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무더위에 점점 지쳐간다. 밖을 내다보면 쨍쨍 내리치는 해볓에 두려움이 앞선다. 음식은 맛없어 보이고~ 몸은 힘들어가고~~ 이 쨍쨍한 무더위 어찌하면 좋을고~~~ 자연이주는 계절을 손꼽아 기다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