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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남편 - 히로인스 커뮤니티
건강
둥실 수줍은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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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남편
대체 효자 남편의 끝는 어디인가요?
나의 결혼과 동시에 25년째 놀고멕는 시부모, 맞벌이로 25년째, 시부모의 모든 통큰 경조사,공과금,생활비,크고 작은 병원비 등등. 왜 모든걸 내가 부담해야 하는지. 시부모한테 유산을 물려받은 시누는 항상 안쓰러운 존재이고, 난 시누의 시부모까지 경조사를 챙기며 23년. 시누 시모가 돌아가신 이후로서야 멈춘. 그에 반해 내 부모는? 3교대로 내부모는 못봐도 명절에 자기부모와 밥먹는것, 어버이날에 본인이 다 계산하면서 시누네 가족,사촌 동생네 모든 식사비도 모두 우리몫. 자진해서 결재, 돈을 내겠다고 해도 강제거절. 본인과 자기집 가족은 언제나 위세등등. 자랑질. 나와 친정은 언제나 업신여김. 지금까지 맞벌이로 시부모와 시누 시부모 모든걸 챙겨와도 본인돈으로 한 거고, 맞벌이에 대한 인정도 없는 집안.그.지겹다. 대체 사람을 어디까지 바닥치게 하는건지.
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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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저랑 가장 친한 언니가 님과 똑같은 경우인데요ㅜㅜ 그 언닌 30년...그런데 그 형부는 독불장군으로 집에서 숨만 쉬세요.손하나 까딱안해요ㅜㅜ언니 어디 나가는 것도 싫어해서 1년 저랑 딱 두번 만나요.언니생일.제 생일ㅜㅜ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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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똑같아요. 저도 제 친구 여동생 만나는것도 제 맘대로 못하고 눈치보고 살아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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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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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은 1년에 명절때 2번 가고 처남이 언니네 식구 생일때마다 챙기니 언니도 남동생 용돈 좀 주자니 애냐고...무슨 용돈을 주냐고ㅜㅜ 시댁에는 모든 애경사 돈 다 내요ㅜㅜ 그런 경우는 없을줄 알았는데...있네요ㅜㅜ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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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니(아리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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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혼하면 안 될까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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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선명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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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도 있는데 인생이 너무 아깝네요
이제라도 조금씩 바꿔보아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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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들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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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지마셔요~~
당당하셔야 해요.
급하게 바뀌려 하지마시고
하나씩 바꿔가세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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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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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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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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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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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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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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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저희집보다도 나은 상황이네요. 전 25년동안 명절에 친정에 제대로 가본적도 없어요. 몇년전, 드디어 반항하던 제가 명절에 제 친정을 가자제 아버지는 반가워서 눈물을 글썽이던데요. 그와 반대로 그와의 사이는 최악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그에게 복종하지 않고, 그의 집안을 잦지 않으니까요. 그러는 본인은 정작 내가 그러기 이미 7~8년부터 친정과 담쌓고 살면서도 본인은 잘못한게 없다는 사람이니까요. 이제 곧 이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삶이 허망하고,후회스럽습니다. 사람을 어떻게 이토록 무기력하게 만드는지. 자아가 파괴되는 것 같습니다. 그의 부모,그의 여동생만 잘났고, 보호해줘야 하는 존재. 나와 애들은 그들을 보조해주는 존재. 그의 뜻대로 복종해줄땡산 애틋한척. 시부모와 15년을 살았어도 내가 한게 아니라 그의부모만 고생했다는 그. 밉고 징글징글.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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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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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여자도 능력이 있어야 해요 힘내세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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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제 직업이 전문직입니다. 그는 잘나봐야 회사원. 게다가 곧 퇴직하고 갈곳없는 회사원. 전 10년후 퇴직하고도 그 전문직으로 더 오래 먹고 살수 있죠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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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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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이야기지만..
그럼 왜 같이 사는지?
난 능력이 없어서 그런다지만 님은 능력자인데..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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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애들한테 이혼이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지독한 효자이지만 지 새끼는 또 끔찍히 아끼는 인간이니까요. 그치만 이제 그것도 곧 정리되겠지요. 애들도 이제 거의 컸고, 그 인간은 이혼하겠다 난리부르스 중입니다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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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고 든든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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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위에 있고 싶어 겁주는 거예요.
