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합니다.....울 엄마 치매 4년째에요. 지금 케어해드리고 살지만 지쳐요. 손 놓고 싶습니다. 잠만 자는 치매래요. 88세 매일 울면서 저는 살고 있어요. 낮에는 주간센터 가시곤 하죠..대.소변 가립니다. 말을 하면 반응이 없으세요.주2주에 한번씩 남동생이 3일씩 교대 해줘요.저도 나중에 후회 하지 않으려구 하고 있습니다요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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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삶살기
작성자
님 마음 얼마나 힘드실지 제가 누구보다잘 알아요. 마음위로받을 친구가 필요하심 말씀하세요 힘들때 누가 들어만줘도 힘이되더라고요.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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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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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부모님 댁에서 있다보니 외로움이 커요.형제가 많으면 덜 외로울텐데...생각합니다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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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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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 한 켠 어딘가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올라옵니다. 많이 그립습니다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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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단아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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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하셨네요 저히 친정엄마도 알콜성치매였어요
혼자계셔서 요양원으로 가셔서 좀 좋아지셨는데 집에 가시길 거부하셔서 요양원계시다 6년만에 가셨는데 자식6남매가 일주일에 3번이상 방문하니 요양 보호사가 싫어하더라구요 그래도 돌아가실때까지 멀리사는 자식들은 자주 못가더라도 좀 가까이있는 자식들이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다녔네요
나중에 후회하지말자며...
돌아가실때 제주도 큰딸만 못오고 오남매가 임종 지키며 그동안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원없이 말하며 임종지키니 요양원에서 이런 자식들 보기드물다며 엄마가 복이 많은신분이라고...
가실때 너무 편안하게 주무시는것처럼 가시니
돌아가셨다는게 믿기지가 않도라구요
6년이 지난 지금도 보고싶고 누가 엄마 말만해도
보고싶고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님도 그동한 고생하셨습니다 우리딸 잘 살고 있구나 하실겁니다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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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단아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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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이 아니구 요양병원에 계셨어요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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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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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5월 친정맘
투석 5년하시다가 소천하셨는데
애쓰셨네요
맘 추스리시고
식사 잘 챙기셔요
생전에 김치.갯잎 장아지
무말랭이 엄마 손 맛이 그립네요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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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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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아무리 자식이라도 십년동안 수발하기 힘드셨을텐데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친정엄마 살아계실때 더잘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참그게 쉽지 않더라고요~ㅠㅠ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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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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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 갖고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ㅡ 내리사랑인데 참 대단하세요
이제 몸과 마음 추스리시고 건강에 힘쓰세요ㅡ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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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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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보니 친정엄마 생각나서 눈물나네요 ㅠ ㅠ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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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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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분이시네요
존경합니다.
어머님 많이 그리워하세요 .숨기지 말구.2025. 10. 17
히휴~~~
글을 읽다보니 참으로 서글프네요.
저도 나이가 들어가고 있고
울엄마도 나이가 있어서 불편한게 혼자
살고 계신데 어떡게 해야 할런지...
걱정이 됩니다.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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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가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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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딸들 덕분에 좋은곳에서 행복해하시며 보고 계실겁니다 고생하셨어요 이재는 따님만에 여유로운 시간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면 더 행복해 하실겁니다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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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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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따님 효녀입니다ㅡㅡ수고 많으셨습니다
복받으셔요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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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화-응친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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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엄마를 18년 모셨어요.
뇌출혈로 죽을 뻔 했고 갈비뼈에 금이가 두번이나 입원두 하고, 엄지손가락을 자동차문에 찌어 기브스도 하고, 마지막엔 코로나 예방 접종 부작용으로 주사맞고 다음날 부터 40도 고열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가 폐렴까지 와서 중환자실 까지 갔다 왔는데 그만 중환자실에서 녹두알 만큼의 욕창을 만들어 나와서 얼마나 속상 했는지.
