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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못 쓰겠다...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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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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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못 쓰겠다...
여고 시절엔 문학 소녀였고
글도 잘써 회사에서 고향쪽으로 발령 받고 싶어하는 분들의 고충을 써서(늙으신 부모님 운운하며 심금을 울리는~) 꽤 여러분이 고향으로 발령 받아 떠나시며 감사를 받기도했다.
40대까진 내가 선택하고 고른책을 두달에 한권 정도는 읽어, 남편도 서점에 들러 요즘 베스트셀러가 뭐냐고 물어 책을 사다 주곤했다.
50대가 되어서 차츰 책 읽기가 뜸해지니 딸아이나 아들이 읽고 엄마 읽으라고 주면 몇일동안 끙끙대며 읽어냈다.
그렇게 유수처럼 60대가 되고보니ㅠㅠ
아~ 옛날에 왜 환갑 잔치를 해 줬는지 이제 알거같다.
요즘은 1년에 한 권~두 권이나 읽나?
나는 초긍정 마인드에 우울한게 어떤거지??? 지금도 뭔지 모르는데...
요즘 운동일기나 생활일기 쓰기 시작하며 깜짝 놀랐다.
도대체 20자 일기도 쉽지않음을, 아니 너무 어려움을 느끼며,
예전 할머니가 한숨처럼 내뱉던
"세월 이기는 장사없다"시던 그 말의 깊은 뜻을 알게되었다.
요즘의 마음은, 오래 살아 아이들에게 짐은 되지 말길 기도 해 본다.
그러나 오늘도 화이팅!!!
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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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이기는 장수는없나 봅니다
많은 어르신들을 뵙고 만나는 직업으로 느끼는 것은 이분들 모두가 치열하게 사회일원으로 잘살아 오셨지만 치매나 노안으로 삶의 질이 온전히 부정당하는 현실을 볼때마다 인생무상 하무십일홍 이라는 글이 와닿는 데요 결코 그런사고만 없이 잘살아가는것은 천운같은 행운입니다 지난 과거가 아무리 화려하고 힘들었다 해도 우리는 잘 늙어 갈수있고 피해주지않는 길이면 잘살아왔다 수고많으셨다 서로위로해 주시길 서로 다독이며 우리함께 갈까요 그길끝에~힘찬박수보내드립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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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따뜻하고 고운심성이 글에서 오롯이 느껴지네요.
고맙습니다 ~
남은 시간들도 말씀처럼 베풀고 감사하며 잘 살아볼게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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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게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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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문학소녀..
예전에.수정.샘터.등등
같은 책자에
시 써서 보내면 실려서
집앞에 매일 쌓였던 수많은
펜팔편지들.3~5년씩
주고 받던 사연들..
지금까지도..카톡으로
속내 털어놓는 펜팔친구도 있고.
인생을 말보다 글로 표현이
쉬웠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눈도 침침.
폰 좌판은 왜이리 오타 난발인지..ㅠ
환갑잔치 하고남 할마시 맞나봐유~~~^^
그래도
소녀마냥 굿굿하게
즐겨봅시다.
남은 여생도~~
파이팅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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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맞아요~ 잊고있던 샘터, 좋은생각 등등
추억 돋네요^^ 감사해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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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1년씩 정기구독해서 읽었었지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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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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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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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고맙습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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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짱10시❤️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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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가는 글입니다
내 나이 7자가 눈앞에 오고 있으니
정말 세월에 장사 없음을 실감합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청춘이고 싶습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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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네~건강하시고 30대 청춘같은 하루하루 응원드려요.
고맙습니다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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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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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두 초등시절 담임쌤으로 부터 글을 잘 쓴다고 칭찬해 주시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5학년 부모니에 관한 백일장 대회에서 6학년 남자 선배와 내 작품을 놓고 장원을 누굴 줘야하는 고민을 교무실에서 했었다더군요
아무래도 6학년 선배는 마지막이니 선배쪽으로 결정을 하셨노라고 말씀하시던 선생님 칭찬 덕에 전 글을 더 잘 쓰려고 노력했던거 같아요
그땐 그랬는데 님은 그래도 책을 읽고는 계시는 듯 합니다
전 올해 두권ㅠㅠㅠ
지금은 도통 머릿속에 들어가질 않아요
책을 들면 왠 머릿속의 잡념들이 꿈틀대는지 ~~~부모는 아이들의 바로미터라네요
그래도 자녀들의 부모님의 영향력아래 독서를 잘 하나 봅니다
그래도 가끔 히로인스로 솔직히 형식적은 일기를 쓰면서 제대로 된 일기를 써야되지 않나 싶은 맘을 종종 느낌니다
가끔은 카스나 벤드에 올리기를 했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손을 뗐다고 봐야 옳을듯 합니다
우리 가끔 나만의 공간에라도 끄적이는 생활이 되도록 조금 노력해 보기로 해요
힘내세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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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딸은 고등학교 선생하면서 박사과정 밟고있고 아들은 유학갔네요.
