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날이라 출근을 늦게해서 여유롭게 출근했네요 큰애 수능때가 생각나네요 수능생 본인들도 떨리겠지만 부모맘은 타 들어갑니다 큰애를 수능장에 데려다주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구요 가게 가서도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고 떨리고 마음졸이고 있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부모님들도 오늘 수능자녀들 위해 고생많이 하셨어요 응원보내드려요 수능생들도 고생한 보람이 있도록 실력발휘를 맘컷 하기를 응원합니다^~ 큰애가 엄청 열심히 했는데 답이라도 밀려쓰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