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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딸 - 히로인스 커뮤니티
자녀/교육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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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딸
제가 요새 마음은.. 홧병이 생긴것 같이 명치 끝에 돌멩이로 꽉 막혀있고 한숨만 푹푹 나오고..
사춘기 중학교2학년 딸아이가 있는데..
토요일날 또 부딪쳐서 오늘로 4일째 말을 안하고 있어요. 각자 생활합니다.
제 성격이 단단하질 못해 아이가 말하는 모든것이 비수가 되어 온몸을 후벼파더라고요..
정신적으로 제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제가 살려면 .. 사춘기 아이는 투명인간 취급하라던 몇몇 경험자분들의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아이가 나를 필요로 하지않는 이상 눈 가리고 귀 막으라데요? 이해 못했는데.. 알것 같기도..
그냥 날선 고슴도치 한마리가 저희집에 있어요.
원래 안그랬는데 정많고 따뜻했는데,
남같아요. 남보다 못한 사이 같아요.
이러다 제가 제명에 못살것 같다는 생각마저 드는데..
아이는 오죽하면 나한테 엇나가는 말만 하는걸까?
싶기도 하면서 .. 제 정신이 어떻게 되는것 같아요..
진짜 힘드네요 😱
잠자는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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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고 품어주고 안아주고 해 보세요. 내가 마음상하면 안아줄 수 없으니까... 그래봐야 11살인 애잖아요... 분명 엄마의 사랑을 바랄거예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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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15살이요. 말로만 밀어내는걸까요? 속으로는 아닌걸까요?ㅠㅠ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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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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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네네 15살이죠 ㅠ 죄송합니다 잘못 적었어요
네 잘 이해하고 받아주면 분명 좋아할 거라 믿어요
저는 중2 아들 엄마인데 무난히 잘 넘기고 있어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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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정말요? ㅠㅠ 제가 다가가야 하는거군요 ㅠㅠ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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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팅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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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있어요
대화가 잘안되요 에휴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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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에휴 ㅠㅠ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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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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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성격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춘기 빨리지나가길요~~사춘기는 늦게온만큼 많이 힘들던데 현 고1인 울둘째딸도 틱틱..댈때가 있긴했어요. 물론 지금도 앞으로도 현재진행형이겠지만..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지아빠한텐 투덜못하면서 저에게는 투덜~그냥 그래 니가 편한갑다~합니다. 저는 속으로 삭히는 딸이라 대화자체가 없었기에...) 그냥 니는 틱틱대라 나는 일단 낳았으니 책임은 져야지. 라는 맘도 조금씩 들기도했지만.. 그치만 아이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같이 화내주니 조금씩 나아지긴하더라구요..아자입니다!!!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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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아빠한테는 세상 다정한테..저한테만 그래요... ㅠㅠ 그래서 더 속상해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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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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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존재는 틱틱대도 내가 필요할때 짜잔하고~나타나는 존재더라구요.. 제아이들은 아빠를 조금 무서워하지만..본래 딸은 아빠를 더 좋아한대요. 저두 어릴때 울아빠퇴근하면 엄마한테 핑!하고 아빠한테 있었다며;;;;매번퇴근하면 딸~ 계모랑 잘있었어?라고 농담던지셨다고..그치만 저는 기억에없죠..;;; 이또한 지나갑니다. 다만 많이 섭섭하다면 부모중 아빠와 애착형성이 잘되었다고 생각해주세요. 애착형성이 안된게 안좋다고합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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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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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한테 날선 말들 들으면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최대한 그냥 지켜만 봐주시고 최소한으로 반응해주시되, 그 때는 딸이 뭐라 하던 애정어린 말투로 계속 받아쳐주시면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계속 하다보면 날선 말투들도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싶어요ㅠ
물론 그게 정말 정말 힘들죠.... ㅠㅠ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힘내세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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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애정어린 말투로... 네 노력해야죠 저도 ㅠㅠ
매번 상처만 받아서 제가 몸만 아프더라고요..
