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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건지 쓰는건지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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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버는건지 쓰는건지
아이낳고 경력단절되다가 10년만에 일을 하게 되었어요. 오후 시간제근무라 아이들 픽업과 저녁식사를 친정어머니께 맡기고 7시 넘어서야 퇴근합니다.
문제는, 친정어머니가 너무 연로하시고 약간의 건망증도 있는 분이세요. (물론 매일 잊지마라고 종이에 써놓고 출근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제대로 못보셔요. 제때 아이들을 씻기거나 식사를 못줘서 남편이나 제가 퇴근해서야 가능하고, 아이들 놀이나 숙제봐주는건 기대도 못합니다. 한마디로 힘이 없으셔서 아이들 통솔을 잘 못하셔요.
집안에 어른이 한분 계시다는걸로 만족하는중입니다. 물론 친정엄마도 노력은 하세요. 설거지, 막내픽업, 저녁식사제공, 작은 집안일 등.
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편식이 심하고 스스로 뭔가를 잘 안하는, 시켜야하는 아이들이라 돌보기 어렵다는걸 알아요. 어제는 정말 참았던게 터져서 친정엄마, 아이들 앞에서 큰소리치는 못된 딸, 나쁜엄마가 돼버렸답니다.
저녁에 1시간만 아이들 밥챙겨주는 아이돌보미 신청을 할까 고민도 하는중이지만 큰아이가 반대하네요.
아...
맞벌이 강요하는 남편이 너무나 밉습니다.
시간제라 얼마 벌지도 못하는데 아이돌봄서비스 해야할까요? 친정엄마에겐 제가 뭘 드리는것도 없네요.
저때문에 연로하신 친정아빠 40분거리 다른지역에 홀로계세요.
율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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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육아 많이 지치고 힘든거 충분히 이해합니다..친정어머니의 그런 상황 에서도
아이들을 잘 돌봐 주시려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친정 어머니의 입장이 되셔서 한번 생각해 보셨음 좋겠어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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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럴게요. 저도 최대한 공손하게 말하는거 연습중입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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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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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너무한데요? 상황이 이러한데 계속 강요하는건 친정부모님의 노동력을 이용해서 돈을 벌어와라 이거 아닌가요? 아님 와이프가 집에서 노는꼴을 못보겠다는 심사인건지..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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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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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이 또 무슨 죄인가요 어머니는 육아해주셔야하고 아버님은 홀로계셔야하고.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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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 도움은 받고싶지 않아해요. 같이살기 불편하니까요. 현실적인 대안으로 친정부모님 도움을 제시했는데 반대하더군요. 지금은 서로피해안주고, 불편함은 약간만 있어요.
노는꼴 못보는거 맞습니다.
노는거 아니고 주부라 할일이 많은데 말이죠.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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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죄송스럽지만 도움요청하니 흔쾌히 받아주셨어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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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꼬맹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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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10년만에 이제 일시작해서 하는중인데... 여간힘든게아니라 충분히 이해가요ㅠ 하지만 친정어머니 지금상태에서 저 일들을 하시는것도 정말 힘드실겁니다 게다가 아버님이랑 떨어져지내시면서요..ㅠㅠ 저도 그래서 일부러 친정에 맡기는날엔 집에 해둔 반찬이라도 들고가거나 하다못해 커피라도 내려가요 정말 내 선에서 할수있는거.... 이럴때는 진짜 돈이뭔지.... 그쵸...? 꼭 힘내시길바랄게요!! 우리같이 열심히해봐요 화이팅!!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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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 화이팅할게요.
저하나 일하자고 부모님, 아이들, 남편,언니들 모두가 고생입니다.
부모님께서 거주하실 집도 언니들이 알아보고있어요.
더 열심히 일해서 고마움을 갚아야겠어요.2025. 7. 3
시어머님도 일하는중이라 못부르네요. 시가에 용돈 못드리는중입니다. 단, 저희집 집담보대출비를 갚아주셔서 매달 일정금액(원금만) 드리는 중이구요.
남편은 친정부모님께 용돈드린적없고 차비한번 드린적 없네요. 그것마저 제가 하라고 해요.
남편에게 매달 받던 생활비도 제가 돈번다고 약 10프로 깎아서 줄거라네요.
