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솜씨가 없는 제가 요즘 요리 배우면서 솜씨자랑이 하고싶더라구요 배운걸 아들한테 만들어 줬더니 맛있다면서 주문을 하네요 그걸 며느리가 "어머님 귀찮게 왜그러냐 " 고 했답니다 근데 아들의 대답이 웃겨요 "엄마가 즐거워하시는데 우리라도 먹어줘야지" ..... 늘,어른스런 아들녀석이 너무 예쁩니다 ♧자식자랑 아닙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