혹시 이혼생각이 있으시면 입을닫고,
법률자문으로 꼼꼼하게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홧김에 절대 결정하면 안돼요.
지금껏 살아온 미운정.고운정. 보통 감정적으로
이혼을 격게 되는것 같은데.
이성으로 생각해야 해요.
자식들 때문 참고 살지만, 이혼에 대한 두려움도 있어 쉽게 결정 못하죠.
살면서 이혼을 생각 안해본 이들이 있을까요?
당당하게 내가 살고싶은 삶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살겠다고, 자신을 내려놓고.
한번쯤 저항을 하든지, 아이 메시지를 계속 말해요.
상대가 듣던지 말던지 계속해서
앞으로 나는 이런 삶을 살아 갈거야 하고 말하세요.
버킷리스트도 만들어서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이세상에 가장 소중한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을 보듬고, 사랑해 줍시다.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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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선명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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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참으셨네요
저도 남편이 시어머니 시집살이 신경도 안쓰고 무조건 시댁편이라 이혼하자니까 달라졌어요
시댁 안갑니다 이제 나이도 있는데 언제까지 눈치보며 내인생을 희생하나요
요즘 행복해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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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선명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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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이혼하세요
저도 능력이 있으니 큰소리치게 되고 남편도 제가 강하게 나가니 고개를 숙이더군요
나이들어서는 돈이 최고인거같아요
남편 자식이 내인생의 다는 아니더군요2025. 6. 8
최고네요.
당당하게 사세요.
세상에 당연한 게 없는데 받는 거에 익숙하고 당연하게 느끼는 사람에게는 배려는 사치죠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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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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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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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칭구 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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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네요
후회하지않기위해 욕을 좀 먹어도 이기적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욕은 좀 먹을지언정 후회는 없으니까요 내부모는 내가 챙기는 걸로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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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즈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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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식구를 정리 하세요
할만큼 했고 더 이상은 안돼요
제친구가 똑같은 상황이였는데 각자 부모는 각자 챙기자고 선언하고 지금은 아예 안가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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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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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전합니다 많이 힘들고 아팠을것같아요 이제는 본인의 삶을사세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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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란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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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당당하게 자신있게 아자아자 화이팅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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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은은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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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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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지칩니다 진심. 삶이 무의미합니다. 어디까지가 내 한계인지 시험하는 남은 시간. 이제 곧 그것도 끝나겠지요. 승질내며 발광하던 그의 뜻대로 이혼이 곧 눈앞이니까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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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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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도 이제는 "안 살고 싶다.이 인간과 안 살고 싶다가 아닌 이 세상을 안살고싶다...이혼은 곱게 안해주고 오기부릴거라서 미리 이혼 얘긴 엄두고 안나..."이래요ㅜㅜ 고생해서 몸도 팅팅 부어오르고 손은 다 휘고ㅜㅜ 언니 병원가는 꼴도 못보고...힘내시라는 말은 의미없고 현명하게 잘 벗어나시길 진심바래요. 귀 막고 이기주의에 독불장군에..더군다나 본인이 잘났다고 하는이는 이길 방법없는듯...참 인정머리도 없는 남편ㅜㅜ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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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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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과ㅜ진지하게 이제 더 이상은 힘들다고 이야기 하세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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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그 정도 얘기는 이미 수백번 한 상태입니다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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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뻗어진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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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남펴힘들어요ㅠ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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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더 웃긴건, 그는 이제 곧 퇴직. 전 전문직으로 아직 10년이 더 남았고, 그 이후로도 전 전문직 활동으로 먹고 살수 있죠. 곧 퇴직인 그는, 큰 소리 뻥삉치면서 허풍에 자랑질 일삼던 그는 고작 그래봐야 회사원. 퇴직후 갈곳이 없더라구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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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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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하고 살면 모든게 당연해 지고 헌신짝 취급 받아요 고마움을 모르고 경우 없는 인간들은 버리는 겁니다 효도는 각자 셀프~ 세상에 당연한건 없죠
내자리 내 권리는 내가 찾는 겁니다
내가 나를 아끼고 사랑해 주세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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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두렵기도 한 내 미래.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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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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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효도하는 남자들 많은가봐요ㅜㅜ진짜 효도는 셀프...각자 소중한 자식인데...결혼은 정말 집안 잘보고 성향.성격 잘 알고 해야해요...아는 언닌 후다닥 ..그 형부가 서둘러서 정신없이 하더라고요.ㅜㅜ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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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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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아니라 님편에 붙어서 잘난척 하는못난 사람이군요 내사람 소중한 줄 모르는 천하에 쓸모없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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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아. 힘듭니다. 진심으로.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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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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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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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돋아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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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힘드시겠네요 이제 조금씩 자신부터 챙겨보세요~~좋은날 오시길 기원합니다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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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익명으로나마 좀 위안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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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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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두세요 ...
