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단합을 위해 전철 타고 봉은사 갔다 많은 군중들 가운데 나의 존재감을 체험하는 손녀 처음 전철타고 처음 불교 문화 접하는 아이의 신세계 흥미진진 어려운 이웃도 보고 불쌍하다는 말 서로 상생하는 배려깊은 인성으로 잘 자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