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이 덥내요 아직은 낯선 누군가와 이렇게 글을 남기며 공유한다는게 어색하지만 생각으로만 버티는 하루의 일상속에 이렇게 사소한 루틴에 오늘도 발걸음을 함께 나눔에 감사해볼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