가장 소중한 당신을 힘들게 하지 마세요 ❤️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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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예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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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힘내세요~
남의 편은 원래 그러더라구요
전 체념하고 사네요~
대신 전 친정도 갈곳이 없어요
두분다 하늘로 가셔서 ~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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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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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결심까지 하셨으면
하시고 싶은 대로 하시고 사세요 !
그럼 남편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
적어도 님의 마음이
더이상 아파지지는 않을거예요 !
응원합니다 ❤️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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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고고한 금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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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멋진 인생을 응원합니다. 잘 이겨내세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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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히 밝은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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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 가는건 출가외인 이라. 말하더니
시누는 왜 자꾸 오냐고요
그것도 빈손으로 와서 다 얻어 드시고~~
내로남불 같은 마인드의 남의편과 삽니다.
힘내자구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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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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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겠어요.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신가요?!
이혼이 말처럼 쉬운것도 아닐텐데.
이제부터라도 본인 행복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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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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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님이 행복해졌음 하는 맘이네요~ 조금 변화되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맘이네요~힘을 내보아요 화이팅입니다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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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정교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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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드려요. 복받으실거에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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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돋아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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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요즘에도 그렇게 눈치보고 사시는 분들이 많으네요 그런걸 여태 고생하고 견디며 사시니 그냥 해여지세요2025. 6. 7
효자는 끝이 없는듯 합니다.
매일 새벽마다 자기 엄마랑 전화통화하고.. 가정에 소소한거 다 말하고 본인 엄마가 하라는대로만 하는 효자도 있네요ㅠ
시어머니랑 며느리 뒷담화하고 지아들은 무능력해도 감싸고..
힘드시고 화나고.. 그맘 조금이라도 이해가 갑니다.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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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돋아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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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래 결혼전에 불효 했던 사람들이 결혼하면 효자가 덴데요 지나하지 마누라한데 강요 하고 그런 사람이랑 해여 져사는게 답이라 생각해요 요즘시대에 얼마나 살기 좋은 시대인데 늦게나마 행복 찾으세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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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수줍은 달맞이
작성자
아침,저녁으로 시모와 시시콜콜 전화하고 일정 공유하고, 모닝콜 알람 전화도 매일 시모한테 걸려옵니다. 그게 55세된 그의 모습입니다. 월요일 오전 회의중이라 그가 전화를 못 받자 시모가 저한테 전화해서는, 매일 이 시간에 통화했는데 지금 전화를 안받는다, 무슨 일 있냐. 그래서 알게 된 그와 시모의 매일 아침.저녁,모닝콜 전화 상황입니다. 이제 제가 시댁에 전화를 안하니, 등교하는 울 딸래미 학교가라고 시모가 모닝콜도 매일 하더군요 물론 제 딸은 전화 안받고 끄고 다시 자버리는게 대다수지만요. 곧 이 생활도 정리되겠죠. 아무리 싸워도 그의 효자,독불장군,가부장적 마인드는 안 바뀌더군요. 애들은 이제 거의 다 컸고, 그는 퇴직을 앞두고 있고, 전 아직도 돈 벌 수 있는 날이 창창합니다. 하도 속상해서 익명에 글을 올려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았습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2025. 6. 7
아 자신부터 아끼세요^^ 몸아프면 서러워요.. 명심하세요 아무도 안알아줘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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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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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남편과 살면 너무나 힘듦니다
본인들 아들이 잘나서 그러고산다생각하고 며느리는 당연히 지들부모한테 잘해야되고 남편은 처가에 먼산보듯하죠
열번잘하다 한번 잘못하면 잘못한거에 타박하는게 그들이죠 이혼 쉬운거같으면서 어려운게 이혼인거같아요
우린 맞벌이지만 각자 관리합니다