그러다가 퇴원해서 집에 와서 더이상 욕창이 번지지는 않았는데 욕창은 한번 생기면 잘 낫지른 않더군요. 저두 시간마다 체위변경을 해 드렸죠.
그러다가 집에서 딸 앞에서 조용히 가셨죠.
저두 엄마가 그립고 보고 싶어요. 생각이 많이 납니다.
이승과 저승을 분리해서 잊어야지 망자가 저승에서 편히 계시 답니다. 그래서 생각을 안하려 노력 중 입니다.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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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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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시네요
수고하셨어요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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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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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장하네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어쩜 고생이기도 했지만 소중한 시간이었을꺼 같아요, 앞으론 편안하고 행복하길 바래요~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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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운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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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ㆍㆍㆍ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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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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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진짜 고생뫊으셨네요 힘내십시요2025. 1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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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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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듬뿍 받고 가셨네요 편히 보내드리세요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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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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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착한딸님. .행복하세요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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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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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따님 수고 하셨어요. ^^
아버지85세.엄마80세. 아직 건강하시지만 그래도 연세가 있어 기력이 한해한해달라지는 부모님을 보며 걸어다닐수 있을때 좋은곳 구경도 하고 맛난것도 먹으러가고 부모님과 추억을 많이 만들고 있어요. 저도 힘팸님처럼 훌륭한 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여.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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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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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살고 계실거예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성스럽고 살뜰히 챙긴시분 같네요
최선를 다하셧네요
존경합니다
엄마도 하늘에서 따님이 행복하시길 바랄것입니다
즐겁게 사사는 모습이 엄마의 바람이겠죠
엄마 생각은 뚝 행복하소서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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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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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세상을 떠난지 3년 지났네요
힘내세요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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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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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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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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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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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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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애쓰셨어요
자식된 도리를 다 할뿐인데
한부모는 10자식 돌보는데
10자식은 한부모도 모시지 못하는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나이먹어감서 더 쓸쓸함을2025. 10. 18
여한이 없겠어요
자랑이다 마다요
누가 그렇게 할까 싶네요
대단하시다고 칭찬드립니다
장하셔요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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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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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가 생각나고 많이많이 보고싶어요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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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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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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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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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어머니 케어를 얼마나 잘 하셨는지 알겠네요 10년 와상에 욕창도 없이 깨끗하셨다니
대단하세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어머님 좋은 곳에서 편안히 계실거에요
삼가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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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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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으로 맘 편히 가셨겠어요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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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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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을 보니 작년에 눈이 엄청 많이 내리던날 우리곁을 떠나신 엄마가 그립네요.
요양병원에 계셔서 자식들이 임종도 못지켰는데...
95세라는 연세로 세상모진풍파 다 견뎌내시고 없는 살림에 우리5남매 키워내시고 치내로 인해 5년간은 참 힘든 하루하루였는데...
그래도 어머니는 자식들 곁에서 가셔서 좋으셨겠네요.
아직 1년이 안되었지만
문득 문득 사무치게 그리울때가 있네요.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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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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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2025.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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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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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읽고나니 2년전에갑자기 다쳐서 병원에서 두달만에 돌아가셨는데 아픈곳없이 건강하게계셨는데 하루아침에 그렇게 가버렸으니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이나면 울컥해져요2025. 10. 20
님의 글을 읽으니 41년 전에 돌아가신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제가 기억하는 엄마는 늘~~하루도 빠짐없이 아프셨어요. 저 낳고부터 아팠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병 축에도 못끼는 폐결핵이었는데 완치했다가 재발했어요. 1남2녀 맏딸인 제가 밥해먹고 다닐 정도이니 어린 마음에 이 상황이 얼른 끝났으면 하고 바랜 적도 많아요.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었지만 꿈많은 여고생의 현실치고는 당시에 너무 암담했었어요. 인문계 가지만고 여상 가서 취직해 집안 살림 살라고 하시던 할아버지 말씀을 어기고 이럴수록 전문직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교대를 갔고 초등교사로 있다가 몇년 전 명퇴했어요. 훗날 엄마가 돌아가시고 그럭저럭 동생들도 대학졸업 후 취직을 하고 집안정리가 되자 고모들이랑 삼촌께서도 그때 제가 판단을 잘했다고 하셨어요.