친정부모님께는 몰래 용돈 챙겨드리려구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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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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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옆에 계시다는것만으로도 저는 부럽습니다 ㅜㅜ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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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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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이휴 .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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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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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 아이돌봐주시는 비용 드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일 할때는 옆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는 분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몰라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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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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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2025.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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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포근한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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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서비스 이용하세요.맞벌이고 다자녀면 거의 무료예요. 내 엄마 왜 고생 시키나요. 그래야 응친님도 편하게 일할수 있어요.
힘내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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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성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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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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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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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꾸렸으면
부부가 험께 공동책임져야하는건데
남편은 말로만 가장인척하는듯 보이네요
남을 부르면 인건비 주고 눈치보며 쓰는데
부모라는 죄로 무임노동하는건 말이 안돼요.
부모님도 전기세 수도세 내고
하루하루 먹고 살아야 하는 생활인인데
부모님의 삶과 생활에
존중이 없는것 같아보여서 안타깝네요.
더더군다나 엄마가 깜박깜박 잘 잊으신다면
자신 몸 돌보기도 힘드실텐데
너무 철이 없는듯.
이제는 100세 시대인데
부모님을 끝까지 부양할 것 아니시라면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부모님께서 노후를 스스로 준비하시도럭
놓아드리는게 맞는거라 생각드네요.
냉정하고 기분나쁘시겠지만
3자가 옆에서 보고드는 생각이 안타깝고
그렇다는거.!!
힘든건 부부 당사자들의 일이지
부모님께 고통분담
책임전가 할 일은 아닌듯합니다.
돈 주고 사람을 쓰던가
부모님께 정당하게 인건비 드리고
감사해 하면서 부모님의 삶과 시간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한듯합니다.2025.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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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맞는 말씀입니다. 반성이 되네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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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싹튼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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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도 보살핌이 필요한듯해요
멀리계신 아버님도 걱정이
강요하는 남편이 참이기적이네요
일은 아이들 커서 하는걸로해요
남편을 이겨내야죠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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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상쾌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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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드시겠어요 맞벌이부부는 힘들어요그나마 친정 어머니께서 조금이라도 도와주시니 다행이죠 옆에만 있어주는걸 감사한 일이죠..어머니 나름대로 하고 계시니..힘내세요..아이돌보미는 비추천 이네요..한시간이라 돈이 더 들어갈거 같아요..화이팅 하세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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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을 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화이팅할게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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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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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월급에서 친정어머님 아이돌보는 급여를 일정부분 드려야 남편분께서 맞벌이강요를 못하실 것같아요~금전적인 문제이니 외부인인 제가 잘 알지못하는 이유들이 있겠지만 친정어머님을 공짜노동력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야할 것 같습니다2025. 6. 26
토닥토닥 힘내세요..
진짜 돈이 뭔지... 그래도 어머님이 살아 계신 것이 부럽네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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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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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함께하게 해주세요. 아이는 돌봄서비스 이용하세요.. 아이가 반대한다 해도 한 선생님 계속 이용하다보면 친밀감이 생겨서 오히려 더 좋아하기도 하더라구요. 사회생활은 앞으로도 계속 하실생각이 있다면 이 위기 일단은 그렇게 넘겨보세요. 나중에가면 더욱 선택지가 늘어날거에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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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링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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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ㅜ쓰기만하네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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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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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상황이 많이 힘들어보이네요.
요즘엔 맞벌이 안하고선 많이 힘들죠. 남편분 심정도 이해되고요.
그래도 친정부모님 상황이 더 안 좋은것 같아 이 부분은 다시 짚고 넘어가는게 나을거 같아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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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이제는 퇴근후 아이 씻기고 저녁밥 차려줍니다. 그동안 하지않았던 여행이야기도 꺼내고 가전제품들을 몇개 사더군요. 저는 아직 월급도 못받았는데.