남편이 생활비는 여유있게 경조사도남편돈으로 이제라도 본인의 수입은 따로 관리해보세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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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신비한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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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꿈꾸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가지 장애가 있어서 행동을 못 하죠. 여자들의 큰 걸림돌이 경제적인 이유, 아이들, 주변 시선 등.. 이혼하는 것과 저울질해보세요. 1이라도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해야죠. 그게 아니고 고민한다면 내 시간을 더 많이 가져보면 어떨까요. 아이들도 다 컷으니 집안일 신경안써도 되고, 남편이 뭐라하든 신경안쓰는 마음이 있으면 이것저것 재지말고 그냥 하는거요. 지금 당장 젤 하고 싶은거 하는거죠. 나를 이용한 효도는 아니죠. 20년 넘게 그렇게 살았음 할만큼 한거죠. 저도 그렇게 살다 지금은 그 집 식구들 전부 차단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니 맘이 편해요. 신경부터 끄세요. 하기 싫은건 안해도 되는거죠. 하고 싶은거 하고 실기도 부족해요.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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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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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읽는데 막 목이 조요옴을 느꼈네요
아니 양가 평등해야리 이게 뭔가요
전 이해불가에요
지금에라도 심하게한번 태클거셔얄듯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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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정교한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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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고생 많으셨네요~안그런 사람은 안 그런데 남편분이 너무 효자시네요~ 사람이 잘 안바꿔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런 것 때문에 상담을 받는거 같아요~ 정작 본인은 무엇을 잘못 했는지 몰라서요~ 나중에 후회하는
날 올거예요~ 이 또한 지나가니 힘내세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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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고고한 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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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남편은죽을때까지 끝이 없어요 보고배운게 효자가 시모.시부가 중간에 끈어 주셔야 해요 잘못하면 부부사이 나빠져요 위장약. 두통약 드시지 마시고 각자 부모님 챙기세요 친정부모님 무시하면 소리지르지마시고 뱅돌려서 시모시부.무시하세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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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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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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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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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들은 아이들때문에 이혼 못한다...하시는데요.
아이들에게도 금슬좋은 부부관계 평등한 부부관계를 보여주지 못하면 그닥 좋은 영향을 줄수 없는 상황인겁니다.
불행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가 아이들에게도 더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시고 우선 본인부터 사랑해보셔야 합니다.
그럼 답을 찾으실수 있을거예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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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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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 왜 제가 분노조절장애 걸린듯하네요
이혼 하시라는 답글 달았다 삭제했네요
사람은 잘 안변해요
시부모 80대신듯 하네요
저희 아버지밑으로 5명 여동생
분노 서러움 꾸억꾸억참으면서
대리효도하셨던 어머니 자꾸생각나서
주먹 쥐게되네요 ㅜㅜ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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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선명한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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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서 살아야죠 인생 짧은데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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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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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살다가 애들 어렸을때 총때 메고. 분가했어요 ㅎㅎ 지금은 시어머니을 신랑이 모시는데. 집 팔고 들어와서 살자는거. 죽어도 싫다고 안들어갑니다
집 명의는 제 명의여서 신랑이 못 팔아요 ㅎㅎ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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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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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게시글이 베스트라 읽었습니다.
ㅠㅡㅠ
30년 시월드살이
시골고집하는 남편덕에
전 심장병읕 앓고 있습니다
심징병동에서 남의편에게
선전포고 했습니다.
끝장낼 각오로
ㅋㅋㅋㅋ ㅋㅋㅋㅋ
갱년기라 무서울게 잆었거든여.
님자신이 우선입니다.
내건강 먼저 챙겨서
현명하게 사시기를.
우리 힘내어보아여.
내가 없으면
다 필요없는거
자즌거 돌리면서 댓글답니다.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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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꿀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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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효자면 방법이 없어요ㅠ
15년동안 참다참다 시어머니께 헤드업 3번했는데 속이 다 시원했어요.
시아버지는 저한테 하고싶은말 다하지않냐고ㅋㅠ
그래서 지금도 그 컨셉 유지중입니다.
기다리지마세요.
나도 숨을 쉬어야잖아요.ㅠ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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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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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삶을 참고 견디기만 하지마세요 얼마나 그때마다 상처가 많으셨을지 ㅜㅜ 현명하고 당당하게 헤쳐나가세요 나의 남은 삶이 더 소중하니까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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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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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아니라 이기적인 성향입니다.