이야기가 엉뚱하게 흘렀는데 제가 철도 들기 전부터 엄마가 아프셔서 힘든 상황이 빨리 끝나길 바랬다는 제 자신이 너무 매정하게 느껴딥니다. 엄마, 너무너무 죄송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보고 싶어요.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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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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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어요 어머니도 하늘에서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잘 계실거에요
어머니 몫까지 열심히 사셔야되요~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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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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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네요
10년동안 함꼐한 시간만큼 많이 보고싶고 그리울거예요 토닥토닥...편히 보내드리신거예요 이제 엄마는 놓아드리세요~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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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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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효자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병간호에
3년 효자 없다고 했는데 그말이 무색하게 하네요
엄마가 기쁘게 가셨을거 같아요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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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굽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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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치매~따님이 정말애쓰셨네요~마음 잘 추스리고 동생이랑 잔 지내세요2025.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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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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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좋은곳에서 이제 아프지않고
편안하게 잘계시면서
님을 응원 해 주실겁니다
힘내세요
저도 울엄니가 보고시포요 ㅠㅠ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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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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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며 목이 메이네요.
잘 하셨어요.
동생분도 노력 했고, 멋진삶 님도
수고 했어요.
엄마에 대한 경험 있는분들은
더욱 더 많이 마음으로 물들게
되네요.
그리움, 그리움, 아쉬움,
마음에서 머무네요.202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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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향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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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내드려서 어머니도 위에서 웃고 계실거 같아요... 저희 엄마도 위에서 저희 4남매를 보면서 웃고 계시면 좋겠어요... 둘째가 지체중증 장애인이라 돌아가실때까지도 편히 눈을 감지 못하셨어요... 가시는 날 걱정하지 마시라고 내가 책임지고 돌보겠다는 말에 눈을 감으시더라고요..지금은 제가 동생을 케어하고 있어요..밑에 동생들도 잘 하구요... 가족이 다 모이면 엄마생각이 더 나네요... 좀더 빨리 신경을 썼더라면 우리엄마 지금도 살아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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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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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효도 하셨네요 복받을겁니다
화이팅2025.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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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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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부시네요 어머니께서 행복하셧겟어요
따님의 보살핌을 받고 편한 곳으로 가셧을꺼예요 그동안 수고 많이하셧으니 이적 편하게 건강 잘 챙기시고 언제나 행복한 일만 잇으시길 바래요
님의 글을 읽고 엄마 생각이 많이 나서 울엇답니다2025. 10. 26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울엄니 모시다 지금은 요양원에 계시는데, 정신이 멀쩡하실 땐 제이름을 정확하게 불러주시고, 어느 때는 엄니 조카이름으로 부르고., 안 계신다면 저도 많이 허전 할것 같아요. 뇌졸증으로 오른쪽 편마비가 온지 어느 덧 30여년이 다 되어가네요. 인생이 불쌍하신 엄니 입니다. 없는 살림으로 고생해, 마음이 착하고 물러서 이웃사람들에게 돈 빌려주고 못받아, 없으면 빌려서라도 돈 꿔줬더니 도망가, 속상해서 막걸리로 하소연한 시간이 몇년이고, 환갑 지난 아버지의 사고가 큰 충격이었던지 1년후 쓰러져 중환실에서 살아나셨다, 3년후 다시 중환자실, 그리고 또한번 쓰러져서는 아주 오른쪽 팔 다리를 못쓰게 된지...30년 효자인 두아들 덕분에 아직도 그만그만하게 살아계십니다!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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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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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엄마생각이 나네요 눈물이 글썽 거려지네요
정말 효녀네요 최선을 다 해드렸으니 잘하셨어요 천국에 계실꺼예요
착하시니 복 받을 거예요2025. 10. 29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마도 어머니께서 하늘 나라에서 고맙게 생각하실겁니다.
