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막상 뭘 할지를 모르겠어요. 생각은 많은데 시작을 못해요.겁이나서. 경기가 어려우니 다들 말리고 시작해서 잘못되면 빚 감당안될거같고ㅜㅜ 신랑은 책읽듯 매출 줄줄이 따져가며 감당되면 하라는 식이라..매번 이래서 제가 생각을 접어요. 답답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