미성숙한 어른인가봐요 제가 ㅠㅠ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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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자란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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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딸은 사춘기가 없이 그냥 저냥 지나간거
같아요ㅋㅋ
말을 안하는게 사춘기였어요ㅋㅋ
우리집 아들이..완전..막발에..욕은 기본
지..기분 나쁘면 무조건 엄마탓..
그냥..답이 없음
제가 요즘 하는말이ㅋㅋ
저..꼴통 집 나갔으면 좋겠다고..노래를 부릅니다ㅋ
지금 힘드시죠? ㅠㅜ
제가 걱어봤는데...님기분 백배 천배 공감함ㅠ
시간 지나면 다 ~~~해결 되요
지금은 ㅋ 아들이 꼴통짓 해도 저도 똑같이 소리지르고 못들은척하고 딴방가버림ㅋㅋ
아들 열받아서 죽음ㅋㅋ
님..딸은 어차피 지인생 살거라
나중엔 엄마 찾지도 안아요ㅋ
관심을 버리시고
다르걸 찾아보셔요..재미있는건 많아요~~~
이겨낼수 있어요~~홧팅~~♡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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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이겨낼 수 있겠죠 ? ㅠㅠ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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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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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ㅠ 저희집 딸은 이제 중1인대.. 이제 슬슬 조짐이 보여서... 중2되면 또 얼마나 더 심할지 넘 무섭네요ㅜㅜ 이 시기도 무사히 또 잘지나가기를요..적당한 거리두기 필요할 듯합니다ㅠㅜ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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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제 멘탈 부여잡기 하고있어요 ㅠㅠ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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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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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딸 엄마예요 저희 딸도 작년에 극에 달했어요 호르면 변화 때문이니 믿고 기다려 주세요
지금은 세상에서 제일 착한 제 딸로 돌아왔어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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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아...... 네... !^^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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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매맘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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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비중 고딩 자녀 키우는데요
진학시기이기도 하고 고민이
진짜 많아요 그냥 스무스하게 흘러가게 두시는거도 나쁘지는 않거든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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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네! 지금은 .. 지켜보고 있어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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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annai
동네 정보
병원이아니더라도 상담기관이 여기저기 많이있어요 꼭 같이 상담받아보세요.그리고 같이 여행이나 가볍게 데이트를 많이해보세요 그때 아이의 이야기를 최대한 공감하면서많이 들어주시는것을 조심스레 추천해요2025.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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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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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실 곧은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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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아들말이..그땐 자기도 왜그랬는지 모르겠다며 어색하게웃어요..눈에서 레이저쏘던 시절이있었거든요...고1 1월부터 좀 나아지더라구요.. 아이 외출하면 혼자 욕으로 쏟아내던 시기가 있었는데 ㅠㅠ 좀만 버티면 지나가더라구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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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잘 버텨보겠습니다 ㅠ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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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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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그랬던 아이가 아니라면 돌아옵니다~편지로 마음을 전해보세요~엄마의 마음을요~편지에는 잔소리대신 사랑의 표현 만약 되돌아보시고 미안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도 함께~그러면 마음이 좀 풀어지더라구요~엄마잖아요~^^그땐 그랬었지 합니다~^^
화이팅 하시길~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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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아.. 편지~ 한번 써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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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고 은은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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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ㅠ딸이 가장 가까운대상이라 밖에선 꾹꾹참고 생긴 스트레스와함께 엄마에게 삐딱한마음 다 쏟아내는거같은데요. 손님이라 생각하고 거리를 두고 잘해주셔요♡ 그래도 아이에겐 엄마가 온 우주에요. 곧 엄마밖에 모르는 효녀딸로 돌아올거예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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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성자