저희 친정어머니께서도 지금 폐암으로 투병중에 계신데 동생이 가족들과 떨어져 케어하고 계시는데 3개월에서 6개월 말씀 하셨는데 일년을 넘겼고 거동이 좀 불편하시지만 동생 때문이라도 힘내서 운동도 하시고 하루 하루 감사하며 지내고 계십니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 가족들 모두 최선을 다 하고 있지만 곁에서 케어하고 있는 동생에 비하면 세발의 피 정도겠죠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는 동생이 한없이 고맙고 감사할 뿐이랍니다.
힘내시고 가끔씩 어머니 사진보시면서 어머니의 음성을 들으시길 바람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했다~2025.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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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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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많았습니다 어머님은 좋은곳으로 가셨걸입니다 이제부터는 본인 인생을 살아보세요 응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 하세요2025.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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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짱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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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를 너무 잘 하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효녀시네요 너무 감동적이고 나도 엄마 생각에 눈물이고이네요 우리엄마는 내나이 22실에 엄마 연세 62세에 돌아가셨는데 지금 내나이보다 더 일찍 돌아 가셨어요2025.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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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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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네요...
저희 엄마도 뇌수술 받으시고 옛날같지 않아서 자주 울컥합니다...
10년동안 애 많이 쓰셨네요..
어머님 좋은곳에 가셔서 언제나 응원하고 계실거라 믿습니다~!2025.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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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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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보니 부모님 예쁘게 잘 모신거 같아요~ 가정에도 행복 하시길!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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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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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항상 뼈저린 그리움입니다
잘했든, 못했든
그 당시엔 최선이었다는걸
엄마는 알고있으리라
아주 뻔뻔스럽게
무심히 살아갑니다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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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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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그간 고생 하셨어요^^2025.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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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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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으로, 감사함으로, 먹먹함으로 마음을 울리네요.
너무너무 애쓰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머님의 빈자리를 빨리 메꾸시길 응원드립니다.
부모님께 최선을 다한만큼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최선을 다해서 누리세요.
바깥을 향하느라 놓쳤던 나를,
이제는 잘 바라봐주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당분간은 아무생각도, 계획도 하지마시고
그저 마음이 이끄는대로 지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2025.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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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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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읽는데 눈물나요 저희 엄마도 연세가 있고 치매끼도 있으시지만 아직은 잘 견디고 계시는데 막상 떠나보내면 전 어찌살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메어져요
평생을 그리움을 안고 살텐데 그걸 알면서도 잘해드리지 못하고 매일 싸우네요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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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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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되어 가시는 부모님
잘 보필하셨군요~~
그래도
가시고 나면 후회가 되는거 같아요 ~~
보고 싶고 좀 더 잘해 드리지 못한 점만 생각나고 하늘 나라에서 잘 계실거에요~~202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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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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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수고와 사랑 덕분에 어머님은 행복 하셨을 거예요. 참 많이 수고 하셨어요!!
20년전 갑자기,
엄마가 병원 입원 한달만에 돌아가셔서
맘껏 못해 드린게 생각나
눈시울 적시게 되네요..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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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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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년전에 가신 엄마가 보고싶어요. 저는 엄마하고 같이 살지않아서 많이 못보고 후회가 남아요.2025.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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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쵸 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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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님의 글을 읽고나니 제가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 많이 행복한날들 되세요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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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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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보고싶네요2025.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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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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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엄마 찾아뵈러 가야겠어요~^^2025.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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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잃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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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그렇게 잘 모시지도 못하고 엄마를 보낸 저는 넘 죄스럽고 안타까워 오늘도 소리죽여 우네요..2025.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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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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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서 재활하고 계시는 엄마
자주 찾아봐야겠네요
엄마는 돌아가셔도
살아계셔도 늘 그립네요2025.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