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도 힘든데...일도 다니고 남편분도 챙기시려면 너무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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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응원감사함니다~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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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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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대단하시네요👍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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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칭찬감사해요~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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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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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힘든 상황이시네요..
본인도 남편도, 두분 모두 힘드실것같아요.🥲🥲
실질적인 대안으로..
건강하게 음식을 만드는.. 반찬가게를,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활용하시는건 어떠실지… 조심스레 말씀드려보아요..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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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좋은정보감사드려요^^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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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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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뭐 하시는 거죠? 몸 아픈데 일 하시고 집에 들어와 또 일하시는 와이프 업고 다녀도 모자란데? 삐져요? 감히? 어이가 없네
희생하지 마세요 분에 넘치는 줄 모르고!
저 같으면 바로 아웃입니다!
저 같은 와이프 안 만난걸 다행으로 아시고 철 좀 드시길. 그런데 나이먹어도 철 안 들걸요. 슬프지만.
그니까 참지마시고 할말은하세요 꼭!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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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덕분에후련하네요^^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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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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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같이 챙겨주고 해야 되는데
남편분이 넘 받으려고만 하는것 같아
섭섭하겠어요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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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 신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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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절대 나쁘지 않으세요. 남편분께서는 항암 치료로 스트레스를 받으셔서 마음이 불안 하셔서 그러신거 같아요. 저희 엄마가 오랫동안 입원 하셔서 남편분의 마음을 조금은 알거 같아요.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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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실 멋진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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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편이 10년전 뇌경색와서 그때마니 힘들었어요ㅠㅠ
잘삐져서 ㅋ 얘기도 하셔야 해요 마니힘들다고 가족분들에게도.
5년간갱년기 고통터널지나고 좀 무리여도 나를 챙기게하시더라구요
히로인1님도 자신에게 힘이나는걸 찾으셔요 응원할께요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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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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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자들은 해줘도 삐지고 안해주ㅓ도삐집니다.
부인이 엄마인줄 알더라구요
신경쓰지마시고
그러려니하시고
본인 건강 챙기세요
내가 건강해야
챙기죠~~^^
힘내세요202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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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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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아요. 힘내셔요.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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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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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닙니다
자책마세요
남편분도 이해를 좀해주시면 좋을건데
안타깝네요
그럼에도 희망갖고 힘내보세요2025. 8. 14
아뇨 안나빠요. 너무너무 대단하세요
혼자서 모든일 다하시는데 업어주고 안아줘야죠
님도 힘드신데 너무 애쓰지마시고 본인 몸부터 챙기셔야 할듯요
내가 건강해야 가족들도 돌볼수 있어요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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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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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전혀요. 많이 지치고 힘드시겠네요. 늘 조금씩 행복해지길 빕니다.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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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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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수발 몸도 맘도 디칩니다. 님도 건강 챙기시길2025.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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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히로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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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되지 않으면 본색이 나오는 것이 인지상정이에요 기준을 높게 잡지 말고 사람 별거 아니다 하시는 것이 머리속이 편할 것 같아요 돈받고 돌봐주는 요양보호사들도 힘들어하는데 경제적활동까지 책임지면서 돌봐야할 환자가 있다는 것은 고달픈 일이죠
아내니까 그 정도로 돌볼 마음을 갖죠 병든 아내를 대하는 남편들을 보면 정말...2025. 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