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깨어 나와서 엄마를 찾는 아들. 옷방 행거에 살짝 숨어서 지켜보니 집안 구석구석을 왔다갔다 무려 다섯번을 반복한다. "엄마를 불러야지 아들~" 라고 말하며 안아주는 어미 마음이... #서른여섯살 중증발달장애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