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주일 대학병원입원. 피로감이 쌓여 오는 병입니다. 면역력 약해져. 치료는 끝났지만 중저음대가 잘 안들립니다. 귀에서 소리도 나고요. 그러려니하고 살고 있어요. 무조건 잘먹고 잘자면 안오는 병...이빈훗과 을지로 유명한곳 다녀도 무용지물..그냥 맘 편하게 건강 챙기며 하루 하루 살아가는 수밖에 없어요2025. 7. 27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27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2
동네 정보
저는 십년전에 청신경 뇌종양으로
우측 청력를 잃었어요ㅜ
사람을 피하게되고 우측에 누가앉을까봐 늘 걱정ㅜ 두눈.두귀가 있는것도 행복일거에요
그럼에도 힘냅시다2025. 7. 27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7. 27
답글달기
무지개
동네 정보
아이구 저런
건강하세요2025. 7. 27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3
동네 정보
저 몇해전에 불특정돌발성난청 왔었어요.
아침부터 망치질. 드릴소리가 들리는데 가족들은 무슨 소리냐며..
무튼 2틀후 집근처 가까운 병원 가서 진료보고 검사하니 결과가 그리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시간이 급한병이니 큰병원가라며 진단서 끊어주더라구요.
정말 그 순간 눈앞이 깜깜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큰병원 가는데 가던중 갑자기 남편이 한군데 더 가보자며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다니던 유명한 이비인후과가서 다시 검사했는데 결과는 같았어요. 그런데 의사쌤이 수술이나 주사요법 말고 우선 약물치료하자고 해서 일주일 약 복용하고 전 나았어요.
이 병 또한 스트레스도 한 몫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병원가서 한번 더 진료받으시길 추천합니디ㅣ2025.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