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하후하1. 26
동네 정보비밀스런 히로인 11. 26
까칠함과 엄마를 분노로 쳐다보고 대하는 마치 왼수로 여기는 저희아이도 저를 몹시 힘들게 해요ㅠ
기다리고 있는데 가끔씩 저도 불쑥 화가 올라 자꾸 극단적인 생각들어요
후하후하작성자1. 26
노노노!! 그런 상황에도 우린 우리를 보살피고 아껴주자구요~~
비밀스런 히로인 21. 27
초고학년 사춘기 시작으로 미친 중2병이라고 하죠. 극을 지나 고1 들어가는 아들램 지금은 까칠함과 분노로 말하는 태도는 줄어 들어서 저도 아이도 조절하면서 타협을 봅니다. 서로 부딪힐때는 아이가 방문도 손으로 치고 벽치고 어마 무시했었어요. 아무리 타일러도 옳은 소리해도 듣기 싫다는 아이 대화하면서도 나만 이야기 하고 난 누구랑 이야기 하는건지.. 눈물만 나오고 나도 이런때가 있었지. 이 또한 지나 가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