엄마가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선지 지들이 사서읽고 제게 주고 가는데 이젠 영 ~~~읽히지가 않아 정말 많은 시간이 들어요ㅠ
나팔꽃님은 올해 벌써 두권이나 부럽습니다 👍 😂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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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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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잘 자라줬네요
장하십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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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다들 비슷하지요~
전 친구 아이들이나 조카들 결혼하는게 젤 부러워요ㅠㅠ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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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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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랑 형편이 너무 비슷하네요
예전의 문학소녀가 이젠 하루종일 스마트폰이나 들여다보는 신세가 돼버렸는지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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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ㅎㅎㅎ웃음을 머금게하는 님~
정말 그래요^^
고맙습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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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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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 백퍼네요 ㅎㅎㅎ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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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그쵸~~~?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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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찬란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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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공감합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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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고맙습니다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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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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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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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세월앞에 장수없지요
지금도 늦지 않아네요 읽을수 있을때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행입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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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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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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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앞에 장수없다가 아니라 장사없다가 맞지 않나 싶네요
글 읽어보다가 이게 아닌 거 같아서 ㅎ
지적질 같아서 미안해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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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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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지적인거죠ㅎㅎㅎ
바로 알고가기 ㅎㅎㅎ
물론 몰라서 그리 쓰신건 아닐 줄 앎니다만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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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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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침침 책을들면 수면제가 되었다지요
그래서 요즘은 책읽어주는 어플로 ㅎㅎ
그러다가 언제잠들었는지 ㅡㅡㅡ
6자넘으니 산것도. 죽은것도 아닌 상태랄까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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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ㅎ~ 공감합니다.
닉보니 긍정정인 분이시네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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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멋진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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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완전 공감이요
중2때 소설을 끄적여도 봤던....
그후로 50여년을 삶이란걸
살아내는 동안
소싯적 어쨌는데하는 추억팔이만 하고사네요
뭔가 해낼줄 알았건만....
아무것도 성공한게 없는듯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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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저두요~
시도 쓰고 소설도 끄적여 보고...
뭔가 될줄 알았는데,
지금은 빈 껍데기네요.
그래도 우리
씩씩하게 반껍데기 즈려 밟으며
남은 생 같이 걸어가봐요~
응원합니다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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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맺은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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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해요
책을 좋아하던 저도 50대 초반에 퇴사하고 몇달동안은 동네 도서관에서 책을빌려 첨엔 한달에 20여권도 읽었는데
몇달 못가 손 놓게되더니 이젠 몇년에 한권도 못읽어요
집중도 안되고 손에 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기억력도 쇠퇴하고 머릿속이 점점 비어만 갑니다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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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와우~~~~~
한달에 20여권씩!!!대단 하시네요~
저도 갑자기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답답할 때도 자주있어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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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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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쓰시는데요
편하게~~읽기가 좋아요
나이는 어쩔수 없나봐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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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고맙습니다.
위로가 되네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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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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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문학소녀 안해 본 또래 없을 듯 싶네요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서 잊고 살다가 이제 왠만큼 나이도 들고 여유가 생기니 예전 학창시절이 생각 나죠
나름 잘 살아본다고 요즘에야 도서관 드나들며 책 대여도 하고 그런답니다
꼭 어떤 목표를 두지 않더라도 그 마음을 잊징만 않음 다행이지 싶어요
우리 서로 응원하며 동기부여도 해 보아요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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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요즘은 정말 멍청하게
암 생각없이 살고 있었나봐요.
생각없음도 인지 못한채, 그러다
히로인스 요즘 보고 시작했는데
일기를 20자 쓰라는데
그 스무자를 못 쓰겠더라구요ㅠㅠ
답답해서 써 본 글이예요.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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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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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마음이네요ᆢ중학교 은사님을 뵈러가는데 친구들이 제게 넌 편지를 써서 가져와라 해서 편지를 쓰는데ᆢ진짜 힘들었어요2025. 8. 6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냈던 시간속에
시인도 되었고 소설가도 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자녀분들 멋지게 키우셨고
이미 꿈을 이루신거죠..ㅎ
저는 독서토론회 모임을
참석하면서 정기적인 독서도 하고
토론시간을 통해 사고의 폭이
넓어져서 좋더라구요.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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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어릴 때 여자 아이들은 모두 문학소녀고
괜시리 가끔 센치해지고...
전 그냥 그정도 였어요.
독서 토론회까지 하신다니 부럽네요
멋진 삶 응원드려요~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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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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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50대 전후로
책을 거의 읽지않고 지냈어요.
바쁘다는 핑계로.
친정엄마가 치매로 힘들어할 때
뇌건강과 심리학 관련 책을
접하게 되면서 관심도 다양해지고
폭넓은 독서를 하게되었어요.
뒤늦게 자기계발서도 찾아읽다보니
왜 책을 가까이해야하는지
스스로 깨우치게 되더군요.
매일 세수하고 화장하듯.
제대로 된 사고(생각)를 위해 책을
읽어야한다는 것.
처음에는 어떤책을 읽어야하나
막막하지만, 읽다보면
본인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게되고
시간이 지나면 예전과 다른 생각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가까운 도서관에서 한 권의 책,
도전해보세요! 응원합니다!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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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고맙습니다 ~^^202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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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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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쓰시네요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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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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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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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안보여도 못봐요!
이제는 듣는걸루.~~~~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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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응친석×)
작성자
ㅎ~ 네~
이젠 듣는걸루.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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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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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거ㆍ 어떤거지
모르다니 부럽습니다
초긍정마인드 본받고싶어요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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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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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2025.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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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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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글입니다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저도 60대가
되니 가슴에 와 닿네요
첫째는 눈이 침침해서 글이 눈에 잘
안들어 오는 현상을 자주 느낍니다
예전에 약사인 큰애친구 엄마가 저는
50대 일때 같은 현상을 말할때는
몰랐는데 제가 그나이 되어 보니 백퍼
맞는 말이 었습니다
우리가 늙어감에 자연스런 현상 아닐까
싶습니다
눈으로 못보면 책읽어 주는 앱이 있다던데
귀로 들어라고 친구가 그러네요
너무 상심하시지 마시고
하이팅 입니다2025.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