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구매하면 여러개씩 사는데 오자마자 다 뜯어서 세탁하고 입히지않고 비닐 들어있는채로 뒀다가 입힐때 꺼내서 세탁후 건조기에 돌리고 입히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에 내일 입혀야지 하고 세탁하고 건조다되서 빨래 접는데 입지도 않은 새옷이 이염이 있는거예요ㅡ_-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교환처리가 되는지 확인해보겠다는데 ... 상담할때 뉘앙스가 .. 세탁방법대로 안해서 그런거야 이런식인거죠 아니 애 옷을...단독세탁하진않잖아요.... 흰빨래 색있는빨래 검은색계열 이렇게 나눠서하는데 대체 이 빨간 이염이 묻을수가 없는데 사진만 보더니 그런식으로 응대를 하더라구여 남자애들만 키워서 옷 이염같은거 크게 신경 안써요 그냥 여차저차 안된다고 설득했어도 그냥 넘어가려했어여 근데 마치 내가 세탁을 잘못해서 그런거야 우린 안바까죠 괜히 이런식이니 화가 나더라구요 이염이 그리 크지도 않은데 ....그냥 입혀도 되는데 말이죠 그래서 소비자센터에 옷보내고 프린팅된 염색제랑 같은지 확인해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