네! 살갑게 대화하고싶었을 뿐인데.. 거리를 둬야겠어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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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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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사춘기 지나면 이제 집에서 같이 생활할 날도 얼마 안 남은 손님이죠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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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차분한 시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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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는 입장은 다 똑같네요..정말 감정조절 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이또한 지나가리 라고 생각하고 맘편히 가지세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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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마미(친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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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힘드시겠지만 공감할부분 공감해주세요~전 맘속에 참을인 그려가며 아들 딸 사춘기를 들어조고 다독이며 그렇게 보냈네요 ㅜㅜ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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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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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지나가고 격고 있는 과정 들 이네요...^^;
위로 오빠들도 사춘기라는 친구들이 놀러오셔서 그 시기를 지나갔구요..현제 막둥이도 사춘기랑 칭구가 되어 그러고 있습니다.하지만 전 우리가 그랬듯이 그아이들도 건강하게 지나가는 과정 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단지 부모라는 입장에서 그 과정이 힘들어서 그렇쥐요.그 모습또한 사랑으로 바라 봐 준다면 난중에는 그 이상으로 돌아올꺼 같아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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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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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싸가지없이 말하면 물건 집어던지고 욕했어요... 제가 내내 받아주다가 한번씩 엄청나게 화를 내면 또 '짜증내서 미안해'라고 하네요... 자기도 중학생활이 괴롭고 힘들고 친구도 없고 가기가 너무 싫으니 엄마테 온갖 짜증을 부리는거 같아요.. 저도 한없이 부족한엄마라 전부다 받아주지 못해 미안한.. 그나마 학원가고올때 강쥐데리고 가서 가방들어주면 잠시나마 저와 관계가좋아지는듯 해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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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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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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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star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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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라 그래요 ㅠㅠ 우리도 갱년기 남았잖아요 ㅠㅠ 이또한 지나갈거에요 슬프지만 한때다 생각하고 도닦는 심정으로 맘님 취미생활 하면서 지켜보세요
하나하나 다 반응하면 상처받아요
힘내세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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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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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인 세번 되네이시고
받아주세요
엄마의 마음이 평화로와야
아이의 마음도 평화로와집니다
엄마가 바뀌면 아이도 바뀌더군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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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환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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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 저두15살둘째아들이 지금사춘기가왔는지 엄마내방에서 나가 ㅠ 이말을자주합니다 큰아들은 20살이되어 독립한다고 집을나갔고요 ㅎ 요즘 이걸어떻게이겨낼까하다 진짜 책을잘안읽었는데 읽기편한책부터 읽기시작했고 나자신을위해서 나가서 커피한잔도마시고 운동도 꾸준하게하려고 마음먹었어요 같이 이겨내자고요 화이팅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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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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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도 둘째가 중1병인지
말투가 퉁명스럽고 툭툭거리고
귀는 못들은 척도하고 ~~~
속에서는 저걸 죽여 하다가도
부러 마음과 반대로 얼굴에 뽀뽀해주고
너를 지켜보고 사랑하고 있다를 표현해주고있어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꺼라~지금 꼴보기 싫은 행동은 과하지 않는선에서는 그냥 봐주고 있답니다.
시간이 약이 되겠지용^^
퐈이팅해보아요2025.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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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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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먼저 다가가서 아이의 솔직한 심정을 들어보시죠 들어보시는데 듣기만하시고 엄마의 힘듬은 잠시 미뤄 두셔야합니다
너때문에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아니?라는 소리는 절대 하심 안됩니다
기다라세요 그렇다고 너무 무관심은 절대 안됩니다 아이도 그러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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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m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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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인건가요? 저의 미래도 그려지는것같아 단단히 맘 준비중입니다.ㅜㅜ 부모와 아이가 성장하는 시간인건지... 어린 지금도 버거워서 야단치고 화내고..지금은 애교수준인건가보네요. @,@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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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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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이 아프네요.
친구를 만나고 취미를 만들고 뭔가 다른
것에 집중해야할 시간이에요.
집안일(특히 청소) 너무 열심히 하지말고요.
애들 방땜에 넘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아이는 곧 돌아옵니다.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 연습응 해요.
“아, 그렇구나.. 난 ~~라고 생각했는데 기분나쁘구나. 미안하다. 나도 너의 ~~~때문에 언짢고 기분이 나쁘긴해”
담담하게
말하는 연습하기2025.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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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든든한 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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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무섭습니다 ㄷㄷㄷ친정엄마가 저도 사춘기 유난스러웠다고 너도 똑같이 당해바라 하시는데ㅜㅜ2025.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