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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맑고 굳건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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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남편 아들 둘
성별이 다르니 아들둘은 아빠을 이해하는데
그럴때마다 외롭고 서운합니다
기쎈 남편 복사판 쥬니어
지금도 기못피면서 살고 있어요
오늘도 항상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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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엄청난 선택을하고 사시네요.
힘내세요 사람의 마음은 통할거라믿습니다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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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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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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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사셔요
스트레가 받음 본인만 손해입니다
화이팅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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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작성자
맞아요
너무 힘드네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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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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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많아도 내가 이끌 수
있어요.
말로 다스릴 수 있지요.
그러면 내 자신의 힘을
키워야 되요.
힘은 내일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자신에게 긍정의
말도 하고,
책도 보면서 마음의 힘을
높혀야 말의 힘으로
예, 예,알겠어요.
남자들이 하겠지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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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작성자
늦게 낳다보니 친구들은 20대 후반인데
저희는 MZ네요
나이 먹어 키우려니 지치네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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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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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 힘들수 있지요.
힘들다는 생각에 스스로
멈추기보다, 마음의 힘을
키워야 되요.
지신의 마음의 힘이 약하기에
힘들다는 생각이 클 수 있지요.
이제부터 하면 됩니다.
안하면 더욱 늦어지고
마음이 질질 끌려가게 되요.
응원 할게요.
제 또래 이니까 이해도
합니다.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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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영롱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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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번은 여행을 가보시는것도 좋을듯하네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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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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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랑 같네요.
큰애가 군대 가기전 아빠와 쎄게 싸우고 집을 나간적이 있었어요.
참 그때 제가 어찌해야 할지 난감하더군요.
그래도 아이들이 아빠와 유대가 있다는건 엄마의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겠지요.
너무나 멋지게 살아오신 님을 위한 시간이 왔으니 니들끼리 놀아라 하고 재미나고 즐거운 것들 찾아 하나씩 해보셔요....
저는 점심은 나를 위해 시켜 먹는 답니다 ㅋㅋㅋ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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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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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뼈를 깍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저도 저 혼자 잘 놀아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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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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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나이 오십 넘으니 혼자 잘 노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거침없이 잘 살아보아요 우리~
엄마들 화이팅!!!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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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작성자
밥에 진심이다보니 삼시세끼 따로
시간이 안맞아 그리 산담니다
제가 만든거지요 ㅠㅠ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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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작성자
저두 그래서 기타도 쳐보고
그림도 그리고 하는데
쉽지 않으네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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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작성자
감사합니다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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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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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하루 5번 기본인듯 합니다 ㅠㅜ
그 맘 이해합니다 . 3시만 되면 마음이 급해져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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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응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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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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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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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들, 딸도 아빠 편이네요. 제가 직장 다니면서 키웠는데!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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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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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그럴때 섭섭하고
외롭고 그러네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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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응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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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만의 시간을 자주 갖어요
맛있는거 먹고 커피좋아해서
카페투어~~ 내가 소중하고 내가행복해야 가족도 행복 ~~~^^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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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작성자
그리해보겠습니다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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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굳건한 창포
작성자
여행요? 누려봤어야 알겠지요 ㅠㅠ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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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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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요.저희집도 아들2
저만 이해 못하는 삶이에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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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든든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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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께서 문경 깨달음의 장에 한번 갔다오면
마음의 창이 달라진다고 그러시던데.
기도하면 마음의 넓이가 깊어짐을 느낄겁니다.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 보세요. 응원할께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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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돋아난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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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챙기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아들들 남의 남자라 생각하세요.그저 잠시 데리고 있다가 떠나보낸다 생각하세요. 그저 남편만 내 편이면 되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이 드네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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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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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만 위하고 살지마셔요
전 딸만 둘인데요 딸들도 엄마의마음을 잘 이해모쌔주더라고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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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찬란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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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하고싶고 좋아하는 일은 어떤것일까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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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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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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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바꿔인생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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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씨~!!!
너 뭐 돼!!!!
한번 소리질러 보세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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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빛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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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외동딸 하나
어떤집은 아들도 딸처럼 살갑게 구는애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엄마 껌딱지인 사내아이들도 많다는데
그집 아이들은 아빠랑 합이 맞다봅니다
딸 하나 더 낳으세요 ㅎㅎ
내편하나 ㅎㅎ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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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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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도 있으면 엄마를 이해 할거같은데
이젠 기좀 펴고 당당하게 사세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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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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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제일 무섭고 쎈 사람이 되어 보세요
엄마에게 물어봐
엄마가 허락하면
엄마한테 달라고 해
가정에서 제 일인자
하실 수 있어요2025.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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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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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똑 같네요.
갱년기는 2~3년 부채 달고 살다가 무사히 넘어갔네요.
아들은 남자라 남자입장이 되고
여자인 엄마는 그리 이해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내가 남자를 다 이해 못하는 문제일수도 있으니 억지로 내편 만들려고 안하고 그냥 그러려니 해요.
지금은 신랑이 아파 병간호까지 하고 있어요.
아프니 내말 잘들어요.
얘들도 내말 잘 듣구요.
그런데 신랑이 안아프면 더 좋겠어요.
작년 7월부터 투병중인데 우리는 부부가 산을 좋아해서 여행은 많이 다녔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발이 묶여 여행도 못가고 답답하네요.
현실에 적응하고 그동안 세상구경 많이 시켜준 신랑이 고마워서 오늘은 어시장 구경도 하고 외식도 하고 올려고 합니다.
신랑 건강한것만 해도 감사한 일이니
남자들끼리 잘 놀아라 하고 나도 친구 만나고 모임도 하고 재미나게 사세요~^^2025.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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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응친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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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들 내편 아니다 싶으면
내버려두세요
내가 하고픈거 내가 좋아하는거
그런거 먼저 찾아서
나를위한 시간을 먼저 가지시길
그리고 남편은 별거 없어요
조곤조곤 되풀이 해서
가스라이팅.....이 정답입니다
저도 경상도 머스마
평생을 세뇌시켜 왔어요 ㅎㅎㅎ2025.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