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엎는건 아니지요? 얼마나 상처를 받으셨어요. 힘내시고 편안한 하루 보네셨음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셔요. 상 지손으로 치우게 두셔요. 버릇나빠져요.2025. 10. 18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집에들어오니 치우고 나갔네요.아들만 있고.2025. 10. 18
답글달기
보리음
동네 정보
답답하겠네요.힘내세요.2025. 10. 18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네.ㅜㅜ2025. 10. 18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2
동네 정보
아니~쌍팔년도도 아니고 어디 화난다고 상을 엎어버려요?! 가부장적 시대를 살아온 70대이상인 할아버지들도 요즘은 못그러는 시대인데 초1 아이 보고있는데 상은 엎어요? 아이는 벌써 저런상황에 익숙한듯이 엄마한테 그만하라고 한다니... 남편분과의 관계개선 뿐만 아니라 아이와의 관계개선도 하셔야겠어요.2025. 10. 18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엄마아빠 목소리가 쪼금만 올라가도 싫어해요.
ㅎㅎ 애생각해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오늘만 즐기자스타일2025. 10. 18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3
동네 정보
같은 문제로 저희도 며칠전 다투었습니다.
늘 마시던 술
긴 명절 연휴 내내 더 맘껏 마시던 술.
연휴 끝나도 양이 줄지않고 ..
늘어지고 나태하고
토요일 제가 퇴근하고 오면
남편은 벌써 맥주 마시고 있고
내가 저녁밥 해서 먹으면 반상에 소주로 2차 이후 밤 11시 까지 맥주.
아무리 외면 하려해도 한소리 안 할 수 없죠.
한소리 하니 지가 오히려 큰소리.
언제나 같은 고민, 저 놈의 술 때문에 내가 계속 같이 살 수 있겠나 싶고.
무엇보다 애가 배울까봐 그것이 제일 무섭습니다..2025. 10. 19
답글달기
비밀스런 히로인
작성자
에휴.정말 속상하시겠어요.술은 간경화로 죽어간 동생있어 절감합니다.술이 사람을 먹어버린다는 말이 어떤지 아니까요.직장이라도 잘 다닌다면..저도 그런 나쁜 습성 물려질까봐 무섭습니다.2025. 10. 19