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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자서전 - 히로인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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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자서전
2026년 1월 2일 기분좋은 금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금년엔 지나간 과거는 잊어버리고 아름다운 자서전을 쓰기로 해요
♡ 생활의 자서전 / 신영란 ♡
'당신의 현재 생활은 책 속의 한 장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당신은 지나간 장들을 썼고, 뒤의 장들을 써내려갈 차례이다 당신은 당신 자신의 저자이다.'
휘트먼의 시집 (풀잎) 서문입니다
'나' 라는 인생의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입니다
이미 써내려간 책의 내용은 고칠 수도 없고 다시 쓸 수도 없습니다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한 장 한 장 공들여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나간 일들을 고치거나 지울 순 없지만
생활의 자서전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입니다
어제의 스토리가 진부하다면
이제라도 드라마틱한 내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살아 있음의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