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성욕이 넘쳐서 해소시키려고 헬스장을 보냈더니, 더 넘친대요@@ 애 키우다보니 저는 성욕이 없어진지 오래인지라 피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어떻게 거절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제가 오르가즘을 느낄때까지 사정지연제를 사용해가며 온힘을 다해서 해주는데, 자주하니 요즘은 느껴지지가 않아요. 길어지면 힘드니깐 느끼는 척하고 마무리짓기까지 해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신랑이 싫은건 아니지만 섹스는 두세달에 한번만 해도 괜찮을 정도로 성욕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