자신을 먼저 돌보시고 명절에 친청에 먼저 가세요. 양보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억울해서 우울증에 걸리기 전에 과감해지시길 제안합니다. 힘내세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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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귀여운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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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렇게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저보다 더한 가정도 있다니 위안 받으면 안되지만 위안이 됩니다. 능력도 있으신데 이제 자신을 위해 살겠다고 독립선언을 해보시는게 어떨지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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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산뜻한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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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우리또래까지만 시댁에 치어사는 여자들이 많을듯요
요즘세대들은 자기주장 하면서 살더라구요
저러다 큰싸움난거야냐 했는데
더 잘살아요 똑뿌러지게ᆢ
우리처럼 모시고 고개숙이고 사는게 진리는 아니지 싶어요~~
저도 종갓집맏이로 33년 시모모시며 시누이 3명 시동생2. 다는 아니지만 참 뒷일 해주며 살았네요~~~
어머님 돌아가시고 나니 다 소용없어요
내몸에 아픈곳만 더 늘어날뿐ᆢ
자식들 잘키웠죠!!!!
결혼하면 지네가족 먼저예요
가끔 친구같은 면도있지만 자기네 살기가 더 바쁘지 싶으니 귀찮게 안하려는 내가 보이더라구요
남편은 남편취미 생활에 바쁘다보니 혼자있는 내모습을 더 자주보게되요~~~
이혼이 답이 될수도 아닐수도있는데
남편도 시댁도 자식도 기대지 말고
자신을 사랑해 보세요~~
내가 건강해야 되요
아프고나면 서럽다고 목메어 소리처도
잠시 처다볼 뿐이예요
힘내시고
응원하는 친구또래들 있으니
자신을 사랑하도록 도전하세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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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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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이기만 한게 아닌 듯 하네요.
이기적이네요.
불쌍하기도 하구요.
그저 인정받고 사랑받기위해 동동거리며 애쓰는 아이같아요.
님께서는 친정부모님 챙기세요.
아무말 안 하면 모릅니다.
아마도 님께선 순 한 분이실 것 같아요.
좋은게 좋은거고, 내가 잘하면 남편도 잘 하겠지..
스스로를 귀하게..권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변하지 않을 사람입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아요.
20년 넘게 당연하게 받고만 산 사람들..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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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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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하였으면 저는 이혼 결정 했을것 같아요 이 좋은 세상에 왜 참나요
아이들 좀 컸으면 이혼이 답인듯
전업주부이다보니 저는 못하고 있어서 너무 제 자신한테 화가나 있는 상태거든요
결혼 20년차이고 10년를 시댁 제사명절 음식 시어머님 대신 다 하고 살고 있었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남편의 배신이였어요
체력도 안좋고 최근 수술도 두번이나 했는데
알아주지도 않고 당연하듯이 그동안 음식해서 식구들 먹인게 나인데 효자인 남편은 다시 시어머님이 제사 모실까봐 아주 날리도 아니더라고요 음식하다 아프면 병원 데려간다는말에 기겁를했다죠!! ㅠ 이런 남편과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스트레스 받고 있지만 고딩 아이가 있은 지금 능력이 부족하여 그냥 살고 있네요 대화없는 부부로 살고 있어요 아이들한테도 미안하고 ...그동안 이집 제사 명절 하면서 건강만 잃고 내 커리어는 못쌓고 하다보니 화병이 생겼어요
이 생활이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아이들한테 피해는 주지않으려 참고 있네요 ㅠ 효자 남편! 글보다마자 남편인데 하며 글를 읽어내려갔네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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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깊은 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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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남는건 다 후회입니다. 남편탓한다고 달라지는거 없고 내가 바뀌는 게 답입니다. 갈때 가고 하고 싶은거 하고 하기싫은거 안하고..남한테 맞출필요 없어요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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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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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듦은 시댁분들께 이야기
하셔야 됩니다.
저도 50넘으니 억울해서 내가 먼저 갈것 같아서 이야기하니 시집살이가 줄었어요.
내 인생 생각하셔서 용감해지시길요.
힘내십시요 응원합니다.2025.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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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칭구 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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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하시면 친정은 내가 챙기면 되지 않나요 대리효도 하지마시고 남편 부모님은 남편이 챙기게 두시고 내부모는 내가 챙기는걸로... 계속안하면 안해도 되는줄 알더라구요 지혜롭게 해결하시길 바래요2025.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