아무튼 제가 일하니까 남편도 집안일을 많이 하고있습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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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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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미 비용 드리세용
부모님도 노후에 용돈벌이라도 하셔야지요
남편분 너무 하신데요 .. ㅡ ㅡ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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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부모님께 용돈은 적게 드리고 있고, 기타 선물이나 식사대접으로 해드릴까하구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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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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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매5살터울인데 큰아이 중3까지 케어했고.. 고1때 올라가서 간.조 자격증 따서 맞벌이 했는데요. (지금은 22살 큰아이 군인이고, 둘째 고1이네요)16년 남편 외벌이로 네식구 먹구 살았어요. 남편이 맞벌이 말구 엄마손으로 아이들 키우는게 맞는거라고..아이들 키우는건 부부가 해야죠.지금 친정아버님까지 홀로 계시게하고 아이들 케어하고 계시는거면 정말 많이 봐주고 계시다는거 남편분이 모르시는거 아니실텐데요ㅡㅡ 어찌그렇게 이기적이실까요?!
아이들은 부부 둘이 케어하는 거라고, 지금도 친정 부모님께서 정말 많이 희생해서 도와주고 계시는거라고 남편분께 제글좀 보여드리세요~!😤
힘내세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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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편도 연로하신 부모님 애쓰시는거 알고있고 집안일도 잘 돕고있습니다. 용돈만 못드리고 나머지 할일은 하고있는것같아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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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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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왜 아이들케어를 친정어머니가 해야하는가... 연세도 있고. ..따로 용돈도 못드리는데 두분이 또 떨어져 계서야하면 이건 문제가 있는듯해요. 시댁은 먼가요? 남편분이 생각을 바꿔야할듯 맞벌이를 강요하기 전에 육아는 그냥 두분이 알아서할때나 가능할듯 합니다! 남편이 더 육아에 참여를 하고 친정어머니는집에서 쉬는게 좋지 않을까요? 글을 보니 참 안타까움이 속상하겠어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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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도 친정과 같은 지역에 있어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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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러버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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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를 왜 강요하죠?.. 아이들 보는게 더 아빠 입장에서도 마음 편한거 아닌가요ㅠㅠ 육아 도와주는 친정어머니도 홀로 계신 친정아버지도 안타까워요..2025.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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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돈,돈,돈 이랍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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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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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잘 씻지 못하고 잘먹지 못해도 영양제 열심히만 챙겨줘도 중간은 가더라고용.. 아이가 어린편이라면 너무 얽매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할머니와 지내면서 더 배울점이 많을 수 있어요 공부쪽이아니더라도요
친정엄마에게 아이를 맡긴 딸들은 내 딸을(손녀)더 챙겼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도움을 주러오신 친정엄마는 본인 딸을 더 돕고싶은 마음이 더 크셔서 소소한 집안일을 더 도우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저희엄마도 제가집에초대하면 가만히 안계시고 눈에보이는거 치우시거든요 😭
남편분이랑 대화를 충분히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조건 맞벌이했음좋겠다보다는 친정부모님과 우리가족이 행복하고 나아지는 방향으로 현실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2025. 6. 26
글 읽어보면 어머니께서 오히려 케어를 받으셔야하는 상황인거같은데, 젊은 사람도 힘든 육아를 맡기시는거 자체가 전 사실 이해가 잘 안가요..
게다가 한 명도 아니고 두 명 이상을...
친정어머니는 아이돌봄 인력(?)에서 제외하시고 생각하셔야 맞는게 아닌가 싶어요..
근데 심지어 돌봄에 대한 용돈도 드리지 않는다니.. 충격이에요..
큰 애가 돌봄 도우미 반대한다면 아주 단호하게, '너희 할머니는 이제 육아 못하신다. 근데 너희를 혼자 둘 수 없으니 앞으로 도우미 이모가 너희를 봐주실거다. 끝.' 이렇게 결정사항을 통보하셔야할거 같아요..2025.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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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_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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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하면 맞밥 맞청소는 당연하고 내 엄마가 육아 도와주시면 시엄마도 로테이션 해야죠.2025.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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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그러고싶네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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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수줍은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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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 용돈 한번 준적없으면 가만히 있으세요.
소정의 용돈이라도 드린적 한번이라도 있으세요?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말씀한적 있으세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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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은 못드리지만 옷 한벌, 가끔 외식시켜드리기 정도로 하고있어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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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star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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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남편태도라면 일 그만둘래요 친정엄마 너무 안쓰러우세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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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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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께 아이돌봐주는 돈을 드리세요.
힘든건 알지만, 사람쓰면 그것보다 더 나갑니다.
친정엄마가 애들은 통솔이 안되어도 집안 살림 다 해주시는데.
남편도 하라고 해요. 애들은 혼자 키우나요?2025.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