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아기가 자꾸 장난감 정리대에 장난감을 버리듯이 쳐내버려서 검은봉지 들고와서 버린다니까 울면서 정리하네요 얼마나갈지는 모르지만 조금은 효과가 있어서 귀여우면서도 기특하고 미안하면서도 조금 편해졌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