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남편에게 기대하지 않아요. 남편은 나의 편이 아닌듯요. 그래서 삶을 즐기기 위해 취미생활도 만들어놓고 자녀와의 관계도 잘 만들어 놓으려고 너희들이 크면 여행도 데려라가. 맛있는것도 사오고 보여주고 챙겨라 다 말해요.. 중요한거 같아요. 나중에 맞을 사위도 기대되구요. 내가 해피해야해요.. 화팅이요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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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맘
작성자
맞아요.저두기대는 안해요.내가잘해야 남편도 잘하더라구요...주변사람에 상처가 많아서인지 그나마 저는 남편이 좋네요.마음인지라...자기자신을 챙기는건 진짜 중요하긴해요.^^202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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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희 히로인
동네 정보
저는 싱글맘이예요
아이들 어릴때부터 스트레스를 공부에 집중했어요
결혼생활 힘들었고 그때마다 공부했어요
대학 편입해서 학위받고 지금까지도 공부하고 있어요 내자신을 공부로서 다져놓으니까 상대방도 무시못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내 주위에는 나이많으신분들이 공부를 다들 많이 하세요 석박사는 기본으로
나도 학위가 4개 내년에 대학원예정이고
힘들수록 공부를 많이 해야된다는 교수님 말씀
맞는것 같아요2025.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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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그림(응친 X)
동네 정보
남의편도 되고
내편도 되고
그래서 무촌인가 봅니다
24세 공부한다고 미국 가서 47세까지
혼자 살다가 동갑내기 남자를 ㆍ 친구였던
인연이 부부가 되었고 아이 없이 살아요
친구이자
연인이자
내편이자
남의편이자 나랑 함께 늙어주는 이 남자가
참. 좋습니다2025.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