하네요
비밀스런 히로인 81. 9
저도 요양원근무 하네요.
두 어르신이 입소 일주일정도 되셨는데
참으로 성격차이가
확연히 적응하시는데 틀리시더군요.
그나마 이제는 적응하셨다니
다행이예요.
또한 따님이 얼굴을 수시로 보여 드림에
좋아지셨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힘드시더라도 잘 견디세요.
힘차게작성자1. 9
감사합니다
개망초1. 9
건강 꼭 챙기세요
아쁘면 모두가 피곤합니다
힘차게작성자1. 9
응원 감사합니다
금잔화1. 9
저도 엄마가 노인우울증으로
인해 인지저하로
두달전에 요양원 입소하셨어요
벌써 두달 되었네요
다행히 적응 잘하시고 계세요
워낙 활동적이셨는데
코로나로 인해 집에만계시다보니
쓸모없는 사람이 된거같다고
우울증이 오셨어요
저랑 2년을 살았는데
막상 제가 해드릴게
많이 없더라고요
자책하다가 저도 안좋아져서
동생들과 의논후
요양원에 모셨어요
힘내시기를요
응원합니다
매일걷기운동합시다1. 12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91. 13
나의 미래인데 나는 아닐거라고
부정하고싶다
마음이 아프네요
라스베가스1. 16
님에 마음을 이해가 됩니다.
저도 시어른 모신지가 38년이 넘어갑니다.저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 노인주간보호센터에 보내실때 처음엔 힘들어 하시다가. 지금은 거기 안가면 큰일나는줄 아네요. 시간이 약이랍니다.
잘 될거예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01. 17
잘하셨어요 응원합니다
행복맘1. 17
나이먹는것도억울한데 건강까지나빠지니 건강하게살다가면감사하지만 한치앞을못보니 참 힘내세요어머니도얼마나힘드시겠어요 기운내세요 응원하고기원할께요 그리고내건강도챙기시고 식사도잘하시구요
수선화1. 18
힘드시겠어요 어머님께서 마지막가는 날이란 생각에 거부하셨지만 정신이 문득 드심 님마음 아실거예요 힘내세요
파란나라1. 18
힘내세요 정말 힘드셨겠어요~~
비밀스런 히로인 111. 20
연세 드시면 거쳐가는 하나의 과정인것 같아요 케어하시기 힘드시죠?많이 좋아지셔서 다행입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비밀스런 히로인 121. 20
환청이 생길때는 단백질 섭취를
잘 해드리면 좋아지시더라구요.
예전 저의 시모도 혼자 식사도 안하시다가
제가 집에 모셔와 잘 드시게 했더니 금방 좋아지시더라구요.
사람들과의 접촉과 영양가있는것을
드시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애요
넘 효성느런 따님 이시네요.
칭찬드립니다~~^^
nature 1. 20
대단하십니다
저도 친정엄마를 20년 가까이
모셨는데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힘내세요
축복합니다
행복맘1. 21
힘내세요 살아계시는동안잘모시구요 힘들겠지만 돌아가산뒤에후회가오더라구요 못해준것만생각나요 저도남편보낸지4개월좀넘었고 부모님다돌아가신지 아버지는20년 엄마10년넘었어요 그래도산사람은다살게되더라구요 건강도챙기시구요 고생하셨어요 나자신을토닥토닥하면서사랑해주세요그럼힘이납니다핫팅요
비밀스런 히로인 131. 22
잘하시고 계시네요~
저도 응원하니 힘내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본인이 건강하셔야 합니다~
진진진이1. 24
어려운 결정 하시고 잘 지내신다니 참 감사 하네요 96세 친정엄마가 남동생 가족 하고 같이 살고 계시니 남일 같지 않네요ㆍ 님은 잘하고 계시네요 응원합니다
스테파니아 1. 25
그래도 건강하심에 감사하네요.
님이 근무하시는 요양원에 입소
시키셨으니 매일 얼굴 볼수있고
너무 잘됐어요.
저도 친정엄마가 90인데
맨날 골골하세요.
노머즈1. 26
95세 어머니 케어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중 3때 돌아가신 친정어머니가 보고 싶네요
대박이1. 26
대단하세요.힘십시요..
화사한 데이지1. 26
참으로 현명하게 어머니를 모시고 계시군요. 난 이제 61세 92살 시모 묘시고 있어요. 솔직히 앞이 막막합니다. 나도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는데 아직도 시집살이 하는거 생각하면 우울헤집니다
나린모1. 29
요양원 근무하시고 계시네요~~~
힘내세요 ^^ 어머님도 편안하게 지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블링블링1. 31
맞습니다
시간은 흘러 세월이 가니
지금당장 현실로 다가오지 않아도
나도 곧 늙을텐데
그때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
겁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게 현실입니다
90 다가오시는 친정아부지 오늘 뵙고 왔는데 아직은 건강하신데
움직임이 해마다 둔해 지시는게 느껴집니다
하긴 나이 60이 되는 나도 귀찮은게
많아졌구요
시간을 잘 보내도록 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